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이 기뻐하는 간단한 종이접기. 계절을 느낄 수 있는 종이접기로 설레는 시간을 보내요
종이접기는 계절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멋진 취미 중 하나죠.특히 봄의 클로버, 여름의 핫피, 가을의 단풍처럼 계절을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은 이상하게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줍니다.이번에는 어르신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계절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보기에도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손끝을 사용하는 것으로 두뇌를 활성화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요.단순하고 쉬운 접기 방법이 많아서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시설 행사나 가족과의 교류에도 안성맞춤이에요.종이접기를 통해 멋진 시간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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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스다마·리스·모빌 장식(21~30)
간단 등나무꽃

작은 꽃 조각을 많이 조합해 만드는 등나무 꽃을 소개합니다.
일반 크기의 색종이를 4분의 1 크기로 자르고, 학을 접는 요령으로 접어 나갑니다.
꽃의 겉면이 될 쪽만 양쪽으로 벌려 접으면 꽃이 완성됩니다.
꽃과 잎을 많이 만들어 조합하면 멋진 등나무 꽃 걸이 장식이 완성됩니다.
이 작품은 많은 파츠가 필요하므로 요양 시설의 레크리에이션에 최적입니다.
모두 함께 역할을 나눠 만들어 보세요!
종이 두 장으로 허니컴 볼

오너먼트에도 잘 어울리는, 동그란 실루엣이 귀여운 허니컴 볼입니다.
먼저, 색종이를 4등분의 정사각형으로 접은 다음 종이컵이나 컴퍼스로 원을 그려 잘라주세요.
다른 한 장의 색종이도 같은 방법으로 해서, 원을 8장 만들어요.
그것들을 반으로 접고, 가운데쯤에 조금 풀을 발라주세요.
또 반원의 위아래에도 조금 풀을 바르고, 반원으로 만든 색종이 8장을 서로 붙입니다.
그 접힌 부분에 원하는 실을 접착하고, 마른 뒤에 펼쳐서 표면끼리 접착제로 붙이세요.
단색 색종이는 물론, 여러 가지 무늬의 색종이로도 즐겨 보세요.
복숭아꽃 리스

종이접기로 만드는 복숭아꽃의 귀여운 리스를 소개합니다.
리스의 토대도 복숭아꽃도 각각 하나의 파트를 조합하여 만들어 가요.
단순한 공정이 많아서,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하시기 좋을 것 같아요.
종이접기는 다음 단계나 완성품을 생각하면서 만들기 때문에 두뇌 훈련 효과가 기대된다고 해요.
게다가 손가락은 ‘제2의 뇌’라고 불릴 만큼 신경이 뇌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손끝을 사용함으로써 뇌를 자극하고 활성화할 수 있다고 해요.
복숭아꽃 리스 만들기를 레크리에이션에 꼭 활용해 보세요.
동물·곤충 종이접기(1~10)
꾀꼬리

‘호호케쿄’라는 지저귐으로 알려진 멧새(우구이스)는 봄 종이접기 레크리에이션에 안성맞춤입니다.
종이 한 장으로 만들 수 있어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참여하실 수 있겠네요.
연한 연두색 색종이와 동그란 스티커, 흰색 펜을 준비합니다.
삼각형이 되도록 반으로 접고, 접은 선을 따라 차근차근 접어 나가 봅시다.
우구이스의 몸이 완성되면 동그란 스티커와 흰색 펜으로 눈을 그립니다.
동그란 스티커가 없다면 검은색 펜으로 그려 주세요.
사랑스러운 우구이스 종이접기는 어르신들의 제작 의욕을 북돋워 줄 것 같습니다.
매화도 함께 만들어 같이 장식해 보세요.
방 안이 한순간에 환해질 거예요.
장수풍뎅이

곤충의 왕이라는 이미지도 있는 장수풍뎅이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뿔과 몸통으로 이루어진 둥근 모양의 귀여운 장수풍뎅이입니다.
날개 부분에 실제 장수풍뎅이처럼 절개가 들어가 있어 더욱 리얼한 장수풍뎅이를 만들 수 있어요.
더 나아가 다른 종이로 다리를 만들어 몸통에 풀로 붙입니다.
금방이라도 움직일 듯한 장수풍뎅이의 완성입니다.
어르신들도 장수풍뎅이 작품을 만들면서, 자신의 아이나 손주와 보냈던 여름날을 떠올리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간단하고 귀여운 흰뺨오목눈이

‘눈의 요정’이라고도 불리는 새를 알고 계신가요? 눈처럼 새하얗고 작은 몸에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특징으로, 그 모습이 ‘귀엽다’는 반응을 불러일으키는 새입니다.
사실 이 시마에나가(흰꼬리박새의 한 아종)는 일본에서는 홋카이도에만 서식해 쉽게 보기 어려운 새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눈의 요정인 귀여운 시마에나가를 종이접기로 접어 보겠습니다.
접는 방법은 비교적 간단한 과정이 많지만, 포인트는 색종이의 뒷면인 흰색 면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실제 시마에나가처럼 색종이의 흰 면이 얼굴과 몸이 되도록 접어 주세요.
그리고 날개와 뒤쪽 꼬리 깃 부분은 색이 있는 면으로 접습니다.
시마에나가에 대한 소소한 상식을 이야기 나누며, 어르신들과 함께 접어 보는 건 어떨까요?
무당벌레

봄의 도래를 느끼게 하는 종이접기 작품으로 인기가 많은 것이 ‘무당벌레’입니다.
색종이 한 장으로 간단히 만들 수 있어 어르신들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어요.
둥근 모양과 빨강과 검정의 대비가 사랑스럽고, 계절 장식으로도 딱 맞습니다.
작업은 단순하지만 손끝을 사용함으로써 뇌 자극과 손 운동이 되어 재활에도 효과적입니다.
완성한 무당벌레를 벚꽃이나 풀꽃과 함께 장식하면, 밝고 즐거운 봄의 풍경이 펼쳐집니다.
기분도 확 밝아지는, 추천할 만한 공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