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크] 고령자에게 추천하는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
앉아서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종이접기.
종이접기는 손끝을 사용하므로 두뇌 훈련이 되어 인지 저하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종이접기는 늘 접지 않으면 접는 방법을 잊어버리기 쉽죠.
이 글에서는 쉽게 접을 수 있는 것부터 난이도가 높은 방법까지, 계절에 맞는 소품, 동물, 식물 등을 모아 보았습니다.
여러 개 접어 벽에 붙이거나 부채 등에 붙여 작품 만들기에 응용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참고하시어 어르신들과 함께 접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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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크] 어르신에게 추천하는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81~90)
금목서 종이 오리기

금목서는 가을에 주황색 꽃을 피우는 식물로, 일본의 3대 향기로운 나무라고도 불리며 그 향기도 인기가 있지요.
그런 금목서의 작은 꽃들이 이어진 듯한 모양을, 종이접기를 잘라서 만들어 보자는 내용입니다.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접어 나가면서 그 위에 꽃 모양 표시를 하고, 그에 맞춰 자른 뒤 펼치면 이어진 금목서가 완성됩니다.
이것만으로는 납작해 보일 수 있으니, 이를 겹쳐 대지에 붙이거나 스티커로 장식을 더하는 등의 어레인지로 입체감을 내는 것도 추천해요.
포인세티아

겨울철을 화사하게 물들이는 포인세티아는 빨강과 초록의 모습 덕분에 크리스마스의 이미지를 강하게 떠올리게 하죠.
그런 포인세티아를 종이접기로 재현해 보며, 겨울 속에서 따뜻함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만드는 방법은 잎이 펼쳐진 듯한 모양으로 색종이를 잘라 그것들을 겹치는 방식인데, 각각의 파츠에 또렷이 접선을 넣어 두면 포개졌을 때 입체감이 살아납니다.
각 부분에 확실히 접선을 넣으면서 접어 자르고, 부드러움도 의식하며 차곡차곡 겹쳐 봅시다.
나비

따뜻한 날이 이어지는 5월에는 새싹이 트고 꽃이 피는 일도 많겠지요.
들판이나 공원의 화단에서도 나비가 날아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거예요.
봄을 알리는 나비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아코디언 접기를 한 색종이 두 장을 합쳐 나비를 만들 거예요.
종이접기 방법을 조금만 응용하면 뒷면이 무늬처럼 보이는 나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접는 방법이 단순해서 많은 어르신들이 제작에 참여하시기 좋겠네요.
또 만들면서 어르신들도 봄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완성되면 매달아 장식하거나 벽 장식으로 활용해 보세요.
간단한 투구

여러분께 익숙한, 종이접기로 만드는 투구를 소개합니다.
가장 대중적인 주제 중 하나라서 알고 계신 분도 많을 것 같습니다.
먼저 마음에 드는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반으로 접습니다.
한 번 펼친 뒤, 접은 선을 따라 안으로 접어 주세요.
이어서 꼭지점에 맞추어 접고, 바깥쪽으로 되접습니다.
아래에 있는 종이는 위로 접고, 가운데 선을 따라 한 번 더 접습니다.
아래에 남은 한 장은 안쪽으로 집어넣으면 순식간에 투구가 완성됩니다.
손가락을 사용하는 행위는 인지 기능 저하 예방에도 효과가 기대된다고 하니, 두뇌 훈련의 일환으로 한 번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킨타로

5월 어린이날에 금태랑 인형을 장식하는 가정도 많은 듯합니다.
금태랑처럼 상냥하고 씩씩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장식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5월의 종이접기 공작으로 금태랑을 접어 보세요.
얼굴, 머리카락, 몸을 각각 다른 색 종이로 접으면 진짜 금태랑 같은 작품이 완성됩니다.
복잡한 접는 방법이 적고 단순한 방법이라 어르신들도 도전하기 쉬운 작품일지도 모릅니다.
완성품에 종이접기 고이노보리를 곁들이거나, 대지에 붙여 장식해도 멋지게 완성됩니다.
팔딱거리는 코이노보리

‘고이노보리’라고 하면 푸른 하늘을 힘차게 헤엄치는 모습을 떠올리는 분도 많지 않을까요? 이번에는 역동감이 살아 있는 고이노보리 오리가미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색종이 두 장으로 고이노보리의 몸통과 머리를 만들어요.
팔짝이는 듯한 완성 모습이라 실제 고이노보리처럼 보입니다.
무늬 있는 색종이를 사용하면 고이노보리의 분위기가 한층 더 살아나요.
어르신들께서도 고이노보리 만들기를 통해 그동안의 어린이날이나 단오와 같은 날들을 떠올리실지도 모릅니다.
완성품은 막대를 달아 탁상용 고이노보리로 만들거나, 리스에 붙여 장식하는 등 작품의 폭이 넓어집니다.
[강연] 노인에게 추천하는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91~100)
잉어 깃발과 등나무 꽃

4월 말부터 절정을 맞이하는 등나무 꽃.
어르신들과 함께 등나무 꽃을 보러 갈 기회도 있지 않을까요? 보랏빛 등나무 터널을 매년 고대하는 어르신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5월을 대표하는 꽃이기도 한 등나무 꽃과, 잉어깃발 장식을 소개합니다.
종이접기로 등나무 꽃과 잉어깃발을 만듭니다.
세세한 부분을 접는 과정도 있어, 종이접기를 좋아하시는 어르신들도 제작을 즐기실 수 있겠네요.
등나무 꽃과 잉어깃발이 완성되면, 종이접시(종이접시 판)에 붙여 주세요.
종이접시의 가운데에 하늘 무늬가 있는 용지를 붙이면, 잉어깃발이 하늘을 헤엄치는 듯 보입니다.
종이접시의 중앙을 도려내어 리스 형태로 만들어도 멋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