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이 기뻐하는 간단한 종이접기. 계절을 느낄 수 있는 종이접기로 설레는 시간을 보내요
종이접기는 계절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멋진 취미 중 하나죠.특히 봄의 클로버, 여름의 핫피, 가을의 단풍처럼 계절을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은 이상하게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줍니다.이번에는 어르신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계절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보기에도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손끝을 사용하는 것으로 두뇌를 활성화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요.단순하고 쉬운 접기 방법이 많아서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시설 행사나 가족과의 교류에도 안성맞춤이에요.종이접기를 통해 멋진 시간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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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스다마·리스·장식 매달기(1~10)
확 하고 꽃이 핀 듯한 쿠스다마

꽃들이 이어져 만들어진 듯한 쿠스다마를 소개합니다.
화려하고 사랑스러운 작품이라, 복숭아꽃 명절에 달아 장식하거나 응용해서 쿠스다마 부케도 만들어 볼 수 있어요.
한 장의 색종이를 접어 꽃잎과 꽃 가운데의 수술과 암술 같은 부분도 만듭니다.
이 파츠를 5개 조합하면 꽃 하나가 완성됩니다.
이대로도 귀여운 종이접기 꽃이에요.
꽃잎의 끝부분 정도에 풀을 발라 꽃끼리 연결해 가면 쿠스다마가 완성됩니다.
정말로 꽃이 피어 있는 듯한 쿠스다마라, 어르신들도 완성품을 보시고 기뻐하실 것 같네요.
꽃눈의 결정

꽃처럼 다정함과 결정처럼 아름다움을 함께 지닌 ‘화설의 결정’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이것은 종이접기로 만드는 입체적인 공예 작품입니다.
작은 부품을 겹쳐 완성해 가는 과정은 집중력을 높이고 손끝 운동에도 연결되어 뇌에 좋은 자극이 될 것입니다.
어르신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으며, 완성했을 때의 성취감과 기쁨을 맛볼 수 있는 점도 매력입니다.
색의 조합을 즐기거나 그대로 장식으로 두거나, 벽면 장식 등에 응용해 방 인테리어로 활용하면 분위기를 밝게 만들 수 있겠지요.
온화한 시간 속에서 즐기며 만들 수 있는 추천 공작입니다.
종이접기와 색종이로 만든 수국 볼 부케

꽃종이를 사용한 수국은 매우 화려하고 유난히 눈에 띄는 인상입니다.
방에 장식해 두기만 해도 확 밝아지는, 그런 치유의 존재가 될 거예요.
먼저 꽃종이를 준비해 아코디언처럼 접은 뒤 고무줄로 묶습니다.
그리고 꽃종이를 정성스럽게 펼쳐 주세요.
이것만으로도 화려한 수국처럼 보이지만, 여기에 색종이로 꽃을 만들어 붙이면 더욱 아름답게 완성됩니다.
그런 다음 클리어 파일을 준비해 빗방울 모양으로 잘라 주세요.
그것들을 조합하면 세련된 수국 볼 부케가 완성됩니다.
더블 하트 매달이 장식

화려하고 귀여운 더블 하트 종이접기 장식입니다.
먼저 15cm 정사각형 색종이를 세로로 8등분해 길쭉한 띠를 만듭니다.
띠 4장으로 하나의 더블 하트를 만들 수 있어요.
띠 한 장은 색면이 밖을 향하도록, 또 한 장은 흰 면이 밖을 향하도록 반으로 접어요.
색면이 밖인 띠를 길게 둔 띠 2장 사이에 끼우고, 그 위에 흰 면이 밖인 띠를 맞춰 스테이플러로 고정합니다.
바깥쪽 파츠부터 차례로 둥글게 말아 내려 고정하고, 구멍을 뚫어 실로 매달면 완성.
간단한 공정으로 만들 수 있어 기쁘네요!
겹벚꽃 리스

벚꽃 개화를 손꼽아 기다리는 어르신들이 많으시죠.
벚꽃이 피기 전에 실내에서 벚꽃을 접어 봄의 도래를 느껴보지 않으시겠어요? 이것은 작은 벚꽃을 여러 개 만들어 겹쳐 완성하는 섬세한 작품입니다.
손이 많이 가는 세밀한 작업이지만, 완성했을 때 큰 성취감을 느끼실 수 있어요.
작은 분홍색 색종이로 꽃잎을 하나하나 만들어 봅시다.
꽃잎을 붙이고 잎을 달면 벚꽃 완성.
몇 송이 만들어 리스를 만들거나, 가랜드나 벽면에 장식해도 멋지겠죠.
다양한 방식으로 응용해 보세요!
잉어 깃발 매다는 장식

연등 잉어기는 하늘을 웅장하게 헤엄치는 모습이 훌륭하며, 봄과 초여름의 계절 감흥을 전하는 풍물시이기도 합니다.
그런 잉어기를 실내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매달이 장식을 만들어 봅시다.
일본 전통 무늬의 색종이나 보통 색종이로 잉어기의 몸통을 만들고, 눈을 붙입니다.
더 나아가 잉어기를 끈에 꿰어 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를 만들어 완성합니다.
몇 개의 잉어기를 만들어 같은 끈에 매달면 숫잉어와 붉은 잉어 등을 보는 듯하겠지요.
실내에서 살랑살랑 흔들리는 잉어기의 매달이 장식을 보며, 5월의 도래를 느끼는 어르신들도 계실지 모릅니다.
쿠스다마·리스·매달이 장식(11~20)
소노베식 구스다마

일본의 유닛 종이접기 작가 소노베 미츠노부 씨가 고안한 소노베식 유닛을 사용한 쿠스다마를 소개합니다.
먼저 유닛 종이접기란, 같은 형태로 접은 종이접기 부품을 조합하여 기하학적인 작품을 만드는 기법입니다.
부품은 같은 형태로 접어 만들기 때문에 한 번 익히면 쉽게 접을 수 있겠죠.
부품을 조립하는 부분은 요령이 필요해서 난이도가 높게 느껴지는 어르신들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주변 분들이 어르신들의 속도에 맞춰 도와드리며 함께 제작해 보세요.
부품의 수나 조합 방법 등을 바꾸면 쿠스다마 이외의 작품도 만들 수 있으니 도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