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 요양원을 즐겁게 물들이는 크리스마스 장식
크리스마스 시기가 되면 실내를 화려하게 장식하는 고령자 시설이 많지 않을까요?
알록달록하고 밝은 분위기 속에서 어르신들이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느끼며 지내실 수 있으면 좋겠죠.
그래서 이번에는 고령자 시설을 위한 크리스마스 장식을 소개합니다.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는 것은 어르신들이 계절을 느끼실 수 있게 하고, 대화의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공작 레크레이션 등에서 제작부터 함께하면 크리스마스를 더욱 즐기실 수 있겠죠.
또한 직접 만든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실내를 꾸미면 성취감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꼭 멋진 크리스마스 장식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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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용] 요양원을 즐겁게 꾸미는 크리스마스 장식(61~70)
굴뚝의 집

크리스마스에는 산타클로스가 집의 굴뚝으로 들어온다는 이야기도 있지요.
밤하늘을 순록이 끄는 썰매를 타고 찾아온다는 생각만으로도 두근거립니다.
산타클로스가 집 안에 있는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사용하는 굴뚝.
종이접기로 굴뚝이 달린 집을 만들어 달력에 곁들여 보세요.
집과 굴뚝 모두 한 장의 색종이로 만들 수 있어요.
단순한 접기 방법으로 만들 수 있어서, 어르신들도 작업하기 쉬울 거예요.
접는 방법을 바꾸면 굴뚝의 위치나 집의 색이 다른 작품을 만들 수 있답니다.
어르신들이 좋아하실 만한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산타클로스와 선물

성 니콜라오 성인이 가난한 집들에 던져 넣은 금화가 마침 벽난로 근처에 말려 두었던 양말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금화로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었다는 일화에서 유래해, 크리스마스 선물이 양말에 담기게 되었지요.
참 좋은 이야기네요.
여러분도 어릴 때 양말 속에 선물이 도착했던 적이 있나요? 달력 장식에는 산타와 선물을 활용해 봅시다.
선물은 상자 모양도, 큰 주머니 모양도, 물론 양말 타입도 모두 좋아요! 알록달록한 달력이 완성되면 좋겠네요!
포인세티아

12월의 식물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무엇이 떠오르나요? 원예가 취미이신 분이라면 팬지나 시클라멘을 떠올리실까요.
새해 분위기를 미리 느끼게 해주는 양배추꽃(하보탄)도 운치가 있죠.
하지만 역시 12월 하면 포인세티아죠.
요즘은 흰색이나 초록색 포인세티아도 있어서 그때그때 기분에 따라 색을 고를 수 있게 되었어요.
포인세티아 달력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한층 높여줄 것 같아요.
포인세티아는 색종이를 잘라서 만들어도 좋지만, 종이접기로도 만들 수 있으니 종이접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해보세요!
크리스마스 트리

꽃무늬 휴지를 이용해 보들보들하고 세련된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떠세요? 먼저 좋아하는 색의 꽃무늬 휴지를 4분의 1 정도 크기의 직사각형으로 자른 뒤, 더 길쭉해지도록 반으로 접어요.
접은 변 쪽에 가늘게 여러 번 칼집을 넣어 주세요.
칼집을 넣었다면 한 번 펼친 다음, 접은 선과 반대 방향으로 다시 접어 풀이나 본드로 붙입니다.
같은 것을 몇 개 더 만든 뒤, 도화지로 만든 원뿔형 트리 받침에 꽃무늬 휴지가 층층이 되도록 감아 붙여 주세요.
마지막으로 구슬이나 스티커 등으로 데코레이션하면 완성입니다.
아주 동화 같고 사랑스러운 트리가 되니 꼭 만들어 보세요!
100엔숍 눈사람과 순록

눈사람 뒤에서 사슴이 살짝 얼굴을 내미는 사랑스러운 마스코트입니다.
플라스틱 컵을 받침으로 사용하고, 길게 잘라낸 종이를 고르게 붙여 나가면서 눈사람의 둥근 형태를 만듭니다.
그리고 둥근 모양 두 개를 겹친 뒤, 표정 등 부품을 붙이면 눈사람이 완성됩니다.
사슴은 도화지로 파츠를 잘라 겹쳐 붙이기만 하면 되는 심플한 구성으로, 종이의 겹침으로 입체감을 살려 봅시다.
눈사람에 틈이 있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로, 빛이 통과하기 때문에 부드러움이 한층 잘 전해집니다.
꽃종이로 만든 폭신폭신한 포인세티아 벽 장식

크리스마스에 빠질 수 없는 포인세티아를, 색종이(꽃무늬 티슈지)를 사용해 부드럽게 만들어 봅시다.
병풍 접기한 색종이를 반으로 접어 가운데를 고정한 뒤, 잘라서 주름을 넣으며 펼치고 잎사귀 모양으로 다듬어 갑니다.
이를 빨간색과 초록색 색종이로 각각 만든 다음 겹쳐 붙이고, 중심에 노란색을 배치하면 완성입니다.
각 잎의 각도도 중요한 포인트로, 여러 방향으로 부드럽게 퍼져 있어야 입체감이 잘 표현됩니다.
벽면 장식뿐 아니라 장식용 오브제로도 아름다운 모습이 아닐까요?
귀여운 산타와 종이접기 크리스마스트리

방에 살짝 장식해 두기만 해도 한껏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높여주는 ‘귀여운 산타와 종이접기 크리스마스 트리’입니다.
색도화지나 색종이, 두루마리 휴지 등身近한 재료로 만들 수 있는 것이 매력적인 공작이에요! 두 작품 모두 색도화지와 색종이를 오려 붙이는 과정이 중심이 됩니다.
산타의 모자와 옷의 흰 부분, 그리고 산타의 수염에는 두루마리 휴지를 활용한 점이 포인트! 특히 수염 부분은 두루마리 휴지를 손으로 찢어 폭신폭신하게 마무리했어요.
데이 서비스의 공작 레크리에이션에 도입한다면 담당을 정해 다 함께 역할을 분담해 만들면 보다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