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이 기뻐하는 간단한 종이접기. 계절을 느낄 수 있는 종이접기로 설레는 시간을 보내요
종이접기는 계절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멋진 취미 중 하나죠.특히 봄의 클로버, 여름의 핫피, 가을의 단풍처럼 계절을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은 이상하게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줍니다.이번에는 어르신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계절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보기에도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손끝을 사용하는 것으로 두뇌를 활성화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요.단순하고 쉬운 접기 방법이 많아서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시설 행사나 가족과의 교류에도 안성맞춤이에요.종이접기를 통해 멋진 시간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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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종이접기(11〜20)
리얼한 등꽃

연한 보라색 꽃을 피우는 등나무는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등나무 명소를 방문한 경험이 있는 어르신들도 많으실지 모르겠네요.
실내에서도 즐길 수 있는 등나무 꽃을 소개합니다.
한 변이 6cm인 작은 색종이로 등나무 꽃을 하나하나 만들어 봅시다.
크기가 작고 섬세한 작업이므로 색종이를 좋아하시거나 손재주가 좋은 분들께 딱 맞아요.
꽃과 잎을 만든 뒤 철사에 끼우고, 각각을 조합하면 완성입니다.
만들 때는 즐겁고, 장식하면 치유가 되는 그런 등나무 꽃 아이디어를 꼭 레크리에이션에 활용해 보세요!
종이 오리개의 등나무

등나무 덩굴은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이 참 아름다워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지요.
봄에 등나무 덩굴을 보러 가기를 기대하는 분들도 있고, 지금은 외출이 어려워졌지만 예전에 등나무 명소를 둘러본 경험이 있는 어르신들도 계실 거예요.
이 글에서는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오리가미 종이공예, 종이 오려 만든 등꽃을 소개합니다.
어떤 날씨에도, 외출이 어려운 분들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공작의 매력이죠! 파랑, 보라, 연보라 색의 색종이로 작은 꽃잎을 만들어 볼게요.
연필로 선을 그은 뒤 자르면 좋습니다.
꽃잎은 굳이 풀로 붙이지 않고 그대로 두어, 포근하고 가볍게 흔들리는 꽃을 표현합니다.
모두 함께 힘을 모아 많은 꽃잎을 만들어 멋진 등나무 덩굴을 완성해 보세요!
꽃 종이접기(21~30)
간단한 수국

장마라고 하면 수국 꽃을 떠올리는 분도 계시지 않을까요? 보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곱게 피어 있는 수국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수국을 접는 방법은 많지만, 여러 파츠를 조합해 만드는 간단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수국 꽃이 모인 부분과 잎 파츠를 접어 볼까요.
복잡한 접기 방법은 많지 않아 어르신들도 제작에 쉽게 도전해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파츠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벽에 장식하거나 달력에 붙이는 등 아이디어에 따라 작품의 폭이 넓어질 것 같네요.
튤립의 패러렐 어레인지먼트

봄꽃이라 하면 튤립을 떠올리는 분도 많지 않을까요? 이번에는 입체적인 튤립 작품을 소개합니다.
종이접기로 만드는 입체 작품이라고 하면 어려워 보일 수 있죠.
하지만 세부 공정이 많지 않아 많은 어르신들도 만들기 쉬울지 모릅니다.
귀여운 튤립을 접으면서 어르신들도 주변 사람들과 대화가 한층 활기차질 것 같네요.
참고로, 패러렐 어레인지먼트란 식물이 서서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을 떠올리며 평행하게 꽂는 것을 말한다고 해요.
수국 장식

장마철이라고 하면 수국을 떠올리게 되죠.
다채로운 수국을 바라보기만 해도 마음이 치유된다고 느끼는 분도 많을 거예요.
이번에는 장마철을 물들이는 수국 장식을 소개합니다.
먼저 마음에 드는 색종이를 준비해 반으로 접고, 연필로 원형을 그린 뒤 그 부분을 손으로 찢어 잘라 주세요.
도화지에 색종이 두 장을 붙이고, 그 위에 찢은 색종이를 붙입니다.
어려운 과정이 전혀 없어서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공작이라 추천드려요.
마지막으로 비즈나 스티커를 흩뿌리듯 붙이면 금세 멋진 수국 장식이 완성됩니다.
컬러풀 수국 꽃 리스

종이접기로 만든 수국 꽃 리스를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풀만 있으면 되기 때문에 간단히 준비할 수 있어요.
마음에 드는 색종이를 준비했다면 표시가 될 색종이를 붙여가며 앞뒤로 뒤집어 접어 나갑니다.
손끝을 사용하는 섬세한 작업이 이어지지만, 그만큼 두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완성된 꽃들을 서로 붙여 리스 모양으로 정리해 갑니다.
접착제가 마를 때까지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작은 사이즈부터 큰 사이즈까지 바꿔가며 즐길 수 있어, 겹쳐서 만들면 한층 더 멋진 완성도가 됩니다.
꼭 만들어 보세요.
자르고 붙이기만 하면 입체적인 수국

수국은 비가 많이 오는 장마철에 볼 수 있는 치유의 꽃이죠.
비가 내리는 가운데 알록달록하게 피어 있는 수국을 보면 괜히 기분도 좋아지지 않나요? 이번에는 유독 눈에 띄는 입체적인 수국을 만들어 봅시다.
방에 장식해 두면 마치 진짜 수국과 착각할 만큼 예뻐요.
색종이를 준비해 잘게 자릅니다.
그리고 몇 장은 꽃 모양으로 오려 주세요.
플라워페이퍼를 동글게 말아 그 위에 꽃을 붙여 갑니다.
자르고 붙이기만 하면 되니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