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용] 10월에 즐기는 가을 종이접기
10월이 되면 꽤 쌀쌀해지지만 맛있는 음식도 많아 먹는 즐거움과 가을만의 즐거움이 가득한 계절입니다.
노인 시설에서는 손놀림 훈련이 되기도 하는 종이접기를 레크리에이션으로 도입하는 곳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10월에 어울리는 것을 종이접기로 접어 보거나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이 글에서는 가을을 대표하는, 10월에 즐길 수 있는 꽃과 풍물, 음식 등을 종이접기로 접어 즐기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할로윈이나 단풍놀이 등, 외출을 하지 못하더라도 실내에서 종이접기로 즐기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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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10월에 즐기는 가을 종이접기(31〜40)
마녀와 마법사
가을 할로윈 분위기를 돋우는 ‘마녀와 마법사’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검은색이나 보라색 색종이로 모자와 망토를 만들고, 뾰족 모자나 빗자루를 곁들이면 할로윈 느낌이 한층 살아납니다.
단순한 형태라 어르신들도 도전하기 쉽고, 색상의 대비로 시각적으로도 화려해집니다.
날짜 공간을 확보하면서도 사랑스럽고 신비로운 세계를 표현할 수 있어, 계절감과 놀이심을 즐기고 싶을 때 딱 맞는 달력 제작 아이디어입니다.
금목서 종이 오리기

금목서는 가을에 주황색 꽃을 피우는 식물로, 일본의 3대 향기로운 나무라고도 불리며 그 향기도 인기가 있지요.
그런 금목서의 작은 꽃들이 이어진 듯한 모양을, 종이접기를 잘라서 만들어 보자는 내용입니다.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접어 나가면서 그 위에 꽃 모양 표시를 하고, 그에 맞춰 자른 뒤 펼치면 이어진 금목서가 완성됩니다.
이것만으로는 납작해 보일 수 있으니, 이를 겹쳐 대지에 붙이거나 스티커로 장식을 더하는 등의 어레인지로 입체감을 내는 것도 추천해요.
거베라

가느다란 꽃잎이 겹쳐진 모습이 인상적인 거베라는 봄과 가을에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식물이죠.
그런 겹겹이 포개진 거베라의 꽃을 종이접기로 재현해 봅시다.
섬세한 되접기에 의한 겹침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이 부분을 의식하면 꽃의 퍼짐과 부드러운 입체감을 연출할 수 있어요.
앞면뿐만 아니라 뒷면도 꽃잎으로 활용하므로, 앞뒷면 색이 같은 색종이를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죠.
세밀한 공정이 완성품의 아름다움으로 이어지니 손끝의 움직임에 충분히 신경 써 봅시다.
가을 코스모스 화환

가을을 대표하는 꽃인 ‘코스모스’, 종이접기로 만든 꽃 리스로 방 안을 밝게 꾸며보지 않겠어요? 한 장의 종이를 8등분으로 접은 뒤, 오려 붙이기 하듯 꽃잎 모양으로 잘라 펼치면 8장의 꽃잎을 가진 코스모스가 완성됩니다.
꽃잎의 특징을 살리기 위한 복잡한 접기 단계도 없어서 추천해요.
분홍, 주황, 노랑, 흰색, 빨강 등 여러 가지 색종이를 사용해 화려함을 더해봅시다.
또한 크기가 다른 색종이를 사용해 꽃의 크기를 대소로 만들어주면 더욱 좋아요.
포도×코스모스

바구니 안에 포도가 들어가 있고, 그 주변을 코스모스 꽃으로 꾸며 가을의 공기를 강하게 느낄 수 있는 장식입니다.
포도 송이는 포도 모양으로 자른 색종이를 받침으로 삼고, 주름접기한 둥근 조각을 알로 삼아 붙입니다.
그리고 코스모스 꽃은 두 개의 꽃잎 부품을 포개어 붙인 뒤, 가운데에 노란색을 붙여 꽃 모양을 완성합니다.
그다음 길고 가는 갈색 색종이를 번갈아 겹쳐 바구니의 무늬를 만들고, 포도를 감싸듯 배치한 뒤, 주변에 코스모스를 놓으면 완성입니다.
각각의 부품에 세밀한 절차가 들어가 있어, 집중력과 손끝의 섬세한 움직임이 시험되는 공작이네요.
[노년층 대상] 10월에 즐기는 가을 종이접기(41~50)
통통한 포도

가운데가 볼록하게 솟은 둥근 종이접기를 포도 알로 보고, 그것을 늘어놓아 송이를 완성합니다.
중심에서 방사형으로 뻗은 접힌 자국이 입체감을 만드는 핵심이므로, 확실하게 접선을 내 주세요.
그 접힌 선 중 하나에 가위를 넣고, 거기에서 한 번 더 두 번 접어 되접으며 빈 공간을 메우듯 붙이면 알이 완성됩니다.
그다음 삼각형 받침에 알 파츠를 붙이고, 줄기와 잎으로 마무리하면 포도 전체가 완성됩니다.
잎을 겹치는 방식에도 신경을 써서, 전체적으로 입체감을 제대로 살려 봅시다.
코스모스와 빨간 잠자리 장식

벽면 장식에 딱 맞는 코스모스와 빨간 잠자리 장식입니다.
이것은 띠 모양으로 만든 색종이로 만듭니다.
도화지와 종이 테이프로도 만들 수 있어요.
띠 모양으로 만든 색종이 4장을 방사형으로 겹쳐 놓고, 중심을 풀로 붙입니다.
그리고 끝부분을 모두 중심으로 모아 각각 풀로 붙여 주세요.
이만으로도 간단하게, 포슬포슬 동그랗게 말린 꽃잎의 코스모스를 만들 수 있네요.
중심의 노란 부분은 비닐 끈을 사용하여, 폼폼을 만드는 요령으로 만듭니다.
잠자리는 마찬가지로 띠 모양으로 만든 도화지 두 가지 색을 사용해 만들어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