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크] 고령자에게 추천하는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
앉아서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종이접기.
종이접기는 손끝을 사용하므로 두뇌 훈련이 되어 인지 저하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종이접기는 늘 접지 않으면 접는 방법을 잊어버리기 쉽죠.
이 글에서는 쉽게 접을 수 있는 것부터 난이도가 높은 방법까지, 계절에 맞는 소품, 동물, 식물 등을 모아 보았습니다.
여러 개 접어 벽에 붙이거나 부채 등에 붙여 작품 만들기에 응용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참고하시어 어르신들과 함께 접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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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고령자에게 추천하는 종이접기 아이디어 총정리(71~80)
자르고 붙이기만 하면 입체적인 수국

수국은 비가 많은 장마철에 볼 수 있는 치유의 꽃이죠.
비가 내리는 가운데 다채롭게 피어 있는 수국을 보면, 왠지 기분도 좋아지지 않나요? 이번에는 유난히 눈에 띄는 입체적인 수국을 만들어 봅시다.
방에 장식해 두면 마치 진짜 수국과 착각할 만큼 아름다워요.
색종이를 준비해 작게 잘라 주세요.
그리고 몇 장은 꽃 모양으로 오려 주세요.
플라워 페이퍼를 둥글게 말아 그 위에 꽃을 붙여 갑니다.
자르고 붙이기만 하면 되니,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어요.
간단한 수국

장마라고 하면 수국 꽃을 떠올리는 분도 계시지 않을까요? 보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곱게 피어 있는 수국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수국을 접는 방법은 많지만, 여러 파츠를 조합해 만드는 간단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수국 꽃이 모인 부분과 잎 파츠를 접어 볼까요.
복잡한 접기 방법은 많지 않아 어르신들도 제작에 쉽게 도전해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파츠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벽에 장식하거나 달력에 붙이는 등 아이디어에 따라 작품의 폭이 넓어질 것 같네요.
해바라기

여름 하면 떠오르는 꽃은 커다란 해바라기가 아닐까요? 그런 해바라기 꽃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보지 않겠어요? 4분의 1 크기의 색종이로 꽃잎 두 장을 만들 수 있어요.
이것을 네 개 만들면 해바라기 한 송이가 됩니다.
갈색 색종이로 꽃의 중심을 만들어요.
그다음은 잎과 줄기를 만듭니다.
잎은 원하는 만큼 만들어 보세요.
모든 부품이 완성되면 조립해서 마무리합니다.
그대로 두어도 좋고, 색지 등에 붙이면 계절감이 느껴져 멋지죠.
꽃잎을 더 많이 하고 싶을 때는 뒷면에 색종이를 그대로 덧붙여도 좋아요.
수박

여름 종이접기로 추천하는 것은 수박입니다.
이 수박은 세워둘 수도 있고, 평면에 붙일 수도 있습니다.
껍질 색과 과육 색의 색종이 두 장을 사용해 만듭니다.
간단히 말해 과육 색 종이를 감싸듯이 껍질 색 색종이를 접는 이미지입니다.
완성한 뒤 반으로 접으면 꽤 수박다운 모습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씨를 그릴 때 의외로 실수하기 쉬우니, 가장자리와 가운데를 먼저 그리고, 그 사이를 채우듯이 그리면 좋습니다.
노란 수박도 한번 만들어 보세요.
군고구마

가을은 ‘식욕의 계절’이라고 불릴 만큼 다양한 음식이 맛있는 때이죠.
그런 가을의 별미 중 하나인 군고구마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보라색 색종이를 고구마 모양으로 접어 나가기만 하면 되는 단순한 과정인 만큼, 고구마의 부드러운 둥글림과 어떻게 마무리하면 더 맛있어 보일지에 대한 감각이 중요합니다.
날을 세워 또렷이 접기보다는 살짝 가볍게 접어 나가면 더 부드러운 느낌으로 완성되니 그것도 추천해요.
고구마 겉껍질의 보라색이 중요하지만, 속의 노란 부분이나 포장지도 입체적으로 만들 수 있다면 더욱 맛있어 보이겠죠.
개구리 테루테루보즈

장마철에는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 듯한, 우울한 날씨가 계속되는 경우가 많죠.
이번에는 장마철에도 즐겁게 지내보자! 하는 마음이 들게 해주는 개구리 테루테루보즈를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색종이와 펜, 스티커만 있으면 됩니다.
잘게 색종이를 접는 작업이 있는데, 손끝을 사용하는 것은 뇌에 자극이 되어 인지 기능 저하 예방에도 효과가 기대되므로, 자신의 속도에 맞춰 천천히 해봅시다.
개구리 모양이 완성되면 스티커를 붙이거나 펜으로 표정을 그려 넣으면 끝입니다.
맑게 개기를 기원하는 본래의 사용법 외에도, 방 장식으로도 추천합니다.
레인코트를 입은 아이

장마철에는 외출을 삼가고 방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기 마련이죠.
하지만 그것도 받아들이기 나름입니다.
외출을 못 하는 것이 아니라,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 이번에는 ‘비옷을 입은 아이’ 아이디어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두 가지 색의 색종이를 조합해 만들기 때문에 손가락을 많이 움직이게 됩니다.
다소 복잡한 과정이 있지만, 그만큼 뇌에 좋은 자극이 전달되어 두뇌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요.
완성된 작품은 손가락 인형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