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 대상] 즐겁게 두뇌 트레이닝! 봄과 관련된 퀴즈
따뜻한 봄이 오면 몸도 마음도 괜히 설레지요.
벚꽃이 피고 딸기, 죽순, 가다랑어 등 봄의 제철 맛을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그런 포근한 봄과 관련된 퀴즈를 출제합니다.
봄의 행사인 히나마쓰리(여자아이의 날)에 관한 퀴즈나, 봄의 제철 음식에 관한 퀴즈 등 봄과 관련된 다양한 퀴즈가 많이 있어요.
인생 경험이 풍부한 어르신들도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을지 모릅니다.
부디 봄의 즐거움을 느끼며 도전해 보세요!
- [어르신 대상] 재미있고 분위기 띄우기 딱! 추천 퀴즈 문제
- [노년층 대상] 히나마쓰리 상식 퀴즈 & 잡학 문제. 치매 예방 레크리에이션에도 추천
- [두뇌 트레이닝] 노인을 위한 분위기를 띄우는 말 퀴즈
- [노년층 대상] 추억의 퀴즈로 기억이 되살아난다! 쇼와 시대의 연예·엔터테인먼트·스포츠 문제
- [노인 대상] 3월에 즐기고 싶은 봄 이벤트 퀴즈
- [노년층 대상] 대화거리가 끊기지 않도록! 4월과 봄과 관련된 잡학 모음
- [노년층 대상] 재미있고 유익한 OX 퀴즈
- [노인 대상] 3월 잡학을 소개합니다!
- [노년층 대상] 4월과 관련된 퀴즈. 두뇌 트레이닝에도 딱 좋아요
- 【노인 대상】흥미진진한 말놀이 게임. 즐거운 요양 레크리에이션
- 【노인 대상】지식이 쑥쑥! 재미있는 잡학 퀴즈
- 웃음이 절로 나온다! 재미있는 빨리 말하기
- [노인을 위한] 딸기를 좋아하게 되는 퀴즈
【노인 대상】즐겁게 두뇌 트레이닝! 봄과 관련된 퀴즈(41~50)
사월 일일이라고 쓰고 ‘와타누키’라고 읽는 드문 성씨가 있다
4월이 되면 포근하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죠.
그래서 봄 기운과 관련된 재미있는 잡학을 소개합니다.
‘사월일일’이라고 쓰고 ‘와타누키’라고 읽는 성을 가진 분들이 있다고 해요.
흔한 성은 아니지만, 4월다운 유래가 있습니다.
4월이 되면 따뜻해져서 한겨울에 입던 솜이 들어간 기모노에서 솜을 뺀 기모노로 바꾸게 되는 데서 비롯되었답니다.
4월 1일에 솜을 빼기 때문에 ‘와타누키(솜을 빼다)’라는 성이 되었다고 해요.
일본에는 이 밖에도 드문 성씨가 많이 있습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찾아보는 것도 좋을지 모르겠네요.
[노년층 대상] 즐겁게 두뇌 트레이닝! 봄과 관련된 퀴즈(51~60)
봄양배추는 가을에 씨를 뿌린 양배추를 말한다
네오루비 SP, 료쿠, 아야리, 오키나 SP, 대체 무엇을 가리키는지 아시겠나요? 정답은 양배추입니다.
‘양배추는 다 똑같지 않나?’라고 생각하셨다면 꼭 검색해서 그 색과 모양을 확인해 보세요.
흔히 말하는 봄양배추는 사실 가을에 씨를 뿌려 기르는 양배추를 가리킵니다.
선명한 초록이라기보다는 약간 노란빛이 도는 연두색이 특징이고 잎도 부드러워요.
햄이나 치즈와 함께 볶으면 메인 반찬이 되기도 하고, 생으로 드레싱을 곁들여 먹어도 맛있죠!
