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 요양원을 즐겁게 물들이는 크리스마스 장식
크리스마스 시기가 되면 실내를 화려하게 장식하는 고령자 시설이 많지 않을까요?
알록달록하고 밝은 분위기 속에서 어르신들이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느끼며 지내실 수 있으면 좋겠죠.
그래서 이번에는 고령자 시설을 위한 크리스마스 장식을 소개합니다.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는 것은 어르신들이 계절을 느끼실 수 있게 하고, 대화의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공작 레크레이션 등에서 제작부터 함께하면 크리스마스를 더욱 즐기실 수 있겠죠.
또한 직접 만든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실내를 꾸미면 성취감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꼭 멋진 크리스마스 장식을 만들어 보세요.
- [요양 시설] 인기 있는 크리스마스 장식, 손수 만들기 아이디어로 실내가 화사해져요
- 【노인 대상】12월 벽면이 화사해져요! 크리스마스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 [어르신용] 12월 벽면에 트리를 장식해요. 종이접기나 털실로 만드는 간단한 아이디어
- 【노인 대상】손수 만든 멋진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 [노인을 위한] 계절감을 한껏 즐길 수 있는 벽 장식. 크리스마스 장식의 즐거운 아이디어
- [노인 대상] 크리스마스 공예에 추천! 간단한 수제 작품 아이디어
- [노년층 대상] 12월 벽면 장식에 추천! 산타 작품 아이디어
- [노인을 위한] 크리스마스에 추천! 수제 매달이 장식 아이디어
- [노인을 위한] 멋진 크리스마스 공예. 폐자재와 100엔 재료로 만드는 간편 아이디어 모음
- [노인 시설] 크리스마스 행사에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공작 활동과 리듬 체조, 게임, 간식 레크까지
- [노인을 위한] 멋지고 귀여운! 손수 만든 크리스마스 카드 아이디어
- [노년층 대상] 따뜻함이 느껴지는 수제 크리스마스 선물 아이디어
- [요양원의 크리스마스 파티] 직원들이 도전! 모두 함께 신나게 즐기는 재미있는 장기자랑
[노인 대상] 요양원에 즐거움을 더하는! 크리스마스 장식(71~80)
색종이로 만드는 크리스마스트리

도화지와 종이컵으로 손바닥 위에 올릴 수 있는 귀여운 크기의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어 봅시다! 전나무의 풍성한 잎은 작고 짧은 띠 모양으로 자른 초록색과 하얀색 도화지로 표현합니다.
미리 띠 모양의 도화지를 준비해 두는 등, 어르신들이 쉽게 참여하실 수 있도록 여러 가지로 공들여 보세요.
100엔 숍 등에서 판매하는 공예용 ‘폼폼’ 장식이나 리본 등으로 취향에 맞게 꾸미는 즐거움도 있습니다.
손끝을 많이 사용하고 공정을 생각하며 제작하므로, 두뇌 활성화도 기대할 수 있겠지요! 두꺼운 종이로 트리의 굵은 줄기를 만들지만, 두루마리 휴지 심으로 대체해도 좋아요.
대체할 때에는 트리의 받침이 되는 종이컵 화분에 들어가는지 꼭 확인해 주세요.
종이 접시 산타와 순록

종이접시의 곡선을 살려 만드는 산타클로스와 순록 장식입니다.
먼저 종이접시를 반으로 자르고 곡선이 아래로 가도록 놓은 뒤, 삼각형 끝에 동그라미를 붙인 색지의 받침대에 부착해 산타클로스를 만듭니다.
다음으로 4등분한 종이접시에 눈과 코, 뿔 파츠를 달아 순록을 만드는 순서예요.
종이접시에 어떤 표정을 그리느냐가 중요하니, 디자인에 신경 써서 자신만의 캐릭터로 완성해 보세요.
완성품이 평면이라 벽 장식에 딱 맞는 공작이네요.
크리스마스 트리 모자

크리스마스트리 모자, 정말 멋진 아이디어네요! 어르신들과 함께 만들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초록색 색지(도화지)를 사용하고, 마음에 드는 장식을 선택해 붙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별이나 폼폼 볼을 달면 한층 더 화사해지겠죠.
모자를 쓰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살려봐요.
만들기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창의력을 자극하고 풍성한 대화도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 같아요.
완성된 모자를 보면 분명 성취감도 느끼실 거예요! 모두 함께 즐겁고 다채로운 크리스마스를 보내요!
[노인을 위한] 요양원에 즐거움을 더하는! 크리스마스 장식(81~90)
크리스마스 깃발

형형색색의 삼각형이 줄지어 있는, 심플한 장식입니다.
플래그라고 하면 운동회를 떠올리는 경우가 많겠지만, 빨강·초록·흰색의 크리스마스 컬러를 중심으로 겨울 모티프 등을 더하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제대로 연출할 수 있어요.
정사각형 종이를 삼각형으로 접어 가며 접선을 내고, 그 선을 가이드로 길쭉한 삼각형을 만드는 간단한 순서입니다.
삼각형의 반대쪽 끝은 마지막에 끈을 꿸 수 있도록 만들어 두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예요.
휴지심으로 만드는 크리스마스트리

휴지심을 활용한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정말 멋지네요.
심을 잘라서 마음에 드는 색지(도화지)를 감아 붙이기만 하면 완성됩니다.
종이접기나 스티커로 장식하면 한층 눈에 띄는 벽면 장식이 돼요.
어르신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살리며 즐길 수 있도록, 따뜻한 방에서 함께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요? 완성한 작품을 다 같이 감상하면, 겨울의 도래를 함께 기뻐할 수 있는 멋진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손끝을 쓰는 작업은 두뇌 활성화도 기대할 수 있겠네요.
휴지심 오너먼트

두루마리 휴지 심을 활용한 크리스마스 오너먼트를 소개합니다! 폐자재로 만들 수 있는 게 포인트죠.
먼저 심에 색종이를 붙입니다.
산타클로스 모자나 순록의 뿔 같은 장식은 색지(도화지)를 사용하면 잘 구겨지지 않아요.
세심한 작업이므로 미리 잘라서 준비해 두는 것도 좋습니다.
무늬 마스킹 테이프를 붙이고, 펜으로 눈, 코, 입을 그리면 완성! 줄지어 놓으면 아주 귀엽죠.
끈을 달아 트리에 장식해도 멋져요.
포인세티아 리스

포인세티아 리스 만들기, 정말 멋지네요! 빨간색과 초록색 색종이로 만드는 잎은 주름을 넣어 주면 더 자연스러운 질감을 표현할 수 있어요.
어르신들과 함께 색종이를 겹쳐 붙이면 입체감 있는 벽 장식으로 완성됩니다.
색종이를 접는 작업은 머리를 쓰면서 손을 움직이는 활동이라 뇌 활성화도 기대할 수 있겠죠.
완성한 리스는 시설 벽에 장식하는 것은 물론, 방으로 가져가 걸어두는 것도 추천합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며 즐겁게 제작할 수 있는, 멋진 시간이 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