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크] 고령자에게 추천하는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
앉아서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종이접기.
종이접기는 손끝을 사용하므로 두뇌 훈련이 되어 인지 저하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종이접기는 늘 접지 않으면 접는 방법을 잊어버리기 쉽죠.
이 글에서는 쉽게 접을 수 있는 것부터 난이도가 높은 방법까지, 계절에 맞는 소품, 동물, 식물 등을 모아 보았습니다.
여러 개 접어 벽에 붙이거나 부채 등에 붙여 작품 만들기에 응용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참고하시어 어르신들과 함께 접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 어르신들이 기뻐하는 간단한 종이접기. 계절을 느낄 수 있는 종이접기로 설레는 시간을 보내요
- [고령자용] 재활에도 도움이 되는 즐거운 종이접기
- 【노년층 대상】찢어붙이기 그림에 딱 맞는 간단한 모티프 아이디어
- [노인용]身近な材料をリサイクル。チラシ工作のアイデア集
- [노인 대상] 겨울에 추천하는 간단한 종이접기
- 【노년층 대상】간단하고 재미있는 쓰마미 공예 아이디어
- [노년층 대상] 손가락 운동에 최적! 계절별 꽃 종이접기
- 【노년층 대상】간단하고 멋진 공작. 데이 서비스 가져가기 작품 아이디어 모음
- 【노년층 대상】손가락 운동에 도움이 되는 추천하는 간단한 수공예
- 【노년층 대상】뱀 간단 종이접기 아이디어
- 【노년층을 위한】가을을 느낄 수 있는 9월 추천 종이접기
- 【노인 대상】레크리에이션으로 즐겨봐요! 종이접기 아이디어
- [노년층 대상] 6월에 딱 맞는, 간단한 종이접기 작품을 소개합니다
[특집] 고령자에게 추천하는 종이접기 아이디어 총정리(71~80)
간단하고 귀여운 나팔꽃

종이접기로 만드는 쉽고 귀여운 나팔꽃을 소개합니다.
먼저 보라색 색종이에 세로, 가로로 접선을 내고 작게 접어 주세요.
뒤집어서 무늬를 넣은 다음 꽃 모양을 만들어 봅시다.
초록색 색종이로 잎도 만들면 꽃의 색감이 더욱 살아납니다.
한 송이만 두어도 귀엽지만, 꽃을 겹쳐 장식하면 더 보기 좋아요.
손가락을 쓰는 섬세한 작업이 많지만, 어렵다면 큰 색종이를 사용하면 더 쉽게 만들 수 있을 거예요.
꼭 한번 시도해 보세요.
수국과 달팽이

알록달록한 색감이 아름다운 수국과 달팽이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먼저 작은 색종이를 준비하세요.
작은 것이 없다면, 일반 색종이를 네 등분하면 같은 것을 만들 수 있어요.
접선을 넣으면서 스테이플러로 고정한 뒤 펼쳐 꽃을 만듭니다.
약 10개 정도 준비되면, 꽃을 모아 붙이세요.
촘촘하게 붙이면 마치 진짜 수국 같은 풍성함을 표현할 수 있어요.
예쁜 수국에 달팽이도 왠지 즐거워 보이네요.
우울해지기 쉬운 날씨에도, 이 장식으로 방 분위기가 훨씬 밝아지니 꼭 만들어 보세요.
비 온 뒤

장마철에 보슬보슬 내리던 비가 그치면, 마음도 한결 상쾌해집니다.
물론 은혜로운 비이기도 하므로 장마철도 소중한 기간이어서 비를 반기는 분들도 계시죠. 그런 비가 이어지는 6월만의 일상 한 장면을 종이접기로 표현해 보는 건 어떨까요? 비가 그친 뒤를 이미지로 한 종이접기 작품을 소개합니다.
접어 둔 우산과 수국, 테루테루보즈도 만들어 봅시다.
완성품은 벽 장식으로 하거나 대지에 붙여 장식해도 멋지겠네요.
어르신들도 작품 제작을 통해 계절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르신들의 장마와 관련된 에피소드로, 분위기가 한층 달아오를지도 모릅니다.
[레크] 어르신에게 추천하는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81~90)
종이접기와 색종이로 만든 수국 볼 부케

꽃종이를 사용한 수국은 매우 화려하고 유난히 눈에 띄는 인상입니다.
방에 장식해 두기만 해도 확 밝아지는, 그런 치유의 존재가 될 거예요.
먼저 꽃종이를 준비해 아코디언처럼 접은 뒤 고무줄로 묶습니다.
그리고 꽃종이를 정성스럽게 펼쳐 주세요.
이것만으로도 화려한 수국처럼 보이지만, 여기에 색종이로 꽃을 만들어 붙이면 더욱 아름답게 완성됩니다.
그런 다음 클리어 파일을 준비해 빗방울 모양으로 잘라 주세요.
그것들을 조합하면 세련된 수국 볼 부케가 완성됩니다.
리얼한 등꽃

연한 보라색 꽃을 피우는 등나무 꽃은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등나무의 명소를 방문한 경험이 있는 어르신들도 많이 계실지 모르겠네요.
이 글에서는 실내에서도 즐길 수 있는 등나무 꽃을 소개합니다.
한 변이 6cm인 작은 색종이로 등나무 꽃을 하나하나 만들어 봅시다.
크기가 작아 세밀한 작업이 되므로, 색종이를 좋아하시거나 손재주가 뛰어난 분들께 딱 맞아요.
꽃과 잎을 만들었다면 철사에 끼우고, 각각을 조합하면 완성됩니다.
만들면서 즐겁고, 장식해두면 치유가 되는 그런 등나무 꽃 아이디어를 레크리에이션에 꼭 활용해 보세요!
종이접기로 만드는 등꽃

벽이나 천장에 매달면 실내가 확 밝아지는 등나무 꽃 아이디어입니다.
보라색과 연보라색, 연두색과 초록색 색종이를 준비했다면 꽃과 잎을 접어 봅시다.
꽃은 보통 색종이를 반으로 잘라 만든 크기로 만듭니다.
세로로 반을 접었다가 펼친 뒤, 양끝을 가운데 선에 맞춰 다시 접습니다.
조금 섬세한 작업이지만 손을 기민하게 쓰면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등나무 꽃은 개수가 많을수록 볼륨감이 생기고 멋지게 완성되니, 꼭 어르신들끼리 역할을 나눠 함께 만들어 보세요.
유리

초여름부터 여름에 걸쳐 시즌을 맞는 백합 꽃은 다양한 색이 있지만, 아름다운 흰색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죠.
그런 하얗고 아름다운 백합 꽃을, 종이접기를 조합해 입체적으로 만들어 보자는 내용입니다.
마지막에 펼칠 것을 염두에 두고 접어 나가는 흐름으로, 균등하게 꼼꼼히 접는 것이 최종적인 아름다움으로 이어집니다.
펼칠 때는 꽃잎을 구부려 주는 것도 포인트로, 이를 통해 입체감도 확실히 살려 봅시다.
나중에 줄기를 붙이면 장식하기도 쉬워지니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