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요양 시설의 봄을 물들이는 벽면 아이디어 모음
데이서비스 등의 노인 시설에서는 매달 계절에 맞춰 벽 장식을 바꾸는 곳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어르신들도 함께 만들어 같이 장식하면 즐겁지요.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봄 벽면 장식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벚꽃이나 민들레 같은 귀여운 꽃, 그리고 히나마쓰리와 관련된 모티프 등 ‘봄’이라는 말에서 연상되는 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것이나 밝고 귀여운 것이 많은 것이 특징이지요.
실내에서도 봄을 느낄 수 있도록 멋진 벽 장식으로 시설의 벽면을 아름답게 꾸며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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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용] 요양 시설의 봄을 물들이는 벽면 아이디어 모음(31~40)
벚꽃과 샤미센의 벽 장식

컬러풀한 창에 벚꽃과 샤미센 모티프를 달아 일본의 봄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분위기의 장식입니다.
먼저 색종이를 9칸으로 나누고, 그 안에 다양한 색의 색종이를 배치합니다.
그런 다음 색의 경계에 종이 빨대를 놓아 창문처럼 보이도록 마무리합니다.
이후 그 창에 벚꽃과 샤미센 모티프를 붙이는 순서로, 아름다움이 돋보이도록 균형 있게 배치하면 완성입니다.
창을 어떤 색으로 할지, 배치할 모티프를 무엇으로 할지 등 자유로운 발상으로 만들어 봅시다.
매화와 꾀꼬리 벽장식

방에 장식하면 봄 기운을 듬뿍 느낄 수 있는 매화와 동박새 벽장식을 만들어 봅시다.
원형으로 자른 두꺼운 종이에 일본 전통 무늬의 색종이를 붙이고, 그 위에 네모난 색지를 접착합니다.
색지 위에 크래프트 밴드를 말아 만든 가지, 매화, 동박새를 디자인해 완성해요.
매화는 꽃 모양으로 자른 도화지에 크래프트 타이를 붙이고, 크래프트 타이를 구부려 입체감을 준 다음, 칼집을 넣어 말아 만든 크래프트 밴드 꽃심을 중앙에 달아 만듭니다.
동박새는 둥글게 만 휴지에 종이로 만든 꼬리깃을 붙이고, 색도화지로 감싸서 만들어 봅시다.
민들레와 냉이

봄은 다양한 꽃이 피기 시작하는 계절로, 그 다채로운 풍경에서 따뜻함과 두근거림이 전해지죠.
그런 봄에 볼 수 있는 민들레와 냉이를 오리가미로 표현해 따뜻한 풍경으로 완성하는 공작입니다.
먼저 오리가미를 가늘고 길게 잘라 접은 뒤, 둥글게 말아 꽃잎을 만들어 갑니다.
그다음 그것들을 겹쳐 꽃의 파츠를 만들고, 줄기와 잎 등의 파츠와 겹쳐 배치하면 완성입니다.
꽃의 크기와 배치, 배경과의 겹침까지 의식하며 배치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예요.
통통한 딸기

봄은 겨울을 지나 풍요로움이 많아지는 계절로, 따스함이 느껴지는 색을 볼 기회도 늘어나죠.
그런 봄의 따스함을 느끼게 하는 딸기 모티프에 잎사귀를 겹쳐 컬러풀한 모습으로 완성한 장식입니다.
잎사귀 파츠도 딸기 파츠도 접는 선을 또렷하게 넣는 것이 포인트이며, 입체감이 살아나도록 만든 뒤 각각을 겹쳐 나갑니다.
딸기와 잎사귀를 겹친 것을 하나의 세트로 하여, 그것을 어떻게 배열하느냐에 따라 더 큰 입체감을 연출해 봅시다.
배경과의 밸런스도 따스함을 살리는 중요한 포인트네요.
후지산과 벚꽃

벚꽃은 일본의 봄에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모티프로, 그 핑크빛 외형까지 포함해 봄의 두근거림이 느껴지죠.
그런 벚꽃 모티프와 후지산 모티프를 나란히 배치해, 일본의 봄을 표현한 듯한 장식입니다.
대지 위에 색종이로 만든 후지산과 벚꽃을 늘어놓는 단순한 구성이지만, 각각을 입체적으로 마무리함으로써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합니다.
일부러 주름을 넣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등, 섬세한 아이디어가 아름답게 마무리하기 위한 포인트일지도 모르겠네요.
[고령자 대상] 요양 시설의 봄을 물들이는 벽면 아이디어 모음(41~50)
유채꽃과 나비

꽃종이를 겹쳐 부드러운 느낌으로 마무리한, 유채꽃을 줄지어 배치하는 장식입니다.
각 꽃은 꽃종이를 충분히 겹쳐 만들어 볼륨을 살리면서, 부드러움과 둥근 형태를 확실히 표현해 보세요.
한 줄기만이 아니라 높이가 다른 유채꽃을 나란히 배치하면, 아름다움과 함께 볼륨감도 더욱 강조됩니다.
여기에 나비 모티프를 더하면 봄의 따스함까지 표현되니, 그 점도 추천합니다.
나비
따뜻해지는 계절에는 생물을 볼 기회도 늘어나기 마련인데, 나비 같은 존재도 봄을 강하게 느끼게 해주는 생물이죠.
그런 나비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봄의 풍경을 완성해 보자는 내용입니다.
먼저 나비의 날개 모양을 오려서, 그에 접선을 넣은 뒤 겹쳐 입체적인 나비로 완성해 갑니다.
그다음 그것을 봄을 연상시키는 배경에 배치하면 완성.
봄이 느껴지도록 색의 균형을 생각하면서 진행하는 것이 포인트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