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용] 10월에 즐기는 가을 종이접기
10월이 되면 꽤 쌀쌀해지지만 맛있는 음식도 많아 먹는 즐거움과 가을만의 즐거움이 가득한 계절입니다.
노인 시설에서는 손놀림 훈련이 되기도 하는 종이접기를 레크리에이션으로 도입하는 곳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10월에 어울리는 것을 종이접기로 접어 보거나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이 글에서는 가을을 대표하는, 10월에 즐길 수 있는 꽃과 풍물, 음식 등을 종이접기로 접어 즐기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할로윈이나 단풍놀이 등, 외출을 하지 못하더라도 실내에서 종이접기로 즐기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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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대상] 10월에 즐기는 가을 종이접기(21~30)
핼러윈 유령

10월 행사로는 할로윈이 있죠.
요양시설에서도 할로윈 행사를 하는 곳이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10월 달력을 할로윈 유령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종이접기를 해서 유령을 만들어요.
또, 할로윈 하면 호박도 중요한 아이템이죠.
한 장의 종이로 호박을 든 유령을 접을 거예요.
주황색 색종이를 쓰면 호박으로 만든 잭오랜턴을 만들 수 있어요.
주황색 면이 호박이 되고, 흰색 면으로 유령이 완성됩니다.
할로윈을 잘 모르는 어르신들께 할로윈에 대한 소소한 상식도 곁들이면서 달력을 만들어 보세요.
민달팽이의 종이접기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애벌레집(미노무시)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갈색, 주황, 노란색 색종이로 세 가지 파트를 만든 뒤 조합합니다.
무늬가 있는 색종이를 사용해도 개성 있고 귀여운 완성이 됩니다.
섬세한 접기 과정이 손끝 운동과 집중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마무리로 둥근 스티커를 붙여 눈을 만들면 표정이 풍부한 미노무시가 완성됩니다.
여러 개를 나란히 장식하면 가을의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달력 포인트가 됩니다.
실내에서도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노년층 대상] 10월에 즐기는 가을 종이접기(31〜40)
석산의 종이 오리기

추분을 중심으로 전후 3일인 가을의 추석 성묘 기간(추분 무렵의 히간)에는 묘소 참배나 불단 청소, 공양 등을 하는 것이 통례입니다.
어르신들 중에는 매년 빠짐없이 성묘를 가시는 분들도 계시겠지요.
그렇다면 추분 무렵부터 10월경에 절정을 맞는 석산(히간바나)을 소재로 한 달력은 어떠신가요? 먼저 종이접기를 한 뒤, 히간바나 모양으로 오립니다.
오릴 때 섬세한 부분도 있지만, 그만큼 종이접기를 펼치면 정교한 히간바나 형태를 만들 수 있어요.
군고구마와 고구마

가을의 맛을 즐기는 마음을 작품에 담은 ‘군고구마와 고구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보라색 색종이로 고구마를 만들고, 안에 노란색 색종이를 끼워 넣으면 막 구운 고구마를 쪼갠 듯한 모습이 돼요.
단면 표현을 공들여 하면 상상력이 넓어지고, 손을 쓰는 작업이 손끝 운동으로 이어집니다.
배경에 단풍을 더하는 등, 가을다운 느낌을 더하는 연출도 할 수 있어요.
즐겁게 만들고 장식하면 맛있어 보이는, 포근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달력 만들기입니다.
낙엽 종이접기

가을이 깊어짐을 느낄 수 있는 ‘낙엽 종이접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빨간색, 갈색, 노란색 등의 색종이를 아코디언처럼 접어 잎 모양으로 다듬으면 입체감이 더해집니다.
여기에 가장자리를 살짝 찢거나 일부를 일부러 비워두면 자연에 가까운 실제 같은 질감이 살아납니다.
완성한 낙엽을 여러 장 사용해 달력을 꾸미면, 마치 땅에 수북이 쌓인 낙엽처럼 가을다운 따뜻함이 느껴지는 작품으로 완성됩니다.
작업은 손가락 운동에도 도움이 되어, 어르신들의 공예 활동에도 안성맞춤입니다.
마녀의 모자

가을 할로윈 달력 만들기에 딱 맞는 ‘마녀 모자’를 모티프로 한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검정색이나 보라색 색종이를 사용해 삼각형으로 접어 입체감을 살리면 귀엽게 완성됩니다.
호박, 리본, 검은 고양이 등 취향에 맞는 장식을 더하면 만든 분의 개성이 드러납니다.
접는 과정에서는 손가락의 기민함을 기르는 동시에 집중력을 높이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요.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쉽게 참여할 수 있어 무리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장난기 있는 계절감을 가득 담은 달력 만들기로 추천합니다.
낙엽

마치 가을 풍경이 그대로 달력에 비쳐진 듯한 ‘낙엽’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빨간색, 주황색, 노란색 색종이를 잘라서 아코디언 접기를 하면, 입체적이고 진짜 같은 낙엽이 완성됩니다.
도화지 위에 흩뿌려 마치 떨어지는 듯 연출하면, 가을의 정취가 가득한 작품이 됩니다.
접고 자르는 작업은 손가락 운동과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며, 색과 모양을 다양하게 꾸미면 개성이 풍부하고 따뜻한 느낌의 달력 만들기가 더욱 즐거워집니다.
계절을 느끼며 작업할 수 있는, 추천할 만한 제작 아이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