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용] 분위기 UP! 12월의 이벤트와 레크리에이션 아이디어
12월은 크리스마스나 연말연시 등, 활기찬 이벤트와 행사가 많은 시기죠.
요양 시설이나 데이 서비스 등에서도 12월에 맞춘 이벤트나 레크리에이션을 계획하고 계시지 않나요?
그래서 이번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12월 추천 이벤트와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12월과 관련된 것을 중심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레크리에이션을 모았습니다.
12월 이외의 달에도 진행할 수 있는 것들도, 이 시기만의 멋진 아이디어를 더해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이벤트나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어르신들의 교류도 넓어지면 좋겠습니다.
이번 글을 분주한 12월에 꼭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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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용] 분위기 업! 12월 이벤트와 레크리에이션 아이디어(21~30)
세쓰분 신문콩뿌리기 게임

추위가 절정에 이르는 2월.
계절을 느낄 수 있는 신문 콩뿌리기 게임에 도전해 보지 않으시겠어요? 이는 절분에 맞춘 레크리에이션입니다.
먼저 신문을 나눠주고, 그것을 찢어 둥글게 말아 콩을 만듭니다.
콩의 크기는 크거나 작아도 괜찮습니다.
이 작업은 손가락 운동이 되기도 해요.
그런 다음 도깨비 얼굴이 붙은 상자 등을 설치하고, 그곳에 던집니다.
상자에 들어간 콩의 수를 겨루는 포인트제로 해도 꽤 흥이 날 것 같네요.
아니면 모두가 협력해서 상자를 콩으로 가득 채우는 것도 좋습니다.
설날 시메나와 리스

설날에 빠질 수 없는 화려한 장식, 시메나와를 간편한 재료로 만들어 봅시다.
구김을 준 신문지를 돌돌 말아 둥글게 정리한 것을 토대로 사용합니다.
토대를 감싸듯이 크레이프 시트를 감아 붙이고, 따로 만든 부채와 동백꽃 등 길해 보이는 파츠를 달면 완성입니다.
어떤 색을 넣고 어떤 장식을 더할지 등, 절차가 단순한 만큼 자신만의 디자인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공예네요.
[노년층 대상] 분위기를 띄우는! 12월 이벤트와 레크리에이션 아이디어(31~40)
콜라주로 올해의 한 글자 만들기

올해의 한 글자를 콜라주로 만드는 레크는 정말 멋지네요.
잡지나 신문에서 마음에 드는 글자를 오려서 도화지에 붙여 나갑니다.
글자 주변을 계절의 꽃이나 풍경 사진으로 꾸미는 것도 추천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글자를 고르고 마음껏 장식함으로써 개성이 풍부한 작품이 완성될 거예요.
콜라주 만들기를 통해 어르신들의 창의력이 자극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겠지요.
함께 작품을 서로 보여 주면 대화도 활기를 띠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될 것 같네요.
프라이팬으로 크리스마스 케이크

크리스마스 행사에 빠질 수 없는 화려한 케이크를 간편한 재료로 만들어 봅시다.
핫케이크를 바닥으로 삼고, 자른 과일과 크림을 올려 장식하는 간단한 순서예요.
재료를 섞는 과정에는 부드러운 손놀림이 필요하므로, 이것이 어렵다면 데코레이션부터 참여하도록 해도 좋아요.
케이크가 높이 쌓이고 화려하게 색색이 더해져 가는 두근거림도 즐길 수 있고, 더 아름답게 보이게 하려는 발상력에도 집중해 볼 수 있겠죠.
큰 카가미모치

정월의 카가미모치는 크고 화려할수록 더 길조처럼 느껴지죠.
그런 ‘크기’에 주목해 이불을 활용해 만든 거대한 카가미모치입니다.
알맞은 높이의 다다미 식 탁자를 받침대로 하고, 이불을 주먹밥 모양으로 세팅한 뒤, 시트를 덮고 끈으로 카가미모치의 형태를 잡아줍니다.
그리고 맨 위에는 목욕타월과 비닐봉지, 주황색 쇼핑백 등을 이용해 만든 귤 장식을 올리면 완성입니다.
거대한 외형만으로도 임팩트가 강하지만, 아쉽게 느껴진다면 주변 장식을 더하는 것을 고민해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내년 달력 만들기

내년 달력을 만드는 건 멋진 추억이 되죠.
색종이와 잡지의 오려 붙이기 자료를 활용해 찢어붙이기 기법으로 달력을 만드는 것도 어르신들께 딱 맞는 즐거운 활동입니다.
그 외에도 자신이 좋아하는 재료를 골라 마음껏 디자인할 수 있다는 매력이 있어요.
손을 움직이기 때문에 집중력도 높아집니다.
계절의 풍경이나 추억의 장소 등 자유로운 발상으로 작품 만들기를 즐겨 보세요.
완성된 달력을 보면 분명 성취감으로 가득할 거예요.
다 함께 같이 만드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멋진 추억 만들기가 될 것은 틀림없네요.
간단한 설날 장식

우유팩과 두루마리 휴지의 심을 이용해 입체적인 달마 장식을 만들어 봅시다.
길게 잘라 둔 우유팩을 말아 만든 틀에 곡선을 살리며 색종이(꽃종이)를 감아 주고, 얼굴과 무늬 파츠를 붙이면 달마가 완성됩니다.
그다음은 잘라 놓은 휴지심이나 색종이를 붙인 받침대에 달마를 올려놓는 순서죠.
사용하는 꽃종이의 색이나 표정의 그리기 방식 등,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으니 더욱 길하고 사랑스러운 디자인을 목표로 자신만의 달마를 만들어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