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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니어 라이프

[노년층 대상] 소품 만들기 아이디어. 나를 위한 것 & 선물용으로!

바느질이나 뜨개질, 펠트를 사용한 것 등, 소품 만들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나요?

만드는 작업 자체를 즐기는 분도 있고, 완성품을 집에 가져가는 것을 즐기는 분도 있는 등, 작품 만들기의 목적은 사람마다 다르지요.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소품 만들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귀여운 소품을 만들어 본인용으로 사용해도, 선물로 드려도 기뻐하실 거예요.

데이서비스 등의 노인 시설에서의 레크리에이션에도 꼭 활용해 보세요.

【노년층 대상】소품 만들기 아이디어. 나를 위해 & 선물용으로! (161〜170)

폼폼 수국

[계절 장식] 폼폼 수국 만드는 법 pompom hydrangea
폼폼 수국

6월 공예로도 딱 맞는, 털실을 사용한 수국 작품을 소개합니다.

털실을 손에 빙글빙글 감은 뒤, 손에서 빼서 노끈으로 묶습니다.

노끈이 털실 뭉치의 중심이 되도록 하고, 끝부분을 잘라 주세요.

둥글게 모양이 잡히도록 다듬어 자릅니다.

초록색 와이어나 잎 모양 펠트를 붙이면 수국을 만들 수 있어요.

종이컵이나 용기에 장식하면 화분에 심은 수국처럼 보입니다.

응용을 더하면 브로치나 매달이 장식의 파츠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르신들과 멋진 작품을 만드는 데 참고해 주세요.

접시 거치대로 머플러

[누구나 간단히!] 뜨개질 새 기술★ 접시 받침 머플러 #shorts
접시 거치대로 머플러

접시를 세워 두는 막대형 스탠드로도 뜨개질을 할 수 있어요.

접시 거치대에 있는 막대에 실을 차례대로 감아 봅시다.

감아 둔 실 위로 실을 올려놓고, 아래쪽 실을 걸어 올려 주세요.

이것을 반복하면 머플러를 만들 수 있어요.

손가락뜨기와 비슷한 방법도 있어서, 어르신들 중에는 손가락으로 만들어 보신 분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접시 거치대와 털실은 100엔숍에서도 판매하니 부담 없이 만들 수 있어요.

손가락을 많이 쓰기 때문에 두뇌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겠네요.

[노년층 대상] 소품 만들기 아이디어. 나를 위해 & 선물용으로! (171~180)

간단한 복슬복슬 장갑

몇 초 안에!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그 놀이를 응용해, 간단 몽글몽글 장갑! #shorts
간단한 복슬복슬 장갑

털실로 간단한 장갑을 만들어 봅시다.

털실 작품은 대개 대바늘이나 코바늘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요.

‘뜨개질은 서투르다’고 느끼는 어르신들도 계실 텐데요.

뜨개질에는 복잡한 만드는 법도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골판지와 아이스바 막대 같은 나무 스틱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뜨개질 장갑을 소개합니다.

골판지 위에 손을 올려놓고 한 바퀴 정도 크게 밑그림을 그립니다.

밑그림을 오려낸 뒤, 오려낸 가장자리에 1센티미터 간격으로 칼집을 넣어 주세요.

골판지 전체의 칼집에 털실을 감고, 감았으면 나무 스틱에 털실을 걸어 짜 주세요.

촘촘하게 뜬 부분을 꼭꼭 밀어 넣어 간격을 좁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다 뜬 뒤에는 털실 끝을 묶고, 골판지에서 빼면 완성입니다.

손뜨개 장갑을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방법이라 어르신들도 즐겁게 참여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한 번만 꿰매는 코스터

겹쳐서 한 번만 박으면 돼요♡ #sewing #shorts #tutorial
한 번만 꿰매는 코스터

한 번만 바느질해서 만들 수 있는 코스터를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마음에 드는 천 5장입니다.

둥글게 잘라 둡니다.

그중 4장은 반으로 접고, 1장을 바탕으로 하여 4장의 천의 겉면이 보이도록 겹쳐 올립니다.

균형을 맞춘 뒤, 가장자리를 한 바퀴 돌며 꿰매 주세요.

남는 천을 잘라내고, 천을 뒤집으면 코스터가 완성됩니다.

완성된 모습을 떠올리며 순서를 정해 작업하는 것은 뇌의 실행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므로,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 쓰거나 선물용으로 한 번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골판지로 만든 미산가

[털실과 골판지로 만드는 끈팔찌] #shorts #미산가
골판지로 만든 미산가

골판지와 털실을 사용한 미산가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먼저 골판지를 준비하고, 컴퍼스와 자를 사용해 표시를 합니다.

표시를 따라 칼집을 내세요.

털실을 준비한 뒤, 칼집에 끼워 넣으면서 엮어 갑니다.

필요한 길이가 되면 골판지에서 빼서 묶고, 남는 털실을 잘라주면 완성입니다.

골판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과도한 부담이 없고, 적당히 손가락을 사용하며 만들 수 있어 어르신들도 안심하고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미산가의 색에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합니다.

소중한 분께 드리는 선물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미모사 코사지

바느질 없이 만드는! 펠트로 만드는 미모사 코사지/입학식/미모사의 날/DIY 펠트 미모사 코사지
미모사 코사지

펠트로 만드는 미모사 코사지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노란 펠트를 길게 잘라 와이어에 감아 주세요.

동그랗게 되도록 남는 부분은 잘라 정리합니다.

이것을 여러 개 만들어 둡니다.

다음으로 초록 펠트로 잎을 만듭니다.

칼집을 넣으면 입체감이 살아나요.

플라워 페퍼(수술)를 랜덤으로 모아 와이어로 감아 고정합니다.

이것을 바탕으로 하여 위치를 조절해 가며 미모사와 잎을 테이프로 감아 붙입니다.

코사지 핀을 줄기를 따라 붙인 뒤, 아래쪽에서부터 리본을 감아 올라갑니다.

풀리지 않도록 그때그때 접착제로 고정하는 것이 포인트예요.

꽃 아래에서 리본을 나비 모양으로 묶으면 완성입니다.

크기를 조절하면 어린이용으로도 좋으니, 손주분의 입학식 같은 행사에 맞춰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야쿠르트 용기로 만든 눈사람

[100엔숍 DIY] 야쿠르트 용기로 만드는 눈사람⛄️
야쿠르트 용기로 만든 눈사람

색깔을 달리해 나란히 두면 정말 귀여워요! 유산균 음료의 빈 용기로 만드는 눈사람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눈 내리는 계절에 만들고 싶은, 어르신들도 즐길 수 있는 심플하고 사랑스러운 핸드메이드 장식이에요.

유산균 음료의 빈 용기에 재료를 붙이고, 눈사람의 얼굴과 모자를 그리거나 리본이나 펠트로 꾸며 보세요.

손을 사용하는 작업은 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고, 집중력을 기르는 데에도 좋은 자극이 될 것 같네요.

완성한 눈사람은 실내를 화사하게 만들어 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