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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요양 시설의 봄을 물들이는 벽면 아이디어 모음

데이서비스 등의 노인 시설에서는 매달 계절에 맞춰 벽 장식을 바꾸는 곳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어르신들도 함께 만들어 같이 장식하면 즐겁지요.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봄 벽면 장식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벚꽃이나 민들레 같은 귀여운 꽃, 그리고 히나마쓰리와 관련된 모티프 등 ‘봄’이라는 말에서 연상되는 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것이나 밝고 귀여운 것이 많은 것이 특징이지요.

실내에서도 봄을 느낄 수 있도록 멋진 벽 장식으로 시설의 벽면을 아름답게 꾸며 보세요.

【고령자용】요양 시설의 봄을 물들이는 벽면 아이디어 모음(91〜100)

연꽃과 무당벌레

4월부터 6월경에 피는 작은 분홍색 꽃.

연화초가 피면 봄에서 초여름으로 넘어가는 계절의 변화를 느끼게 되죠.

이번에는 연화밭에서 무당벌레가 날아다니는 모습을 벽면 장식으로 만든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두꺼운 종이로 도안을 만들어 꽃잎과 꽃받침을 만들어 봅시다.

꽃잎끼리 조합해 하나의 꽃을 완성합니다.

입체감을 내기 위해 꽃잎 끝부분을 가위 등을 이용해 둥글게 말아 주세요.

줄기와 잎을 만들어 각각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무당벌레도 입체적으로 보이도록 고안되어 있으니 참고해 보세요.

노인 시설의 벽면이 확 밝아지는 아이디어, 꼭 도전해 보세요.

아오이

무궁화는 초여름부터 여름에 걸쳐 선명한 색의 꽃을 피우지요.

5월의 벽면 장식 아이디어로 무궁화를 추천합니다.

분홍색 색종이를 세로와 가로로 각각 3등분으로 접어 9개의 작은 정사각형이 되도록 자릅니다.

영상을 참고해 꽃 모양을 만들어 봅시다.

안쪽 무늬를 재현하는 과정은 꽤 섬세한 작업이므로 손을 베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이 한 번의 수고로 더욱 본격적인 꽃을 만들 수 있으니 중요한 포인트예요! 잎사귀와 나비도 만들었다면 장식해 완성입니다.

세밀한 작업이 많아 종이접기나 종이 오리기에 능숙한 어르신들이 즐기시기 좋은 작품이네요.

꼭 모두 함께 도전해 보세요!

카네이션

핑크와 빨강의 선명한 카네이션 벽 장식은 5월 어머니의 날에 딱 맞는 모티프네요.

카네이션을 받아 보셨거나 선물한 경험이 있는 어르신들도 계시겠지요.

어려워 보이지만 간단한 공정으로 만들 수 있으니 꼭 도전해 보세요! 구겨 준 색종이를 두 번 접고, 원형이 되도록 물결 가위로 잘라 줍니다.

그것을 반으로 자른 뒤 주름접기를 하고, 3개의 파트를 조합하면 한 송이의 꽃이 완성돼요.

초록색 색종이로 줄기와 꽃받침, 잎을 만들어 붙입니다.

마치 진짜 같은 카네이션이 완성되었네요.

어머니의 날에 대한 추억담을 나누며 즐겁게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입체적인 카네이션

5월 어머니의 날에 카네이션을 받거나 선물한 경험이 있으신 어르신들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어머니의 날에 선물하는 꽃이라는 이미지가 강한 카네이션은 ‘순수하고 깊은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지만, 사실 색깔에 따라 각각 다른 꽃말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빨간색은 ‘어머니에 대한 사랑’, 분홍색은 ‘감사, 따뜻한 마음’ 등의 의미가 있다고 해요.

5월 벽면 장식으로 분홍색이나 빨간색 색종이로 카네이션을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를 구깃구깃하게 만드는 것과, 톱니 모양 날이 있는 가위를 사용하는 것이 포인트예요.

카네이션 꽃을 잘 재현할 수 있답니다! 줄기와 잎은 도화지로 만들어 붙이면 완성입니다.

모두 함께 만든 벽면을 바라보며 옛이야기에 꽃을 피울 수도 있겠네요.

나비

[3분 종이접기] 귀여워요! 나비 접는 방법 어린이에게 추천
나비

따뜻한 날이 이어지는 5월에는 새싹이 트고 꽃이 피는 일도 많겠지요.

들판이나 공원의 화단에서도 나비가 날아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거예요.

봄을 알리는 나비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아코디언 접기를 한 색종이 두 장을 합쳐 나비를 만들 거예요.

종이접기 방법을 조금만 응용하면 뒷면이 무늬처럼 보이는 나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접는 방법이 단순해서 많은 어르신들이 제작에 참여하시기 좋겠네요.

또 만들면서 어르신들도 봄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완성되면 매달아 장식하거나 벽 장식으로 활용해 보세요.

팔딱거리는 코이노보리

[어린이날 종이접기] 귀여운 코이노보리 2 접는 법 음성 해설 포함☆오리가미 일본 잉어 깃발 튜토리얼 5월 단오 장식
팔딱거리는 코이노보리

‘고이노보리’라고 하면 푸른 하늘을 힘차게 헤엄치는 모습을 떠올리는 분도 많지 않을까요? 이번에는 역동감이 살아 있는 고이노보리 오리가미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색종이 두 장으로 고이노보리의 몸통과 머리를 만들어요.

팔짝이는 듯한 완성 모습이라 실제 고이노보리처럼 보입니다.

무늬 있는 색종이를 사용하면 고이노보리의 분위기가 한층 더 살아나요.

어르신들께서도 고이노보리 만들기를 통해 그동안의 어린이날이나 단오와 같은 날들을 떠올리실지도 모릅니다.

완성품은 막대를 달아 탁상용 고이노보리로 만들거나, 리스에 붙여 장식하는 등 작품의 폭이 넓어집니다.

양파

연배가 있으신 분들은 채소를 재배해 보신 분이 많지 않을까요? 이번에는 그런 옛 모습이 떠오르는, 종이접기로 만드는 양파를 소개합니다.

만드는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복사용지를 구겨 동그랗게 말아 가운데를 비워 둡니다.

마찬가지로 초록색 색종이도 구겨서, 초록색 면이 겉으로 오도록 잎을 만들어 봅시다.

복사용지 안에 끼워 넣고, 접착제로 붙입니다.

마지막으로 갈색 색종이를 구겨 복사용지를 감쌉니다.

하얀 부분이 보이지 않게 감싸면 양파가 완성됩니다.

같은 것을 두 개 만들어 마끈으로 묶으면 처마 밑에 매달린 양파가 떠오릅니다.

“젊었을 때 만들었던 거야.”라며 옛이야기에 꽃이 필지도 모릅니다.

손을 쓰는 과정이 많아 손끝 훈련이나 레크리에이션으로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