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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니어 라이프

어르신들이 기뻐하는 간단한 종이접기. 계절을 느낄 수 있는 종이접기로 설레는 시간을 보내요

종이접기는 계절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멋진 취미 중 하나죠.특히 봄의 클로버, 여름의 핫피, 가을의 단풍처럼 계절을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은 이상하게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줍니다.이번에는 어르신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계절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보기에도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손끝을 사용하는 것으로 두뇌를 활성화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요.단순하고 쉬운 접기 방법이 많아서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시설 행사나 가족과의 교류에도 안성맞춤이에요.종이접기를 통해 멋진 시간을 보내세요.

동물·곤충 종이접기(1~10)

수국과 달팽이

호치키스로 간단하게 종이접기로 만드는 수국(음성 해설 포함) How to make a hydrangea easily with origami using staples
수국과 달팽이

알록달록한 색감이 아름다운 수국과 달팽이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먼저 작은 색종이를 준비하세요.

작은 것이 없다면, 일반 색종이를 네 등분하면 같은 것을 만들 수 있어요.

접선을 넣으면서 스테이플러로 고정한 뒤 펼쳐 꽃을 만듭니다.

약 10개 정도 준비되면, 꽃을 모아 붙이세요.

촘촘하게 붙이면 마치 진짜 수국 같은 풍성함을 표현할 수 있어요.

예쁜 수국에 달팽이도 왠지 즐거워 보이네요.

우울해지기 쉬운 날씨에도, 이 장식으로 방 분위기가 훨씬 밝아지니 꼭 만들어 보세요.

꾀꼬리

[종이학 1장으로 만들 수 있는] 간단하고 귀여운 꾀꼬리(왼쪽을 바라봄) 접는 법 ◇ 오리가미 일본 꿩새봄새 봄 작은 새 꾀꼬리 ◇
꾀꼬리

‘호호케쿄’라는 지저귐으로 알려진 멧새(우구이스)는 봄 종이접기 레크리에이션에 안성맞춤입니다.

종이 한 장으로 만들 수 있어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참여하실 수 있겠네요.

연한 연두색 색종이와 동그란 스티커, 흰색 펜을 준비합니다.

삼각형이 되도록 반으로 접고, 접은 선을 따라 차근차근 접어 나가 봅시다.

우구이스의 몸이 완성되면 동그란 스티커와 흰색 펜으로 눈을 그립니다.

동그란 스티커가 없다면 검은색 펜으로 그려 주세요.

사랑스러운 우구이스 종이접기는 어르신들의 제작 의욕을 북돋워 줄 것 같습니다.

매화도 함께 만들어 같이 장식해 보세요.

방 안이 한순간에 환해질 거예요.

종이접기 올빼미

올빼미는 예로부터 복을 부른다고 하여 길조로 사랑받아 왔죠.

이 올빼미 벽면 장식은 각 파트를 각각 잘라서 만들어 갑니다.

올빼미의 날개 부분은 도화지에서 약간 띄워 붙이면 입체감이 생겨 포인트가 됩니다.

자잘한 파트를 자르는 작업도 있어 손을 움직이고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므로 어르신들에게 추천하는 활동입니다.

계절 이야기를 나누며 즐겁게 벽면 꾸미기에 도전해 보세요.

주변에 낙엽 등을 붙이면 더욱 화사해지고 귀여울지도 모르겠네요.

장수풍뎅이

[여름 오리가미] 다리가 있는 장수풍뎅이 접는 법 음성 해설 포함☆종이로 다리가 있는 장수풍뎅이 만드는 방법/たつくり
장수풍뎅이

곤충의 왕이라는 이미지도 있는 장수풍뎅이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뿔과 몸통으로 이루어진 둥근 모양의 귀여운 장수풍뎅이입니다.

날개 부분에 실제 장수풍뎅이처럼 절개가 들어가 있어 더욱 리얼한 장수풍뎅이를 만들 수 있어요.

더 나아가 다른 종이로 다리를 만들어 몸통에 풀로 붙입니다.

금방이라도 움직일 듯한 장수풍뎅이의 완성입니다.

어르신들도 장수풍뎅이 작품을 만들면서, 자신의 아이나 손주와 보냈던 여름날을 떠올리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잠자리

[가을 종이접기] 간단☆잠자리 접는 법 [오리가미] Dragonfly 쉬운 곤충 종이접기
잠자리

가을에는 마치 결실을 축복하듯 여러 가지 벌레들이 등장하죠.

그런 가을의 이미지가 강한 곤충 중 하나인 잠자리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리얼한 잠자리를 목표로 해도 좋고, 디포르메한 귀여운 잠자리로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몸통과 날개 등의 파트를 만들어 조합하는 구성으로, 색을 바꾸면 선명한 잠자리가 완성됩니다.

몸통 파트는 둥글게, 날개 파트는 얇게 표현하면 더욱 리얼한 분위기를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돌고래

종이접기 ‘돌고래’의 간단한 접는 법 ~물고기 오리가미 만드는 방법~ | 3D 페이퍼 돌핀 / DIY-튜토리얼
돌고래

웅장한 바다를 물들이는 사랑스러운 돌고래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돌고래라고 하면 파란색이나 회색의 이미지를 떠올리기 쉽지만, 종이접기라면 자유로운 색을 사용한 돌고래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포인트네요.

대각선의 접은 선에 맞추어 삼각형을 정리해 가는 방식으로, 모서리를 확실히 의식하는 것이 아름답게 완성하는 데 중요합니다.

바다에 떠 있는 모습을 떠올린 곧은 형태의 돌고래도 좋고, 중간에 각도를 주어 역동감을 연출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종이접기 나비

[종이접기와 퀼링] 간단해요! 종이 한 장으로 나비를 만들 수 있어요♪ | 집콕 시간/origami/butterfly
종이접기 나비

종이접기로 만든 나비의 베이스에 다양한 파츠를 더해 입체적으로 완성해 가는 내용입니다.

페이퍼 퀼링을 사용하는 부분은 더듬이 파츠로, 종이를 단단히 말아 펼치면 입체적인 곡선이 생깁니다.

나비의 베이스는 아코디언처럼 접은 것을 묶어 펼치는 간단한 구조이지만, 주름의 촘촘함이나 펼치는 방법을 고안하면 더욱 아름다운 모습이 완성됩니다.

사용하는 색종이의 선택도 아름답게 마무리하기 위한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마지막으로 베이스에 장식을 부착하면 완성되며, 트레이닝을 겸해 주름과 더듬이 말기 등 세세한 부분에 신경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