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크] 고령자에게 추천하는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
앉아서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종이접기.
종이접기는 손끝을 사용하므로 두뇌 훈련이 되어 인지 저하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종이접기는 늘 접지 않으면 접는 방법을 잊어버리기 쉽죠.
이 글에서는 쉽게 접을 수 있는 것부터 난이도가 높은 방법까지, 계절에 맞는 소품, 동물, 식물 등을 모아 보았습니다.
여러 개 접어 벽에 붙이거나 부채 등에 붙여 작품 만들기에 응용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참고하시어 어르신들과 함께 접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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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노인에게 추천하는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91~100)
아이스캔디
무더운 여름에 빼놓을 수 없는 음식인 아이스캔디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한 장의 종이로 전체의 바탕을 만드는 내용이지만, 겹침을 탄탄하게 만들어 주면 아이스에 막대가 꽂혀 있는 입체적인 모습이 완성됩니다.
그다음에는 아이스캔디를 떠올리며 다양한 색과 장식을 겹쳐 올리면 완성입니다.
무더운 여름에 먹고 싶어지는 맛의 기억을 더듬으면서, 그것을 어떻게 재현할 수 있을지에 대한 발상력도 길러 봅시다.
심플하기 때문에야말로 다양한 변형을 즐길 수 있는 내용이 아닐까요.
돌고래

웅장한 바다를 물들이는 사랑스러운 돌고래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돌고래라고 하면 파란색이나 회색의 이미지를 떠올리기 쉽지만, 종이접기라면 자유로운 색을 사용한 돌고래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포인트네요.
대각선의 접은 선에 맞추어 삼각형을 정리해 가는 방식으로, 모서리를 확실히 의식하는 것이 아름답게 완성하는 데 중요합니다.
바다에 떠 있는 모습을 떠올린 곧은 형태의 돌고래도 좋고, 중간에 각도를 주어 역동감을 연출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레크] 어르신들에게 추천하는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101~110)
기네스 인증! 잘 나는 종이비행기

종이접기로 비행기를 만들어 얼마나 멀리 날릴 수 있는지 시험해 본 경험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다양한 접는 방법이 있는 종이비행기들 중에서도 더 오래 날아가는 것을 추구하며, 그 접는 방법을 시도해 봅시다.
뒤쪽으로 갈수록 펼쳐지는 날개 등, 정석적인 형태 속에서 종이의 겹침으로 공기 저항을 충분히 만들어 내는 내용입니다.
바람을 받아도 형태가 변하지 않는 견고함, 그 위에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구조 등도 중요한 포인트죠.
같은 방법으로 접었다고 해도 미세한 각도에 따라 비행 방식이 달라지므로, 손끝에 집중해 각도를 꼼꼼히 조절해 봅시다.
클로버

행복을 상징하는 네잎클로버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대각선의 접은 자국을 활용해 네 방향으로 튀어나오는 형태를 만들어 갑니다.
단순히 접는 것뿐 아니라, 되접기를 이용해 단단히 겹쳐진 형태로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죠.
그다음 각 방향으로 튀어나온 부분을 잘 보강하면서, 잎사귀처럼 둥글게 다듬어 주면 클로버가 완성됩니다.
세밀한 공정을 반복하며 클로버의 형태를 잡아 가므로, 손끝의 움직임을 확실히 의식하는 것이 입체적인 완성도로 이어집니다.
선인장과 꽃

따끔따끔한 가시가 특징인 선인장.
선인장도 빨강, 노랑, 하양 등 다채로운 색의 꽃을 피웁니다.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주로 이른 봄부터 여름 무렵에 꽃을 피운다고 해요.
어르신들 중에도 집에서 선인장을 기르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네요.
종이접기로도 집에 둘 수 있는, 화분에 꽃이 핀 선인장을 만들어 봅시다.
접은 자국을 낸 부분을 따라 접어 화분을 만듭니다.
아코디언 접기를 해서 접힌 자국을 내고 모양을 다듬어 선인장을 만들어 주세요.
삼각형으로 세 번 접고 불필요한 부분을 잘라, 선인장 꽃을 만들어 갈 거예요.
모두 조합하면 완성입니다.
진짜 선인장에는 다양한 꽃 색이 있어요.
종이접기 작품에서도 취향에 맞는 색의 색종이로 꽃을 만들어 보세요.
타피오카 주스

큰 붐을 일으켰던 타피오카 음료.
어르신들께는 다소 낯설 수 있지만, 아주 귀엽게 완성되니 꼭 한 번 도전해 보실래요? 손주와 함께 만들어 선물해도 좋겠죠! 한 장의 색종이로 음료 용기를 만들고, 펀치를 사용해 검은 색종이를 동그랗게 뚫어 타피오카를 만듭니다.
펀치가 없어서 번거롭다면, 검은 동그란 스티커를 붙여 표현해도 좋다고 생각해요.
빨간 빨대가 포인트가 되니 마지막에 만들어 마무리해 봅시다! 색종이의 색을 바꾸면 분위기가 달라지니 꼭 시도해 보세요.
더블 하트 매달이 장식

화려하고 귀여운 더블 하트 종이접기 장식입니다.
먼저 15cm 정사각형 색종이를 세로로 8등분해 길쭉한 띠를 만듭니다.
띠 4장으로 하나의 더블 하트를 만들 수 있어요.
띠 한 장은 색면이 밖을 향하도록, 또 한 장은 흰 면이 밖을 향하도록 반으로 접어요.
색면이 밖인 띠를 길게 둔 띠 2장 사이에 끼우고, 그 위에 흰 면이 밖인 띠를 맞춰 스테이플러로 고정합니다.
바깥쪽 파츠부터 차례로 둥글게 말아 내려 고정하고, 구멍을 뚫어 실로 매달면 완성.
간단한 공정으로 만들 수 있어 기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