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용] 10월에 즐기는 가을 종이접기
10월이 되면 꽤 쌀쌀해지지만 맛있는 음식도 많아 먹는 즐거움과 가을만의 즐거움이 가득한 계절입니다.
노인 시설에서는 손놀림 훈련이 되기도 하는 종이접기를 레크리에이션으로 도입하는 곳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10월에 어울리는 것을 종이접기로 접어 보거나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이 글에서는 가을을 대표하는, 10월에 즐길 수 있는 꽃과 풍물, 음식 등을 종이접기로 접어 즐기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할로윈이나 단풍놀이 등, 외출을 하지 못하더라도 실내에서 종이접기로 즐기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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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10월에 즐기는 가을 종이접기(11~20)
밤

가을이라고 하면 식욕의 계절이 떠오르죠.
그래서 이번에는 종이접기로 밤을 접어 보지 않을래요? 종이접기로 만든 밤은 방을 장식하기에도 딱 맞아요.
어르신들과 함께 즐기면서 만들어 봅시다.
밤뿐만 아니라 버섯이나 도라지 등 가을을 느끼게 하는 것들도 많이 만들 수 있어요.
벽에 붙여 장식하면 분위기도 한층 살아납니다.
종이접기는 손끝을 섬세하게 쓰기 때문에 두뇌훈련에도 되고, 다 같이 함께 만들면 대화도 활발해지겠죠.
계절을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요.
할로윈 리스

할로윈 컬러라고 하면 당신은 어떤 색을 떠올리나요? 거리나 가게에서 주황색, 검정색, 보라색 등의 조합을 보기만 해도 괜히 두근거리지요.
그런 할로윈 컬러를 듬뿍 사용한 종이로 오리가미 리스를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요? 오리가미에 자신 있는 분은 꼭 많은 친구들을 초대해 보세요.
평면 오리가미 사이에 약간 입체적인 것을 섞는 것이 예쁘게 만드는 요령입니다.
삼각 콘을 떠올리게 하는 모자, 종이비행기를 떠올리게 하는 박쥐 등이 추천이에요.
언제까지나 소중히 간직하고 싶은 리스가 될 것 같아요.
단풍 종이접기
한 장의 종이로 접어 만드는 ‘낙엽 종이접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종이의 크기를 바꾸면 크고 작은 다양한 낙엽을 만들 수 있어 자연스러운 입체감과 깊이가 살아납니다.
빨강, 갈색, 노랑 등의 색을 사용하고 여러 장을 겹쳐 붙이면 입체감이 연출되어 더 현실적으로 보입니다.
달력 한 면에 붙이면 가을 풍경이 선명하게 펼쳐져 실내를 부드럽게 물들여 줍니다.
손가락 운동에도 도움이 되어 어르신들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꼭 만들어 보세요.
코스모스 꽃다발

코스모스에 국한되지 않고 꽃다발을 받으면 기쁘게 느끼는 분이 많으시죠.
이번에는 만들면서 즐겁고, 선물하면 기뻐하는 코스모스 꽃다발을 소개합니다.
종이접기로 여러 종류의 코스모스를 만들어 꽃다발이 되도록 붙여봅시다.
꽃다발에 사용할 색종이의 색을 고르는 것도 즐겁지 않을까요? 어르신이 좋아하시는 색으로 만들어 보세요.
가을 생일 파티나 노인의 날에 선물하는 꽃다발로도 추천합니다.
메시지 카드를 곁들여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요?
종이접기 포도의 리스

종이접기로 만드는 포도 리스를 소개합니다.
종이접기를 좋아하시는 어르신들도 많지 않을까요? 앉아서 만들 수 있는 종이접기 작품은 부담 없이 만들 수 있다는 점도 매력 중 하나죠.
손가락을 많이 사용하므로 뇌가 활성화되어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포도 같은 과일을 모티프로 한 작품이라면 어르신들도 계절감을 느끼기 쉬울 거예요.
리스의 바탕도 종이접기로 만들고, 접어 만든 포도를 붙여 봅시다.
자신이 만든 작품이 시설의 벽이나 자신의 방에 장식되어 있으면 기쁜 마음이 들겠지요.
꼭 참고하셔서 멋진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가을 고원의 코스모스

가지각색의 둥근 꽃이 사랑스러운 코스모스 꽃.
가을 들판이나 화단에 피어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가을의 방문을 느끼게 되지요.
어르신들도 코스모스나 가을 들꽃을 보면 계절의 변화를 느끼지 않을까요? 그런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코스모스 작품을 소개합니다.
색종이를 접은 뒤, 코스모스 모양이 되도록 잘라 주세요.
꽃잎 부분은 손가락을 사용해 곡선을 주어 둥글게 만듭시다.
플라워페이퍼로 꽃잎을 만들거나, 잎도 코스모스에 붙여 완성합니다.
코스모스를 많이 만들어 종이나 벽에 붙이면, 코스모스가 피어난 고원에 온 듯한 느낌이 들어요.
[노인 대상] 10월에 즐기는 가을 종이접기(21~30)
입체 포도

가을의 별미 중 하나인 포도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를 컴퍼스 등을 사용해 둥근 모양으로 만듭니다.
여러 장 둥근 모양을 만든 뒤 풀을 발라 겹쳐 붙여 나가세요.
색종이를 반으로 접은 다음, 반씩 다른 둥근 색종이에 붙여 가는 것이 포인트예요.
그러면 종이로 구형이 완성됩니다.
하나씩 연결해 가면 포도처럼 보입니다.
도트나 무늬가 있는 색종이로 만들면 포인트가 되어 귀엽게 완성될지도 몰라요.
어르신들도 포도 작품으로 가을을 느끼실 수 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