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 요양원을 즐겁게 물들이는 크리스마스 장식
크리스마스 시기가 되면 실내를 화려하게 장식하는 고령자 시설이 많지 않을까요?
알록달록하고 밝은 분위기 속에서 어르신들이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느끼며 지내실 수 있으면 좋겠죠.
그래서 이번에는 고령자 시설을 위한 크리스마스 장식을 소개합니다.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는 것은 어르신들이 계절을 느끼실 수 있게 하고, 대화의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공작 레크레이션 등에서 제작부터 함께하면 크리스마스를 더욱 즐기실 수 있겠죠.
또한 직접 만든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실내를 꾸미면 성취감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꼭 멋진 크리스마스 장식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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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팩으로 만드는 크리스마스 장화

장식에 딱 맞는 크리스마스 부츠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작은 우유팩 2개, 빨간색과 흰색 펠트, 원하는 색종이, 흰색 코튼볼입니다.
부츠의 바탕은 우유팩 2개를 조합해 만듭니다.
첫 번째로 부츠의 세로 부분을, 두 번째로 부츠 앞쪽의 둥근 부분을 만드니, 첫 번째 우유팩의 안쪽에는 색종이를 붙여 장식해 두세요.
우유팩을 조합해 부츠 모양을 만든 뒤, 겉면에 빨간색과 흰색 펠트를 붙이고 코튼볼로 장식해 마무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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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방울 리스
솔방울을 이용한 크리스마스 장식은 정말 많지요.
12월이 되면 솔방울 장식을 볼 기회도 더욱 늘어날 거예요.
구겨 놓은 색종이로 간단하게 솔방울을 만들 수 있어요.
진짜 솔방울보다도 손쉽게 준비할 수 있지요.
마찬가지로 호랑가시나무 잎과 빨간 열매도 색종이로 만들어 솔방울과 함께 도화지로 만든 리스에 붙이면 리스가 완성됩니다.
동글동글한 모양의 솔방울이 귀여운 작품이라 어르신들도 웃음을 지으실 것 같네요.
호랑가시나무와 종

크리스마스에는 호랑가시나무를 장식하는 것이 정석으로, 여기에는 액막이의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그런 신성한 이미지를 가진 호랑가시나무와 종(벨) 마스코트로 크리스마스를 화려하게 꾸며보는 건 어떨까요? 초록색 색종이에 접는 선을 내고, 그 선을 가이드 삼아 두 장의 잎이 펼쳐진 호랑가시나무 모양으로 정리합니다.
종은 되접기를 통해 단 차이를 주는 것이 포인트이며, 깔끔하게 마무리해 봅시다.
마지막으로 이것들을 조합하면 완성되며, 더 선명해 보이도록 빨간색으로 장식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캔들

크리스마스 밤은 촛불의 빛으로 부드럽게 비춰지는 이미지로, 그 은은한 빛이 환상적인 분위기를 전해주네요.
그런 크리스마스에 빠질 수 없는 것이라 할 수 있는 촛불 캐릭터로 달력을 화려하게 꾸며봅시다.
촛불의 불꽃 색에 맞춰 색종이를 고르고, 불꽃 모양은 남긴 채 나머지는 뒷면의 하얀 부분을 원통 모양으로 접으면 촛불 본체가 완성됩니다.
그다음 손발 파츠를 붙이고 표정을 그려 넣으면,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완성돼요.
스틱 사탕

지팡이 모양의 스틱 캔디는 크리스마스의 정석 아이템으로, 간식으로 먹을 뿐만 아니라 장식으로도 쓰이죠.
그런 알록달록한 스틱 캔디를 종이접기를 이용해 만드는 방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만드는 방법은 색종이를 돌돌 말아 가는 순서로, 색과 흰색이 번갈아 보이도록 해봅시다.
여기서의 말아 올리는 방식이 무엇보다 중요한 포인트이며, 각각의 폭을 균일하게 하는 것이 최종적인 아름다움으로 이어집니다.
그다음 스틱처럼 보이도록 구부려 입체감을 내면 완성입니다.
선물

산타클로스가 보내는 크리스마스 선물은 아이들에게 설렘을 느끼게 하는 중요한 이벤트죠.
그런 크리스마스 선물을 모티프로 한 장식으로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표현해 봅시다.
리본이 감긴 사각형이라는 단순한 형태이기 때문에, 접는 선과 겹치는 방식을 잘 의식해서 입체적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한 장의 종이접기로 리본도 본체도 만드는 패턴이라면 접는 선을 또렷하게 만들기 때문에, 더 입체적으로 보이네요.
별

크리스마스라고 하면 밤의 파티가 떠오르고, 밤하늘에는 별이 반짝이죠.
그런 크리스마스트리 장식으로도 정석인 별 모양 마스코트를 달력 장식으로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 장의 종이접기를 조합해 별 모양으로 만들어 가는 방식으로, 접는 선을 확실히 내서 가이드로 삼아 진행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조합하는 종이의 크기에 따라 별의 크기도 달라지니, 달력에 맞는 크기로 완성해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