[노인 대상] 6월의 제철 감성을 가득 담은 즐거운 공작 아이디어 모음
6월이라고 하면 비, 장마철의 도래입니다.
외출하는 일도 줄어들고, 요양 시설에서는 실내에서 어떤 레크리에이션을 할지 고민하게 되겠지요.
그럴 때 추천하는 것이 6월과 관련된 공예 레크입니다.
공예라고 하면 준비가 번거롭고 만들기도 어렵다는 이미지가 있을지 모르지만, 이번에는 간단히 만들 수 있는 공예들만 모아 보았습니다.
소중한 분에게 드리는 선물로도 추천합니다.
공예는 손을 사용하여 어르신들의 뇌를 자극해 주기 때문에 치매 예방에도 최적입니다.
모두 함께 즐기면서 공예 레크를 진행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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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 카드

카드를 펼쳤을 때 피어나는 꽃이 아주 아름다운, 수국 팝업 카드를 소개합니다.
색종이 7장을 작은 정사각형으로 가지런히 자른 뒤, 삼각형 모양으로 세 번 접습니다.
약간 둥글리듯 위쪽을 잘라 주세요.
펼치면 꽃 모양이 되므로, 꽃잎을 하나만 잘라 내고, 접착제를 발라 겹치듯 붙입니다.
완성된 꽃을 접은 상태로 등을 맞대어 붙여 기믹을 만듭니다.
색지에 잎과 함께 붙이면, 포근하게 펼쳐지는 수국이 멋진 팝업 카드가 완성됩니다.
메시지 카드나 생일 카드로 보내도, 받는 이가 기뻐할 거예요.
궐련

종이접기로 만드는 ‘호우즈키’는 여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작품입니다.
빨간색이나 주황색 색종이를 사용해 입체적으로 완성하면, 동글동글한 열매 모양을 사랑스럽게 재현할 수 있습니다.
잎과 줄기를 더하면 더욱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나지요.
어르신들도 즐길 수 있을 만큼 단순한 공정이 많고, 손끝을 움직이며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점도 매력입니다.
완성한 호우즈키는 벽에 걸거나 소품으로 놓아두어도 계절감을 느낄 수 있어요.
여러분도 여름의 풍물시를 종이접기로 즐겨보지 않으시겠어요?
자르고 붙이기만 하면 입체적인 수국

수국은 비가 많은 장마철에 볼 수 있는 치유의 꽃이죠.
비가 내리는 가운데 다채롭게 피어 있는 수국을 보면, 왠지 기분도 좋아지지 않나요? 이번에는 유난히 눈에 띄는 입체적인 수국을 만들어 봅시다.
방에 장식해 두면 마치 진짜 수국과 착각할 만큼 아름다워요.
색종이를 준비해 작게 잘라 주세요.
그리고 몇 장은 꽃 모양으로 오려 주세요.
플라워 페이퍼를 둥글게 말아 그 위에 꽃을 붙여 갑니다.
자르고 붙이기만 하면 되니,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어요.
이마에서 튀어나온 분홍색 수국

이마에서 흘러넘치는 듯한, 사랑스러운 분홍색 수국 장식을 소개합니다.
먼저 분홍색의 작은 색종이를 준비하여 4분의 1 크기로 맞춰 자릅니다.
삼각형으로 두 번 접고, 앞뒤를 반씩 세워 접은 뒤, 눌러 펼치듯이 접습니다.
좌우 모서리는 둥글게 자르고, 한 장을 되접어 접선을 만듭니다.
접선이 생기면 꽃잎을 펼칩니다.
준비한 종이를 같은 방법으로 모두 접어 주세요.
잎을 만들고 완성되면 액자에 붙여 나갑니다.
꽃의 중앙에 구슬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방 인테리어로도 아주 좋습니다.
펠트로 만드는 나팔꽃

“펠트로 만드는 나팔꽃”은 포근한 질감과 색감을 즐길 수 있는 어르신 대상의 공예입니다.
펠트로 꽃잎과 잎을 만들고, 중심에 하얀 무늬를 더해 나팔꽃처럼 완성합니다.
특징적인 점은 대나무 꼬챙이를 사용해 울타리를 만드는 부분입니다.
대나무 꼬챙이를 몇 개 나란히 두고 세로·가로로 엮어 받침을 만들면, 나팔꽃의 덩굴을 감을 수 있는 입체적인 울타리가 완성됩니다.
균형 있게 나팔꽃을 배치하면 마치 집 앞 정원의 나팔꽃 같은 작품이 됩니다.
부드러운 재료와 만들기 과정이 손가락을 자연스럽게 움직이게 하여 집중력과 상상력을 끌어내 줍니다.
장식해도 화사하고 여름의 분위기를 듬뿍 맛볼 수 있는 추천 작품입니다.
[노년층 대상] 6월의 계절감을 가득 담은 즐거운 공예 아이디어 모음(41~50)
펠트로 만드는 수국

테이블 위의 일륜꽂이 화병에도 장식할 수 있는 펠트 수국을 소개합니다.
작은 정사각형 펠트를 접은 뒤, 모서리에 둥글림이 생기도록 잘라주세요.
펠트는 하늘색, 분홍색, 보라색 등으로 하면 실제 수국의 분위기가 살아나요.
펠트 수국의 중심을 꿰매고, 공예용 와이어도 가운데로 통과시킵니다.
잎도 달고 수국 몇 송이를 묶어 주세요.
둥근 부케처럼 만드는 것이 포인트예요.
작고 사랑스러운 수국은 어르신들의 마음도 편안하게 해 줄 것 같네요.
장화와 수국

장마철은 수국의 절정기와 같은 시기인가요? 어르신들 가운데서도 장마라고 하면 수국 꽃을 떠올리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장마철 작품으로도 추천할 만한, 장화와 수국 작품을 소개합니다.
장화는 색종이나 도화지를 사용해 만들어 봅시다.
수국은 펠트 원단이나 천, 레이스와 진주 같은 공예용 재료를 사용해 만듭니다.
대지에 장화와 수국을 붙이고, 걸 수 있는 끈을 꿰어 달면 완성입니다.
장마철 분위기에 맞게 도화지로 빗방울도 만들어添えると 한층 더 분위기가 살아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