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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요양 시설의 봄을 물들이는 벽면 아이디어 모음

데이서비스 등의 노인 시설에서는 매달 계절에 맞춰 벽 장식을 바꾸는 곳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어르신들도 함께 만들어 같이 장식하면 즐겁지요.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봄 벽면 장식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벚꽃이나 민들레 같은 귀여운 꽃, 그리고 히나마쓰리와 관련된 모티프 등 ‘봄’이라는 말에서 연상되는 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것이나 밝고 귀여운 것이 많은 것이 특징이지요.

실내에서도 봄을 느낄 수 있도록 멋진 벽 장식으로 시설의 벽면을 아름답게 꾸며 보세요.

[노년층 대상] 요양 시설의 봄을 물들이는. 벽면 아이디어 모음(1~10)

유채꽃과 나비NEW!

[꽃무늬 종이로 간단하게] 유채꽃과 종이접기 나비 벽장식
유채꽃과 나비NEW!

꽃종이를 겹쳐 부드러운 느낌으로 마무리한, 유채꽃을 줄지어 배치하는 장식입니다.

각 꽃은 꽃종이를 충분히 겹쳐 만들어 볼륨을 살리면서, 부드러움과 둥근 형태를 확실히 표현해 보세요.

한 줄기만이 아니라 높이가 다른 유채꽃을 나란히 배치하면, 아름다움과 함께 볼륨감도 더욱 강조됩니다.

여기에 나비 모티프를 더하면 봄의 따스함까지 표현되니, 그 점도 추천합니다.

통통한 딸기NEW!

종이로 만드는 딸기 장식! 쉽게 만드는 방법 How to make paper strawberry decorations.【츠쿠루몬】
통통한 딸기NEW!

봄은 겨울을 지나 풍요로움이 많아지는 계절로, 따스함이 느껴지는 색을 볼 기회도 늘어나죠.

그런 봄의 따스함을 느끼게 하는 딸기 모티프에 잎사귀를 겹쳐 컬러풀한 모습으로 완성한 장식입니다.

잎사귀 파츠도 딸기 파츠도 접는 선을 또렷하게 넣는 것이 포인트이며, 입체감이 살아나도록 만든 뒤 각각을 겹쳐 나갑니다.

딸기와 잎사귀를 겹친 것을 하나의 세트로 하여, 그것을 어떻게 배열하느냐에 따라 더 큰 입체감을 연출해 봅시다.

배경과의 밸런스도 따스함을 살리는 중요한 포인트네요.

입체적인 죽순NEW!

봄이라고 하면 겨울을 이겨낸 결실의 계절, 죽순도 봄을 느끼게 해 주는 소중한 결실 중 하나죠.

그런 죽순을 색종이를 겹쳐 입체적으로 만들고, 봄의 풍경으로 완성해 가는 장식입니다.

먼저 종이를 말아 받침이 될 형태를 만들고, 그 위에 죽순의 갈색을 겹쳐 올립니다.

이때 주름을 내서 겹치는 것이 포인트로, 그것이 부드러움과 입체감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합니다.

그라데이션도 의식해서 겹치고, 죽순이 완성되면 대지에 배치하고, 주변에 대나무 등을 놓으면 봄 풍경이 완성됩니다.

[노인용] 요양 시설의 봄을 물들이는. 벽면 아이디어 모음(11~20)

마가렛 화환NEW!

[종이접기] 마가렛 데이지 봄 리스 3월 4월
마가렛 화환NEW!

마가렛 리스는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종이접기 작품입니다.

하나의 리스 안에서 꽃의 색을 바꾸거나 크기에 강약을 주면, 지나치게 규칙적이지 않은 표정이 생깁니다.

잎을 바깥쪽으로 튀어나오듯 배치하면 고리의 형태에도 움직임이 더해져 한층 가벼운 인상을 줍니다.

배치는 균등함보다 전체적인 밸런스를 보며 조정해 나가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완성된 모습은 조합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며, 놓을 장소에 맞춘 연출도 하기 쉬운 리스입니다.

꼭 만들어 보며 봄의 분위기를 느껴 보세요.

민들레와 냉이NEW!

[공작 아이디어] 민들레와 냉이 dandelion & shepherd’s purse(3월 4월 봄)(벽면 장식, 노인 레크, 작업치료 OT, 데이, 보육)(종이 테이프, DIY, 간단 공작, 펜펜초)
민들레와 냉이NEW!

봄은 다양한 꽃이 피기 시작하는 계절로, 그 다채로운 풍경에서 따뜻함과 두근거림이 전해지죠.

그런 봄에 볼 수 있는 민들레와 냉이를 오리가미로 표현해 따뜻한 풍경으로 완성하는 공작입니다.

먼저 오리가미를 가늘고 길게 잘라 접은 뒤, 둥글게 말아 꽃잎을 만들어 갑니다.

그다음 그것들을 겹쳐 꽃의 파츠를 만들고, 줄기와 잎 등의 파츠와 겹쳐 배치하면 완성입니다.

꽃의 크기와 배치, 배경과의 겹침까지 의식하며 배치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예요.

후지산과 벚꽃NEW!

[벽면 장식] 후지산과 벚꽃(4월 벽면 장식, 데이서비스 벽화, 쉬운 종이접기 벚꽃, 고령자 레크)
후지산과 벚꽃NEW!

벚꽃은 일본의 봄에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모티프로, 그 핑크빛 외형까지 포함해 봄의 두근거림이 느껴지죠.

그런 벚꽃 모티프와 후지산 모티프를 나란히 배치해, 일본의 봄을 표현한 듯한 장식입니다.

대지 위에 색종이로 만든 후지산과 벚꽃을 늘어놓는 단순한 구성이지만, 각각을 입체적으로 마무리함으로써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합니다.

일부러 주름을 넣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등, 섬세한 아이디어가 아름답게 마무리하기 위한 포인트일지도 모르겠네요.

나비NEW!

따뜻해지는 계절에는 생물을 볼 기회도 늘어나기 마련인데, 나비 같은 존재도 봄을 강하게 느끼게 해주는 생물이죠.

그런 나비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봄의 풍경을 완성해 보자는 내용입니다.

먼저 나비의 날개 모양을 오려서, 그에 접선을 넣은 뒤 겹쳐 입체적인 나비로 완성해 갑니다.

그다음 그것을 봄을 연상시키는 배경에 배치하면 완성.

봄이 느껴지도록 색의 균형을 생각하면서 진행하는 것이 포인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