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추운 겨울일수록 즐기자! 간단하고 추천하는 공예
어르신들에게 딱 맞는, 겨울 추천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겨울 하면 크리스마스나 설날 등 즐거운 이벤트와 행사가 많이 떠오르지요.
또한 계절 특유의 음식과 놀이, 날씨나 추위 등 여러 가지가 생각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어르신들이 겨울을 느끼실 수 있도록 하는 공예를 많이 모아 보았습니다.
따뜻한 실내에서 공예 레크리에이션을 즐겨 보시는 건 어떨까요?
손끝과 머리를 사용하므로 두뇌 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실용적인 작품이라면 집에 가져가 사용하거나 장식해도 즐거움을 더할 수 있겠지요.
일상 레크리에이션에 꼭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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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추운 겨울일수록 즐겨봐요! 간단 추천 공예(111~120)
마스크

아직도 필수품인 마스크를, 피부에 닿아도 부드러운 실로 손수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숨쉬기 편하고 스스로 만들면 애착도 생기며,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점도 포인트입니다.
준비물은 5호 코바늘, 돗바늘, 가위, 베이직 코튼실 30g 등.
사슬뜨기를 계속 이어가는 작업은 단순하지만 두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어 어르신들께 안성맞춤입니다.
무엇보다 완성했을 때의 성취감과 기쁨은 각별하니, 꼭 도전해 보시고 알찬 시간을 보내세요.
마스킹테이프 아트

마스킹테이프 아트로 새해 인사 카드를 만들어 봅시다! 먼저 연필 등으로 새해 카드에 그림을 스케치하세요.
거기에 좋아하는 마스킹테이프를 작게 찢어 붙여 나가 봅시다.
‘근하신년’이나 새로운 서력의 숫자도 꼭 마스킹테이프로 표현해 보세요.
밑그림 단계에서 어디를 어떤 색으로 할지 정해 놓고 테이프를 사면 망설임 없이 작업을 진행할 수 있어요.
마스킹테이프는 손으로 쉽게 찢을 수 있어 어르신들도 다루기 쉬울 거예요.
찢은 뒤에 풀로 붙일 필요가 없는 것도 기쁜 포인트네요.
머플러

처음인 분들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는 손가락 뜨개질로 목도리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뜨개질 경험이 없는 어르신들께도 추천합니다.
타월 얀이나 모움 얀 같은 털실을 사용하면 쉽고, 포근포근한 촉감이 재미있는 목도리를 만들 수 있어요.
먼저 두 손가락에 느슨하게 실을 감는 것부터 시작해 다섯 손가락 전체를 사용하게 되므로 손끝 운동도 되고 두뇌 자극에도 도움이 되겠죠.
폭 10cm, 길이 80cm 정도의 적당한 길이의 목도리로, 완성작에도 모두가 만족하실 거예요.
몰에서 크리스마스 리스

100엔 숍에서 파이프클리너(모루)를 그냥 비틀기만 하면 손쉽게 만들 수 있는 크리스마스 리스를 소개합니다.
이 공예는 손가락을 충분히 사용하므로, 어르신들의 손 재활에도 효과적이에요! 크리스마스 행사 준비에 이 공예를 도입해 보는 건 어떨까요? 만드는 방법은, 모루 2개의 끝을 겹쳐 비튼 다음, 펜이나 빨대, 건전지 등을 모루로 끼워 2~3번 비틉니다.
이를 반복해 끝까지 감았으면, 고리 모양으로 만들어 양 끝을 비틀어 연결하면 완성! 리본 모양의 모루나 데코레이션 스티커를 붙여도 화려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요.
좋아하는 색의 모루로 만들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겨보세요.
철사로 만드는 크리스마스 리스

부드럽게 감은 파이프클리너로 원을 그려 만든, 사랑스러운 작은 크리스마스 리스입니다.
작은 완성품을 목표로 하므로 손끝의 세밀한 움직임과 손이 닿는 부분에 집중하도록 의식을 기울일 수 있습니다. 연필에 파이프클리너를 감아 일정한 길이의 파트를 만들고, 리스의 바탕이 되는 한 줄의 파이프클리너에 그 파트들을 꿰어 넣습니다.
각각의 파츠 길이에도 신경을 써서, 단단하게 원형으로 정돈해 가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바탕이 작은 리스이기 때문에, 장식도 스티커나 구슬 등 작은 것을 활용하는 것을 추천해요.
야쿠르트 용기로 만드는 눈사람

유산균 음료 용기를 사용해 귀여운 눈사람 인형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유산균 음료 용기는 뚜껑과 주변 비닐을 떼어낸 상태로 준비합니다.
그 위에 흰 천을 붙이는데, 눈사람의 포근한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퀼팅솜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해요.
전체에 천을 붙였ら, 털실을 사용해 눈사람의 모자를 만들어 주세요.
그다음 비즈 등을 이용해 눈사람의 눈과 코 같은 얼굴 부품과 몸 장식을 붙이면 완성! 여러 개 만들어 장식하면, 활기차고 따뜻한 공간이 완성됩니다.
레크에 추천! 좋아하는 오니를 그려 보자

2월의 행사라고 하면 ‘세쓰분’을 떠올리게 되죠.
‘세쓰분’ 하면 ‘오니(도깨비)’가 생각나지만, 레크리에이션으로 개성이 담긴 오니 만들기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바탕이 될 오니의 얼굴, 뿔, 머리카락 등은 미리 직원분들이 준비합니다.
그 외의 부분은 어르신들이 직접 그리거나 꾸며 주셔서, 한 분 한 분의 창의성과 아이디어가 담긴 오니가 완성돼요.
뿔이 한 개나 두 개인 오니, 눈이 하나뿐인 오니 등, 개성이 넘치는 ‘내가 만든’ 오니들.
그런 오니들이 시설 벽에 붙어 방을 꾸미고 있다면, 계절감을 느끼고 애착을 가지게 되는 어르신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세쓰분의 분위기도 한층 고조되고,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