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크] 고령자에게 추천하는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
앉아서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종이접기.
종이접기는 손끝을 사용하므로 두뇌 훈련이 되어 인지 저하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종이접기는 늘 접지 않으면 접는 방법을 잊어버리기 쉽죠.
이 글에서는 쉽게 접을 수 있는 것부터 난이도가 높은 방법까지, 계절에 맞는 소품, 동물, 식물 등을 모아 보았습니다.
여러 개 접어 벽에 붙이거나 부채 등에 붙여 작품 만들기에 응용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참고하시어 어르신들과 함께 접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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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크] 노인에게 추천하는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21~30)
종이접기 수국

수국은 다양한 색상을 가지고 있어 보는 이들을 즐겁게 해주는 꽃이죠.
같은 개체라도 해마다 색이 달라질 때가 있어, 일기일회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비에 젖은 모습이 특히 아름다워, 촉촉한 일본의 장마와도 잘 어울리는 꽃입니다.
흐리고 우중충한 비 오는 날에도, 수국을 보기 위해 밖으로 산책을 나가고 싶어질 만큼 사랑스러운 존재죠.
그런 수국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몇 장의 색종이를 접어 겹치기만 하면 금세 완성되니 추천합니다.
축하 학 장식

예로부터 두루미는 장수와 평화의 상징으로 여겨져, 축하 자리에서도 정석적인 모티프로 사랑받아 왔습니다.
그런 두루미 종이접기, ‘이와이즈루(축하 두루미)’는 경로의 날에 안성맞춤인 장식입니다.
100엔샵에서 구입할 수 있는 양면 크레이프지로 축하 두루미를 접어볼게요.
일반 두루미와 도중까지 접는 방법이 같아서, 어르신들도 도전하기 쉬울지 모릅니다.
날개 부분을 펼치면 안쪽의 금색이 드러나 화려한 축하 두루미가 완성됩니다.
코스터에 붙이고, 부채나 점토로 장식을 더하면 완성입니다.
종이접기의 밤송이
가을이 깊어지는 시기에 열매를 맺는 밤을, 그것을 감싸는 뾰족한 가시가 달린 밤송이까지 종이접기로 재현해 봅시다.
종이접이를 접어 길게 자른 뒤, 그것을 삼각형으로 잘라 가시를 한 가닥씩 만들고 둥근 받침 종이에 붙입니다.
그 가시가 붙은 바닥의 가운데를 오목하게 다듬어 물건을 올려둘 수 있는 모양으로 만들면 밤송이가 완성됩니다.
밤 알맹이는 둥글게 뭉친 종이에 두 가지 색의 갈색 종이접기를 덮어 씌워 만들어요.
종이접기에 주름을 충분히 내어, 고르지 않은 입체감을 연출하는 것이 그럴듯하게 보이게 하는 포인트랍니다.
가는 커팅이나 종이를 말아 올리는 동작 등, 손끝의 움직임이 중요한 공작이 아닐까요.
한 장의 종이접기로 만드는 쿠수다마

종이접기로 만든 쿠스다마는 색과 모양 덕분에 아름답게 보이죠.
하지만 그만큼 많은 색종이를 쓰고 복잡한 접기 과정을 거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어르신들도 도전하실 수 있도록 색종이 한 장으로 만드는 쿠스다마를 소개합니다.
종이를 접었다 펴며 접은 자국을 낸 뒤, 그 선을 따라 모양을 잡아 갑시다.
이 접은 선들이 쿠스다마의 기하학적인 형태가 됩니다.
종이접기로 만드는 종이풍선처럼, 입으로 바람을 불어 넣어 쿠스다마를 부풀립니다.
부풀린 뒤에는 접힌 선을 손가락이나 꼬치로 살짝 눌러 모양을 다듬어 주세요.
튤립 꽃다발

3월 하순부터 4월 중순에 선명한 색의 꽃을 피우는 튤립에는 다양한 색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대표적인 빨강, 노랑, 흰색뿐만 아니라 검정색이나 보라색 튤립도 있답니다! 그런 튤립을 좋아하는 색의 색종이로 접어 보세요.
4분의 1 크기로 자른 색종이로 꽃을 만들고, 줄기를 두 개 결합합니다.
리본을 붙인 포장지에 꽃을 장식하면 완성입니다.
경사스러운 일에 가족이나 친구에게 선물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바람개비

여름의 무더운 날에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는 것들이 있죠.
풍경 소리나 물뿌리기, 곳곳의 도토리묵 같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바람개비도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는 아이템 중 하나가 아닐까요? 여름에 부는 산들바람이나 입김을 불어 돌리는 바람개비.
빙글빙글 도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왠지 시원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색종이의 네 곳에 칼집을 내고, 모서리가 중심을 향하도록 접어 봅시다.
이때 접힌 자국이 생기지 않도록, 접는 느낌이 아니라 모아 오듯 중심으로 가져가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바람개비를 이쑤시개로 고정하고 빨대에 장착하면 완성입니다.
어르신들도 어린 시절 바람개비로 놀던 기억을 떠올릴 만한 작품이네요.
포땃리 반딧불이

요즘에는 많이 볼 수 없게 되었지만, 7월 무렵 밤하늘은 반딧불이가 날아다니는 시기입니다.
어르신들이 어렸을 때에는 반딧불이를 많이 볼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대나무 빗자루로 반딧불이를 잡았다는, 즐거운 추억도 있지 않을까요? 그런 향수 어린 반딧불이 이야기도 떠오를 법한, 반딧불이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반딧불이와 엉덩이의 빛나는 부분을 따로 만들어, 빛나는 곳이 돋보이게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보통 길쭉한 몸을 한 반딧불이지만, 둥근 형태라서 귀여움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여러 개 만들어 달력에 붙이거나 벽 장식 아이디어로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