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퀴즈로 신나게 즐겨보자! 일본의 설날에 관한 일반 문제
설날에 대해 당신은 얼마나 알고 있나요?매년 아무 생각 없이 반복하는 습관들도, 그 배경을 알게 되면 ‘그런 의미가 있었구나!’ 하고 깜짝 놀라는 것이 많습니다.그래서 이 기사에서는 설날과 관련된 일반 상식과 잡학을 퀴즈 형식으로 소개합니다!복주머니(포치부쿠로)의 의미, 오세치 요리와 설날 놀이에 담긴 마음, 설날에 하면 안 되는 일 등, 알고 있는 듯 몰랐던 일본 전통 행사에 관한 잡학이 가득해요.가족이나 친척이 모이는 자리에서 즐겁게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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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퀴즈로 신나게 즐겨보자! 일본의 설날에 관한 일반 문제(41~50)
새해의 풍물시, 하코네 역전 경주는 언제부터 시작됐을까?
- 1920년
- 1924년
- 19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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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
하코네 역전은 1920년에 처음 개최되었습니다. 이는 일본에서 가장 역사 깊은 역전 중 하나로, 많은 대학이 참가하는 새해의 연례 행사입니다.
설날 아침 가장 먼저 길어 오는 물을 무엇이라고 하나요?
- 약수
- 복수이
- 초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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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
원단 이른 새벽에 처음 길어 올린 물을 ‘약수(若水)’라고 부릅니다. 예로부터 새해의 시작에 약수를 길어 1년의 무사와 건강을 기원하는 풍습이 있습니다. 참고로 지역에 따라 ‘첫물(初水)’, ‘복물(福水)’, ‘첫물길이(一番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하코네 역전에서 가장 많은 우승을 한 대학은 어디인가요?
- 와세다대
- 순텐도대
- 중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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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2024년 기준으로 주오대학은 무려 14회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최근에는 2015년 이후 7회 우승한 아오야마가쿠인대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네요.
도미가 설날의 대표 음식으로 먹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도미가 길한 물고기로 여겨지기 때문이에요
- 겨울철에 도미가 많이 잡히니까
- 도미는 소화에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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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가 길한 물고기로 여겨지기 때문이에요
도미는 물고기 중에서도 수명이 길기 때문에 ‘장수 기원’의 의미로 경사스러운 행사에 사용됩니다. 또한 예로부터 ‘메데타이(경사스럽다)’라는 말과의 말장난으로, 일본에서는 축하 행사 등의 중요한 순간에 길한 물건으로 귀하게 여겨져 왔습니다. 그래서 정월 음식으로도 적합하다고 여겨집니다.
신사를 들어가기 전에 토리이를 지날 때의 올바른 예법은 다음 중 어느 것인가?
- 가볍게 목례를 하다
- 박수를 치다
- 방울을 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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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목례를 하다
정초 참배 때 신사를 방문할 기회가 늘어나지만, 신사의 도리이는 우리가 사는 세상과 신성한 영역의 경계와 같은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도리이를 지날 때에는 가볍게 목례하는 것이 좋습니다.
끝으로
정월과 관련된 퀴즈를 통해 일본의 전통과 풍습을 즐겁게 배울 수 있었지 않을까요? 무심코 해오던 습관에도 사실은 깊은 의미가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죠.
가족이나 친척이 모이는 자리에서 이런 일반적인 지식을 화제로 삼아 본다면, 정월이 한층 더 풍요로운 시간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