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추운 겨울일수록 즐기자! 간단하고 추천하는 공예
어르신들에게 딱 맞는, 겨울 추천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겨울 하면 크리스마스나 설날 등 즐거운 이벤트와 행사가 많이 떠오르지요.
또한 계절 특유의 음식과 놀이, 날씨나 추위 등 여러 가지가 생각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어르신들이 겨울을 느끼실 수 있도록 하는 공예를 많이 모아 보았습니다.
따뜻한 실내에서 공예 레크리에이션을 즐겨 보시는 건 어떨까요?
손끝과 머리를 사용하므로 두뇌 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실용적인 작품이라면 집에 가져가 사용하거나 장식해도 즐거움을 더할 수 있겠지요.
일상 레크리에이션에 꼭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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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서 레크리에이션에도! 켄다마

겐다마는 어릴 때 놀아 본 분도 많지 않을까요?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아이템이죠.
그런 겐다마를 솔방울로 손수 만들어 봅시다.
준비물은 솔방울, 노끈(낚싯줄), 종이컵, 휴지심 등입니다.
노끈을 솔방울에 꿰는 작업이 섬세해서 손끝 재활에도 도움이 됩니다.
손잡이 부분은 종이컵을 테이프로 연결하기만 하면 되니 쉽게 만들 수 있어요.
더 나아가 자신만의 귀여운 장식으로 꾸며 보는 것도 즐거울 거예요.
[노년층 대상] 추운 겨울일수록 즐기자! 간단 추천 공작(121~130)
북유럽풍 크리스마스 장식

이것은 100엔 숍에서도 파는 도화지를 사용한, 북유럽풍 크리스마스 장식 아이디어입니다.
심플하지만 존재감 있는 장식을 찾는 분께 추천해요.
먼저 도화지 2장을 준비해 각각 금색과 은색 물감을 칠합니다.
마르면 길고 가늘게 잘라주세요.
처음에는 은색과 금색을 각각 3가닥씩 격자 모양으로 엮어 3×3의 칸을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가운데 십자 모양만 남긴 상태로, 도화지를 서로 이웃하게 포개서 가장자리에서 붙입니다.
꽃잎처럼 보이는 모양이 4개 만들어졌나요? 이것을 두 개 만들어 포개고, 남은 도화지도 붙여줍니다.
보기보다 쉽게 만들 수 있으니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벽이나 트리에 장식하자 산타클로스 오너먼트

종이 심지를 바탕으로 만들어 보는, 부드러운 느낌의 산타클로스 오너먼트입니다.
종이 심지에 화지(색화지)를 감고, 끝을 삼각형으로 정리해 산타클로스의 베이스를 만듭니다.
그다음 수염이나 얼굴 등의 부품을 붙이면 완성되며, 화지의 부드러움이 산타클로스의 따뜻한 분위기를 잘 전해줍니다.
모자의 모양이나 어떤 표정으로 할지 등, 여러 부분에서 오리지널리티를 살릴 수 있는 공작이네요.
마스코트처럼 세워서 장식해도 좋고, 끈을 달아 매달아 장식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벽면 크리스마스 트리

입체 모양의 트리가 사랑스러운 벽면 크리스마스 트리입니다.
먼저 트리를 만듭니다.
초록색 색종이에 컴퍼스로 원을 그리고 오려냅니다.
그것을 반으로 자른 뒤, 끝과 끝을 조금 겹쳐 풀로 붙여 원뿔 모양을 만듭니다.
다음으로 별을 만듭니다.
노란색이나 금색의 종이접기를 삼각형으로 접어 결합해 별 모양을 만듭니다.
벽에 트리를 붙이고, 맨 위에 별을, 나머지는 취향에 맞는 장식을 접착제나 양면테이프로 붙이면 완성입니다.
작은 트리들이 많이 모여 큰 트리가 되어 있는 모습이 멋지네요.
큰 카가미모치

정월의 카가미모치는 크고 화려할수록 더 길조처럼 느껴지죠.
그런 ‘크기’에 주목해 이불을 활용해 만든 거대한 카가미모치입니다.
알맞은 높이의 다다미 식 탁자를 받침대로 하고, 이불을 주먹밥 모양으로 세팅한 뒤, 시트를 덮고 끈으로 카가미모치의 형태를 잡아줍니다.
그리고 맨 위에는 목욕타월과 비닐봉지, 주황색 쇼핑백 등을 이용해 만든 귤 장식을 올리면 완성입니다.
거대한 외형만으로도 임팩트가 강하지만, 아쉽게 느껴진다면 주변 장식을 더하는 것을 고민해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작은 가지 크리스마스 트리

작은 나뭇가지를 이용해 아늑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귀여운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어 봅시다.
나뭇가지는 바깥 활동이나 산책 시 길에서 주운 것을 사용해도 좋고, 100엔 숍에서도 판매하고 있으니 그것을 사용해도 OK! 받침대로는 100엔 숍에서 판매되는 ‘우드 슬라이스’라고 불리는 얇은 나무 판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해요.
받침대 위에 트리 모양이 되도록 작은 나뭇가지를 세워 본드 등으로 붙여 주세요.
트리의 형태가 완성되면 작은 오너먼트를 달아 장식하면 끝입니다.
만들고 싶은 트리의 크기에 맞춰 나뭇가지와 받침대를 선택해 보세요.
종이접기 하트 소품함

뚜껑에 크게 하트 모양이 들어간 상자, 발렌타인데이에도 딱 맞는 작고 사랑스러운 디자인이네요.
앞뒤의 색 차이를 활용해 하트를 떠올리게 하는 구성으로, 세밀하게 접힌 자국을 가이드로 삼아 나중에 되접기 위한 경계도 만들면서 작게 접어 나갑니다.
하트와 배경의 경계가 또렷이 드러나도록 접선을 넣는 섬세한 동작이 중요하네요.
뚜껑이 완성되면 그 크기에 맞춰 상자를 접습니다.
종이를 겹치는 방식과 모서리·측면의 형태를 의식해 튼튼하게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