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요양 시설의 봄을 물들이는 벽면 아이디어 모음
데이서비스 등의 노인 시설에서는 매달 계절에 맞춰 벽 장식을 바꾸는 곳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어르신들도 함께 만들어 같이 장식하면 즐겁지요.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봄 벽면 장식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벚꽃이나 민들레 같은 귀여운 꽃, 그리고 히나마쓰리와 관련된 모티프 등 ‘봄’이라는 말에서 연상되는 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것이나 밝고 귀여운 것이 많은 것이 특징이지요.
실내에서도 봄을 느낄 수 있도록 멋진 벽 장식으로 시설의 벽면을 아름답게 꾸며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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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대상] 요양 시설의 봄을 물들이는. 벽면 아이디어 모음(71~80)
오월 인형 리스

오월 인형은 부모가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기원하며 장식하는 경우가 많죠.
예전 무사가 투구를 장식해 재앙을 피하려 했던 풍습에서 비롯되었다고 해요.
그런 오월 인형 리스를 이번에 소개합니다.
오월 인형을 만드는 건 매우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많겠지만, 이 오월 인형 리스는 100엔 숍에서 파는 재료만으로 손쉽게 만들 수 있어요.
폼폼을 철사에 꿰어 지나가기만 하면 금세 리스 완성! 오월 인형도 폼폼을 조합하고, 색종이 등으로 장식만 하면 끝입니다.
헤엄치는 코이노보리

5월 어린이날에 본격적인 코이노보리를 만들어 보지 않으세요? 손주에게 선물해도 분명히 좋아할 거예요.
코이노보리는 바람에 헤엄치는 모습이 상쾌하고 인상적이죠.
집에 코이노보리를 장식하면 가족의 유대도 한층 더 강해질 것이 틀림없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것은 도화지 한 장으로 본격적인 코이노보리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에요.
비늘 부분이 리얼해서 마치 진짜와 헷갈릴 정도랍니다.
도화지를 접고 칼집을 넣기만 해도 비늘 부분을 간단하게 표현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종이봉투로 만드는 코이노보리

종이봉투를 꾸며서 잉어 연(코이노보리) 가방을 만들어 봅시다.
시중의 종이봉투나 시설에 있는 종이봉투 등 어떤 것이든 괜찮아요.
반짝이는 색종이나 무늬 있는 색종이로 잉어 연의 몸통에 비늘을 만들어 주세요.
스탬프로 무늬를 찍은 것을 꼬리나 비늘로 사용하는 것도 좋아요.
도화지로 만든 눈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많이 만들어 벽면에 장식해 보세요.
코이노보리 가방 안에 선물을 넣어 손주에게 선물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고령자 대상] 요양 시설의 봄을 물들이는. 벽면 아이디어 모음(81~90)
등나무 꽃의 매달림 장식

5월의 꽃이라고 하면 등나무꽃이 유명하죠.
길게 늘어지는 꽃이 특징으로, 마치 보랏빛 커튼처럼 흔들리는 모습이 매력적입니다.
특히 등나무 덩굴 아래를 걸으면 환상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그런 등나무꽃을 집에서도 체험해 보는 건 어떨까요? 이번에 소개하는 등나무꽃 매달이 장식은 실내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해서, 찍찍이 천 공예용 천을 준비해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본드로 붙인 뒤 실을 꿰면 등나무꽃을 만들 수 있어요.
그것들을 막대에 꿰어 매달기만 하면 금세 완성됩니다.
찌르멘 공예의 일본식 따뜻한 감성도 느낄 수 있답니다.
진달래와 사츠키
철쭉과 사쓰키는 봄꽃으로 유명하죠.
비슷해 보이지만 약간 다른 특징을 가진 꽃들이에요.
철쭉은 화려하고 풍성한 꽃이고, 사쓰키는 아담하고 고급스러운 꽃입니다.
각각의 매력이 가득 담긴 꽃 벽면 장식을 소개할게요.
먼저 색종이를 준비해 접습니다.
그리고 표시한 선을 따라 잘라 주세요.
펼쳤을 때 꽃잎 부분에 움직임을 주는 것이 실제감을 높이는 포인트예요.
방에 장식하면 화사해지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을 즐길 수 있어요.
무당벌레와 클로버
상쾌한 기후의 5월.
공원과 들판에서는 신록이 아름답고 곤충들도 활발해지는 계절입니다.
실내에서 지내는 일이 많은 어르신들께도 계절감을 느껴 드리고 싶지요.
그래서 5월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무당벌레와 클로버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종이접기로 무당벌레와 클로버를 만들어 볼 거예요.
무당벌레의 둥근 무늬를 붙이거나, 클로버 모양이 되도록 색종이를 잘라줍니다.
빨강과 노랑은 물론, 다양한 색의 무당벌레를 만들어도 멋지겠지요.
어르신들과 함께 만들면 손끝을 사용하게 되어 두뇌 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겠네요.
간단한 고이노보리
잉어모양 연은 어린이날의 상징적인 아이템이죠.
예전에는 정원에 큰 잉어연을 장식하는 것이 주류였지만, 최근에는 컴팩트한 타입의 잉어연이 인기를 끌고 있어요.
어려움을 이겨 내고 강인한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부모의 소망이 담겨 있습니다.
이번에는 어르신들이 손주에게 선물하기 좋은 간단한 잉어연을 소개합니다.
색종이, 커터 칼, 본드 등을 준비해 색종이를 자르고 붙이기만 하면 되니 작업 과정이 간편해요.
가족 구성을 떠올리며 잉어연을 만들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