봄 첫 번째 바람뿐만 아니라 봄 두 번째와 봄 세 번째도 있다
개인적으로 봄에는 돌풍이 자주 분다는 이미지가 있는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소위 말하는 ‘하루이치반(봄 첫바람)’도 대략 ‘봄에 부는 강한 바람인가?’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기상청의 표현을 빌리면 ‘입춘부터 춘분 사이에 넓은 범위에서 관측되는 따뜻하고 다소 강한 남풍’이라고 합니다.
사실 이 하루이치반은 이어서 하루니반(봄 두 번째 바람), 하루산반(봄 세 번째 바람)…이라고 부르기도 한다고 해요.
다만 이것은 기상청의 공식 용어가 아니라 뉴스 프로그램에서 쓰이는 레벨의 이야기입니다.
뭐, 봄 50번이라고 해도… 그렇죠.
도쿄의 벚꽃 개화 선언은 야스쿠니 신사의 벚꽃을 보고 발표한다
봄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무엇이 떠오르나요? 졸업식, 입사식, 히나마쓰리, 골든위크, 그래도 역시 1순위는 벚꽃놀이가 아니겠어요? 유럽과 미국에 비해 파티가 적은 일본에서는 소중한 파티 이벤트죠.
그런데 벚꽃 개화 선언은 어떻게 정해지는 걸까요? 사실 도쿄의 벚꽃 개화 선언은 야스쿠니 신사의 벚나무를 기준으로 결정합니다.
각 도도부현에는 ‘표준목’이라는 것이 정해져 있고, 그 나무들을 눈으로 확인해 판단하는 거예요.
무려 꽃이 5~6송이 피면 개화로 본다고 합니다.
의외로 적지 않나요?
딸기의 씨앗은 한 개당 200개 있다
봄을 대표하는 과일이라고 하면 딸기도 그중 하나입니다.
딸기를 한입 베어 물면, 과즙이 풍부한 과육과 새콤달콤한 맛이 느껴지죠.
게다가 입안에서 오돌토돌한 식감이 느껴지지 않나요? ‘씨일까?’라고 생각하는 분도 많을지 모르지만, 사실 그것은 씨가 아닙니다.
실제로는 딸기의 열매이고, 그 오돌토돌한 부분 안에 씨가 들어 있어요.
그 오돌토돌한 개수는 딸기 한 알에 200개에서 300개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평소에 먹는 새콤달콤한 부분은, 200개에서 300개의 작은 열매가 모인 집합과(복합과)라고 불리는 것이죠.
어르신들을 위한 봄 간식 레크리에이션에서도 딸기를 사용할 때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간식 레크 때에도 딸기에 관한 잡학으로 분위기를 띄워보면 좋겠네요.
배추벌레는 양배추는 먹지만 상추는 먹지 않는다
야채 이야기에서 빠지지 않는 주제가 ‘양배추파인가? 상추파인가?’인데, 당신은 어느 쪽을 더 좋아하나요? 요리를 하는 분들 사이에선 볶아도 삶아도 유용한 양배추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고 해요.
그렇지만 상추의 그 신선한 아삭아삭함도 참을 수 없죠.
그런데, 청벌레(애벌레)가 먹는 건 양배추뿐이고 상추는 먹지 않는다는 걸 알고 계셨나요? 이는 양배추에는 청벌레가 좋아하는 ‘시니그린’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에요.
이 시니그린은 아주 쓴데… 정말 별난 벌레도 있네요.
딸기 퀴즈

봄을 느끼게 하는 과일이라면 역시 딸기죠.
요즘은 겨울에도 마트에서 볼 수 있지만, 원래 딸기의 제철은 봄입니다.
딸기는 달고 디저트에도 많이 쓰이기 때문에, 어르신들 중에도 좋아하시는 분이 계실 거예요.
어르신들에게도 익숙한, 봄을 대표하는 과일인 딸기 퀴즈라면 모두 함께 신나게 즐길 수 있겠네요.
퀴즈를 통해 딸기의 뜻밖의 면을 알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해요.
어르신들도 몰랐던 딸기 지식을 알아가는 즐거움으로 이어집니다.
꼭 딸기 퀴즈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