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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니어 라이프

[노인 대상] 6월의 제철 감성을 가득 담은 즐거운 공작 아이디어 모음

6월이라고 하면 비, 장마철의 도래입니다.

외출하는 일도 줄어들고, 요양 시설에서는 실내에서 어떤 레크리에이션을 할지 고민하게 되겠지요.

그럴 때 추천하는 것이 6월과 관련된 공예 레크입니다.

공예라고 하면 준비가 번거롭고 만들기도 어렵다는 이미지가 있을지 모르지만, 이번에는 간단히 만들 수 있는 공예들만 모아 보았습니다.

소중한 분에게 드리는 선물로도 추천합니다.

공예는 손을 사용하여 어르신들의 뇌를 자극해 주기 때문에 치매 예방에도 최적입니다.

모두 함께 즐기면서 공예 레크를 진행해 보세요.

[노년층 대상] 6월의 계절감을 가득 담은 즐거운 공예 아이디어 모음(41~50)

꽃종이로 만드는 테루테루보즈 만들기

[100엔 균일 재료 레크] 꽃종이로 만드는 테루테루보즈 · 6월 장마철의 풍물시
꽃종이로 만드는 테루테루보즈 만들기

장마철에 딱 맞는, 꽃종이로 만드는 테루테루보즈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장난감 골프공, 꽃종이, 와이어, 펠트펜, 원형 스티커를 준비하세요.

테루테루보즈의 얼굴은 골프공을 이용해 원형 스티커와 펠트펜으로 눈과 코를 붙이고 그려 만듭니다.

꽃종이는 겹쳐서 한 장씩 펼치고, 와이어를 중심에 감아 주세요.

의상 부분은 꽃종이를 3가지 색으로 준비해 정사각형으로 자른 뒤, 냅킨 접기처럼 반으로 접고 연필로 밑그림을 그린 선을 따라 가위로 잘라 주세요.

펼치면 꽃 모양이 됩니다.

남은 두 장의 꽃종이도 같은 방식으로 만들어 주세요.

와이어에 꽃종이 3장을 끼우고 접착제로 붙인 다음, 미리 구멍을 낸 얼굴을 와이어에 끼우면 완성입니다.

리본이나 스티커 등으로 오리지널 장식을 하면 더욱 귀엽게 연출할 수 있어요.

수제 비 모빌

[장마 장식] 수제 빗물 모빌 [간단] [제작] [세련됨]
수제 비 모빌

도화지를 사용한 어르신용 공예는 간편하고 아주 즐겁죠.

특히 ‘수제 빗방울 모빌’은 100엔 숍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만으로 짧은 시간에 만들 수 있어, 어르신들도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을 거예요.

두꺼운 도화지를 사용하면 일반 종이보다 튼튼하고 입체감이 있어, 매우 보기 좋은 작품이 됩니다.

빗방울을 색종이로 표현한 세련된 모빌이 완성됩니다.

실내 벽 장식으로도 멋져서, 비 오는 날을 즐겁게 보낼 좋은 계기가 되지요.

꼭 어르신들께도 추천하고 싶은 도화지 공예 레크리에이션 중 하나입니다.

아침 후의 프레임

[종이접기] 아사오와 프레임 만드는 법/[Origami] 나팔꽃 + 프레임
아침 후의 프레임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께도 예쁜 꽃을 보여 드리고 싶죠.

이번에는 종이접기로 만든 나팔꽃을 붙인 프레임을 소개합니다.

종이접기로 접은 나팔꽃을 종이 프레임에 붙이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만들기예요.

멋진 작품으로 꽃을 감상한 기분을 느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나팔꽃은 ‘여름’의 이미지가 있지만, 장마철부터 11월경까지 핍니다.

만들기 활동을 통해 계절감을 느끼기 어려운 어르신들께도 계절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또 피어 있는 기간에 대한 이야기로도 즐겁게 대화가 이어질 것 같습니다.

수국 입체 장식

[종이접기로 만드는 벽면 장식 수국] #craftflowers #origami #종이접기
수국 입체 장식

종이접기를 조합해 만들어 봅시다! 수국 입체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수국이라고 하면 어떤 색을 떠올리시나요? 수국의 색은 뿌리를 내리는 흙의 산도에 따라 결정된다고 해요.

이번에는 좋아하는 색의 색종이를 사용해 수국의 입체 장식을 만들어 봅시다.

준비물은 파란 계열 3색의 색종이 각 6장, 스티로폼 대접, 가위, 커터칼, 끈입니다.

영상에서는 파란 계열의 색종이를 사용하고 있지만, 보라 계열이나 핑크 계열도 멋지죠.

천둥님

비라고 하면, 때때로 천둥을 동반한 뇌우가 내릴 때가 있죠.

6월 장마철에도 물론 뇌우가 있습니다.

장마철에 일어나는 천둥은 ‘천둥이 치면 장마가 끝난다’고도 말하곤 해요.

장마 시기의 말기에 자주 일어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런 잡학 정보도 곁들이면서, 어르신들과 함께 천둥 신(가미나리사마) 벽 장식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도화지로 천둥 신을 만들고, 양모 펠트로 빙글빙글한 특징적인 머리카락을 만들어 봅시다.

천둥 신의 얼굴도 어르신들께 직접 그려 달리면, 개성이 담긴 작품이 나올 것 같네요.

하늘색 고리 장식으로 비를 표현해 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도롱뇽꽃과 반딧불이

여러분은 도코로즈(호타루부쿠로)라는 꽃을 아시나요? 5월부터 7월 사이에 피는 꽃으로, 마침 반딧불이가 날아다니는 시기와 겹친다고 해요.

그래서 아이들이 반딧불이를 종 모양의 꽃 속에 넣어 놀았다는 데서 ‘호타루부쿠로(반딧불이 주머니)’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설도 있다고 합니다.

6월에 딱 맞는 도코로즈와 반딧불이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요즘은身近에서 보기 어려워진 반딧불이.

도코로즈와 반딧불이 작품 만들기라면, 어르신들도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작품을 만들면서 어르신들의 옛이야기를 많이 들어 봅시다.

컬러풀 수국 꽃 리스

종이접기 수국 꽃 리스 접는 법 오리가미 수국 꽃 리스 튜토리얼 (NiceNo1)
컬러풀 수국 꽃 리스

종이접기로 만든 수국 꽃 리스를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풀만 있으면 되기 때문에 간단히 준비할 수 있어요.

마음에 드는 색종이를 준비했다면 표시가 될 색종이를 붙여가며 앞뒤로 뒤집어 접어 나갑니다.

손끝을 사용하는 섬세한 작업이 이어지지만, 그만큼 두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완성된 꽃들을 서로 붙여 리스 모양으로 정리해 갑니다.

접착제가 마를 때까지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작은 사이즈부터 큰 사이즈까지 바꿔가며 즐길 수 있어, 겹쳐서 만들면 한층 더 멋진 완성도가 됩니다.

꼭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