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요양 시설의 봄을 물들이는 벽면 아이디어 모음
데이서비스 등의 노인 시설에서는 매달 계절에 맞춰 벽 장식을 바꾸는 곳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어르신들도 함께 만들어 같이 장식하면 즐겁지요.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봄 벽면 장식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벚꽃이나 민들레 같은 귀여운 꽃, 그리고 히나마쓰리와 관련된 모티프 등 ‘봄’이라는 말에서 연상되는 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것이나 밝고 귀여운 것이 많은 것이 특징이지요.
실내에서도 봄을 느낄 수 있도록 멋진 벽 장식으로 시설의 벽면을 아름답게 꾸며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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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 대상] 요양 시설의 봄을 물들이는 벽면 아이디어 모음(41~50)
입체적인 죽순
봄이라고 하면 겨울을 이겨낸 결실의 계절, 죽순도 봄을 느끼게 해 주는 소중한 결실 중 하나죠.
그런 죽순을 색종이를 겹쳐 입체적으로 만들고, 봄의 풍경으로 완성해 가는 장식입니다.
먼저 종이를 말아 받침이 될 형태를 만들고, 그 위에 죽순의 갈색을 겹쳐 올립니다.
이때 주름을 내서 겹치는 것이 포인트로, 그것이 부드러움과 입체감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합니다.
그라데이션도 의식해서 겹치고, 죽순이 완성되면 대지에 배치하고, 주변에 대나무 등을 놓으면 봄 풍경이 완성됩니다.
마가렛 화환

마가렛 리스는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종이접기 작품입니다.
하나의 리스 안에서 꽃의 색을 바꾸거나 크기에 강약을 주면, 지나치게 규칙적이지 않은 표정이 생깁니다.
잎을 바깥쪽으로 튀어나오듯 배치하면 고리의 형태에도 움직임이 더해져 한층 가벼운 인상을 줍니다.
배치는 균등함보다 전체적인 밸런스를 보며 조정해 나가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완성된 모습은 조합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며, 놓을 장소에 맞춘 연출도 하기 쉬운 리스입니다.
꼭 만들어 보며 봄의 분위기를 느껴 보세요.
레이스 페이퍼로 와 모던 히나 인형

히나 마쓰리에 딱 맞는 아이디어예요! 먼저, 무늬 색종이와 레이스 페이퍼를 반으로 자르고, 기모노를 떠올리며 양쪽을 안쪽으로 접습니다.
접은 레이스 페이퍼를 색종이 안쪽에 넣으면, 기모노에서 레이스가 살짝 나와 귀여움이 업! 위치를 정한 뒤 풀로 단단히 붙이고, 얼굴 부품과 소품도 붙여 주세요.
다음으로 대지에 색을 칠하고, 가장자리에는 스탬프봉이나 풍선으로 스탬프를 찍어 화려하게 장식합니다.
마지막으로 히나 인형을 붙이면, 손수 만든 와 모던한 히나 마쓰리 장식이 완성돼요.
색감이 풍부해 방 안이 한껏 봄 분위기로 바뀌고, 만드는 과정도 즐길 수 있답니다.
장미

장미는 감상하거나 키우거나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높은 식물입니다.
가시가 있어 사람을 쉽게 가까이하지 못하게 하는 듯한 고귀한 모습과 럭셔리한 향이 특징적이죠! 그런 장미는 벽면을 꾸미는 디자인으로도 아주 추천할 만해요! 휑한 벽이라도 꽃이 하나 있으면 분위기가 확 밝아지잖아요.
도화지를 접고 가위로 잘라 꽃잎을 한 장 한 장 만들어 봅시다.
그 꽃잎들을 접착제로 붙여 주세요.
꽤 섬세한 작업이므로, 많은 인원이 참여하는 공작 레크라면 파츠별로 역할을 나눠 진행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종이접기 나비

종이접기로 만든 나비의 베이스에 다양한 파츠를 더해 입체적으로 완성해 가는 내용입니다.
페이퍼 퀌링을 사용하는 부분은 더듬이 파츠로, 종이를 단단히 말아 펼치면 입체적인 곡선이 만들어져요.
나비의 베이스는 아코디언처럼 주름을 내 접은 것을 묶어 펼치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구조이지만, 주름의 촘촘함이나 펼치는 방법을 궁리하면 더 아름다운 모습이 완성됩니다.
사용하는 색종이의 선택도 아름답게 마무리하기 위한 중요한 포인트죠.
마지막으로 베이스에 장식을 달면 완성.
연습도 겸해 주름과 더듬이 말기 등 섬세한 부분에 신경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흰토끼풀

공원이나 논 등 일본의 다양한 자연 풍경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토끼풀 벽 장식.
포근하고 부드러운 인상의 꽃이라 따뜻한 봄기운을 느끼는 계절에 딱 어울리네요.
먼저, 준비해 둔 종이의 중앙을 연두색이나 초록색으로 채색합니다.
이어서 꽃잎 실루엣이 되도록 부품을 잘라 주세요.
그리고 플로럴 테이프를 감은 와이어와 접착하면 아이템 완성입니다.
그대로 벽에 장식해도 좋고, 리스 형태의 장식에 더해도 좋습니다.
실내에서 봄의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토끼풀을 꼭 만들어 보세요.
민들레

봄에 꽃을 피우는 민들레를 주제로 한 화려한 벽면 장식입니다.
포근한 인상이 있는 탄토지 소재를 사용해 자연스러운 색감을 느낄 수 있어요.
먼저 꽃잎과 풀 부분으로 나누어 가위를 사용해 칼집을 넣으며 만들어 봅시다.
종이의 안쪽에서 바깥으로 펼쳐지도록 상상하며 꽃잎을 만드는 것이 요령입니다.
다음으로 나무 머들러나 젓가락을 조합한 받침 위에 접착하면 완성됩니다.
실제 꽃 같은 질감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벽면 장식을 요양 시설에 장식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