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봄과 관련된 퀴즈. 즐겁게 풀면서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잡학 문제
봄이 다가옴을 느끼면 꽃이나 생물, 음식 등 계절 특유의 화제가 한층 더 넓어지죠.그런 따뜻한 봄과 관련된 퀴즈를 모았습니다.꽃 이름이나 벚꽃 명소, 봄에만 맛볼 수 있는 채소와 일식 과자까지 다양한 문제들이 준비되어 있어, 어르신들의 레크리에이션이나 두뇌 훈련에도 안성맞춤입니다.주변의 동료들과 대화를 나누며 함께 퀴즈를 풀어보지 않으시겠어요?봄과 관련된 퀴즈를 통해, 익숙한 풍경에서도 새로운 발견이 생길지도 모릅니다.부담 없이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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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 대상] 봄과 관련된 퀴즈. 즐겁게 풀면서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잡학 문제(51~60)
오월 인형의 모티프로 쓰인 옛이야기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어린이날은 5월에 찾아오는 공휴일 중 하나로, 잉어 깃발이나 오월 인형을 장식하며 아이들의 성장을 기원하죠.
그런 어린이날의 대표적 장식인 오월 인형의 모티프가 되는 것은 무엇일까요? 옛이야기가 큰 힌트이며, 오월 인형의 힘찬 이미지에 어울리는 것에서 답을 생각해 봅시다.
정답은 긴타로입니다.
동물들과 씩씩하게 지냈다는 이야기로부터 건강의 상징이 되었고, 그로 인해 아이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로 받아들여지게 되었습니다.
오월 인형을 꺼낼 때 피하는 것이 좋다고 여겨지는 때는 언제일까요?
어린이날의 대표적인 장식인 오월 인형(고이너보리·무사 인형 등)은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지요.
그런 오월 인형을 꺼내는 시기로, 피하는 것이 좋다고 여겨지는 날은 언제일까요? 힌트는 일본에서 불길하다고 여겨지는 것, 피할 수 없는 불길한 일이 어떤 일정으로 치러지는가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정답은 어린이날 전날입니다.
급히 전날에 준비하는 모습이 장례식을 연상시켜 불길하다고 여겨지기 때문에, 그 이전에 장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허겁지겁 장식하는 것은 오월 인형에 대한 성의가 없다는 의미로도 피해야 할 날이죠.
사월일일이라는 성, 뭐라고 읽을까요?
4월이 되면 포근하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죠.
그래서 봄 기운과 관련된 재미있는 잡학을 소개합니다.
‘사월일일’이라고 쓰고 ‘와타누키’라고 읽는 성을 가진 분들이 있다고 해요.
흔한 성은 아니지만, 4월다운 유래가 있습니다.
4월이 되면 따뜻해져서 한겨울에 입던 솜이 들어간 기모노에서 솜을 뺀 기모노로 바꾸게 되는 데서 비롯되었답니다.
4월 1일에 솜을 빼기 때문에 ‘와타누키(솜을 빼다)’라는 성이 되었다고 해요.
일본에는 이 밖에도 드문 성씨가 많이 있습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찾아보는 것도 좋을지 모르겠네요.
일본의 3대 명차는 우지차, 사야마차,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어떤 차일까요?
차는 일본 전국에서 사랑받는 것이며, 명산지로 여겨지는 곳도 있죠.
그런 차의 명산지에서 만들어지는, ‘3대 명차’라고 불리는 것은 우지차와 사야마차,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어떤 차일까요? 3대 산지라고 불리는 곳의 차이니, 차의 이미지가 강한 지역을 떠올리기만 해도 답을 눈치챌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정답은 시즈오카현의 시즈오카차입니다.
다따미 노래(차따기 노래)에서도 “색은 시즈오카, 향은 우지, 맛은 사야마가 으뜸”이라고 전해 내려오고 있죠.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애음한 것으로도 알려진, 역사가 깊은 차입니다.
[고령자용] 봄과 관련된 퀴즈. 즐겁게 풀면서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잡학 문제(61~70)
봄양배추는 어느 계절에 씨를 뿌린 것을 말할까요?
네오루비 SP, 료쿠, 아야리, 오키나 SP, 도대체 무엇을 가리키는지 아시겠나요? 사실 이것들, 전부 양배추 품종이에요.
“양배추는 다 똑같지?”라고 생각하셨다면 꼭 검색해 보시고 그 색과 모양을 확인해 보세요.
소위 말하는 봄양배추는 사실 “가을”에 씨를 뿌려 키운 양배추를 가리킨답니다.
선명한 초록이라기보다는 다소 연두색을 띠는 것이 특징이고, 잎도 부드러워요.
햄이나 치즈와 함께 볶으면 메인이 될 만한 반찬이 되며, 생으로 드레싱을 뿌려 먹어도 맛있죠!
도쿄의 벚꽃 개화 선언은 어디에서 핀 꽃을 기준으로 하나요?
봄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무엇이 떠오르나요? 졸업식, 입사식, 히나마쓰리, 골든위크, 그래도 역시 1순위는 벚꽃놀이가 아니겠어요? 유럽과 미국에 비해 파티가 적은 일본에서는 소중한 파티 이벤트죠.
그런데 벚꽃 개화 선언은 어떻게 정해지는 걸까요? 사실 도쿄의 벚꽃 개화 선언은 야스쿠니 신사의 벚나무를 기준으로 결정합니다.
각 도도부현에는 ‘표준목’이라는 것이 정해져 있고, 그 나무들을 눈으로 확인해 판단하는 거예요.
무려 꽃이 5~6송이 피면 개화로 본다고 합니다.
의외로 적지 않나요?
입춘부터 춘분까지 사이에 그해 처음으로 부는 따뜻하고 강한 남풍을 무엇이라고 부를까요?
개인적으로 봄에는 돌풍이 자주 분다는 이미지가 있는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소위 말하는 ‘하루이치반(봄 첫바람)’도 대략 ‘봄에 부는 강한 바람인가?’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기상청의 표현을 빌리면 ‘입춘부터 춘분 사이에 넓은 범위에서 관측되는 따뜻하고 다소 강한 남풍’이라고 합니다.
사실 이 하루이치반은 이어서 하루니반(봄 두 번째 바람), 하루산반(봄 세 번째 바람)…이라고 부르기도 한다고 해요.
다만 이것은 기상청의 공식 용어가 아니라 뉴스 프로그램에서 쓰이는 레벨의 이야기입니다.
뭐, 봄 50번이라고 해도… 그렇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