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아이스브레이크’를 아시나요?
비즈니스 파슨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기법이라 사회인이라면 한 번쯤 경험해 보셨을지도 모르겠네요.
‘아이스브레이크’란, 처음 만나거나 많이 대화해 본 적이 없는 사람들과 같은 공간에 있을 때, 굳은 분위기(얼음)를 풀어(브레이크) 주는 것을 말합니다.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는가 하면, 게임 형식의 자기소개나, 상대와의 거리를 좁히고 자신을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 게임을 그 자리에 있는 모두가 함께 진행합니다.
이 글에서는 실제로 진행되고 있는 아이스브레이크를 소개합니다.
‘아무도 발언하지 않는다’, ‘분위기가 무겁다’ 그런 상황에서 효과적입니다!
꼭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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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 & 게임] 아이스브레이크 아이디어 모음 (1~10)
접속사를 사용하여 자기소개

자기소개를 할 때, 특히 처음 보는 사람들만 모여 있는 자리에서는 정말 긴장되죠.
미리 무엇을 말할지 생각해 두어도 긴장하게 됩니다.
이 카드를 이용한 자기소개라면 조금 게임하듯이 즐길 수 있을지도 몰라요.
이름과 한마디, 예를 들어 좋아하는 음식 등을 말합니다.
그리고 앞에 뒤집어 놓인 카드를 한 장 뒤집고, 거기에 적힌 접속사에 이어지도록 좋아하는 음식 이야기를 계속합니다.
카드에는 ‘ただ(단지)’, ‘そして(그리고)’, ‘たとえば(예를 들어)’, ‘そこで(그래서/그 지점에서)’ 같은 접속사가 쓰여 있습니다.
이야기가 더 풍성해지고 분위기가 달아오르는 자기소개가 될 거예요.
거짓말쟁이 자기소개

이름이나 출신지, 직업이나 취미 등으로 자기소개를 하면서 한 가지만 거짓을 섞고, 어떤 것이 거짓이었는지 다른 사람이 맞혀보게 하는 것이 ‘거짓말 자기소개’입니다.
처음 만난 사람과도 쉽게 소통할 수 있는 게임이지요.
그룹으로 하면 무엇이 거짓인지 서로 상의하면서 할 수도 있습니다.
“아, 이 사람 그 거짓말했던 사람이구나” 하고 인상에 남기 쉬운, 유머가 가득한 아이디어입니다.
블록식 자기소개

어렸을 때 해본 적이 있다는 분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예를 들어 첫 번째 사람이 “귤을 좋아하는 마군입니다”라고 자기소개를 하고, 다음 사람은 “귤을 좋아하는 마군 옆의, 사과를 좋아하는 에이코입니다”처럼 앞사람의 말을 이어서 자기소개를 합니다.
계속하다 보면 문장이 점점 길어져서 외우기가 힘들죠! 그런 재미있는 자기소개 놀이입니다.
끝말잇기 자기소개

제목 그대로, 상대의 자기소개 마지막 글자를 받아서 자신의 자기소개를 하는 놀이입니다.
머리글자 하나만 정해져 있어도, 뭐라고 말할지 고민하게 되네요.
아주 간단한 규칙이라서 보육원이나 유치원 정도의 아이들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최대한 자연스러운 자기소개가 되도록, 잘 생각해서 말해 봅시다.
타기소개

‘자기소개’가 아닌 ‘타기소개’입니다.
간단히 말해, 다른 사람이 나를 소개해 주는 방식이죠.
남을 소개하는 건… 조금 긴장되지만, 확실히 소개한 사람도, 소개된 사람도 인상에 남습니다.
자신의 말로 제대로 소개할 수 있다면 분명 상대도 기뻐할 거예요.
화기애애하게 할 수 있는 아이스브레이크 주제입니다.
그림으로 푸는 자기소개

심리 테스트와 자기소개를 섞은 듯한 게임입니다.
진행자가 주제를 내면 참가자들이 지시된 것을 종이에 그려 나갑니다.
각 주제에는 사교성이나 이성에 대한 마음의 강도 같은 의미가 담겨 있어요.
마지막에 모두가 그림을 서로 보여 주며 자기 분석을 하거나 의견을 나누는 흐름입니다.
사람의 성격이 그대로 드러나서 재미있고 분위기도 뜨거워져요.
주사위 자기소개
주사위와 1부터 6까지 번호가 매겨진 주제를 미리 준비해 둡니다.
주사위를 굴려 나온 눈의 주제를 섞어 자기소개를 하는 것이 ‘주사위 자기소개’입니다.
예전에 점심 시간대에 하던 예능 프로그램 ‘라이온의 기분 좋은 당신(고키겐요)’을 떠올려 보시면 이해가 쉬울까요? 토크 실력이 시험받는 아이스브레이크 게임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자기소개 & 게임] 아이스브레이크 아이디어 모음](https://i.ytimg.com/vi_webp/IDoXKoHF9tA/maxresdefault.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