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추운 겨울일수록 즐기자! 간단하고 추천하는 공예
어르신들에게 딱 맞는, 겨울 추천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겨울 하면 크리스마스나 설날 등 즐거운 이벤트와 행사가 많이 떠오르지요.
또한 계절 특유의 음식과 놀이, 날씨나 추위 등 여러 가지가 생각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어르신들이 겨울을 느끼실 수 있도록 하는 공예를 많이 모아 보았습니다.
따뜻한 실내에서 공예 레크리에이션을 즐겨 보시는 건 어떨까요?
손끝과 머리를 사용하므로 두뇌 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실용적인 작품이라면 집에 가져가 사용하거나 장식해도 즐거움을 더할 수 있겠지요.
일상 레크리에이션에 꼭 활용해 보세요.
- [노인을 위한] 겨울 행사에 제격! 간단한 공예 아이디어
- [노인용] 겨울에 만들고 싶은 데이 서비스 테이크아웃 공작 아이디어
- [노년층용] 겨울에 추천하는 벽장식. 마음이 따뜻해지는 아이디어
- [노인 대상] 만들 때 즐겁고, 장식하면 힐링되는! 눈사람 만들기 아이디어
- [노인 대상] 데이 서비스에서 만드는 1월 공예 아이디어
- [고령자용] 오늘 기분에 맞춰 즐겁게 만들어봐요! 오늘의 추천 공작
- [노년층 대상] 12월에 추천하는 재미있는 공작
- 【노인 대상】데이 서비스 레크리에이션에서 만드는 실용적인 공작. 아이디어 모음
- 【노년층 대상】간단하고 멋진 공작. 데이 서비스 가져가기 작품 아이디어 모음
- 【고령자용】2월의 즐거운 공작. 세쓰분·밸런타인 등의 이벤트와 관련된 아이디어
- 【노년층 대상】간단하고 재미있는 쓰마미 공예 아이디어
- 【어르신용】1월 공예 아이디어. 정초 장식과 길물건으로 운세 업
- [노인 대상] 길조 아이템! 수제 십이지 동물 장식 만들기 아이디어
[노년층 대상] 추운 겨울일수록 더 즐기자! 간단 추천 공작(161~170)
도깨비와 오타후쿠

2월의 이벤트라고 하면 세츠분을 떠올리는 분도 많으실 겁니다.
그래서 세츠분에 딱 맞는 레크리에이션, 도깨비와 오타후쿠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먼저 종이접기로 도깨비와 오타후쿠의 윤곽을 접고, 거기에 종이에서 오려 낸 얼굴 부품을 붙여 나가는 내용입니다.
벽에 붙여 두면 세츠분다운 분위기를 즐길 수 있겠네요.
참고로 세츠분에서의 오타후쿠는 ‘귀신은 밖으로, 복은 안으로’에서 복을 의미해요.
그래서 세트로 장식해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정월의 일본풍 매달이 장식
다소 섬세한 작업이 필요한 아이디어로, 정월의 일본식 모빌 장식을 소개합니다.
이것은 종이접기로 얏코 연과 학을 만드는 것입니다.
얏코 연이란 기모노를 입은 사람이 양팔을 벌린 듯한 형태의 연을 말해요.
정월에 자주 보이죠.
여기에 매화꽃이나 부채 등 일본적인 모티프도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얏코 연 제작의 섬세한 작업이 어렵다면, 미리 부품을 만들어 두는 등으로 도와 함께 진행해 보세요.
종이접기로 제작하거나 커터로 작은 부품을 잘라 내어 배치하면 완성입니다.
이것을 방에 걸어 두면 마치 날아다니는 듯한 모습을 즐길 수 있습니다.
시메나와 리스

겨울의 큰 행사라고 하면 정월은 빼놓을 수 없죠.
새로운 한 해를 상쾌한 마음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집을 깨끗이 하고, 다양한 장식을 배치하는 것도 관례입니다.
그런 설 장식 중 하나인 시메나와를 직접 만들어 보자는 내용입니다.
신문지로 고리를 만들고 크레이프지로 감싼 뒤, 거기에 장식을 더해 시메나와를 완성해 갑니다.
시메나와다운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서는 화지 등 일본풍을 느낄 수 있는 소재를 넣어 만드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어떻게 어레인지하면 시메나와다운 모습이 되는지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한 공작이네요.
포근포근 눈사람

눈사람은 겨울을 상징하는 캐릭터로, 눈을 활용한다는 점에서 부드러운 이미지를 강하게 떠올리게 합니다.
그런 눈사람의 부드러운 이미지에 주목해 이를 더욱 강조한 입체적인 장식입니다.
가늘게 자른 색종이에 솜을 붙이고, 그것을 말아 눈사람의 부품을 만듭니다.
두 개의 부품을 연결하고 한쪽에 얼굴을 더하면 눈사람이 완성됩니다.
붙이는 솜의 양을 조절하거나 표정과 장식을工夫하면 눈사람의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도 포인트입니다.
콜라주 연하장
콜라주는 잡지나 신문 등 서로 다른 재료에서 사진이나 문자 등을 오려 새롭게 조합해 나가는 것입니다.
원래 소재가 가진 의미로부터, 조합을 통해 더욱 다른 세계관이 탄생하는 것이 매력 중 하나입니다.
100엔 숍에서 판매하는 스티커나 스탬프, 무늬가 있는 시트 등을 이용하면 준비도 수월해요.
어르신이 좋아하시는 디자인으로 제작해도 좋고, 먼저 콜라주 신년 엽서를 만들어 본보기로 삼는 것도 좋겠네요.
핀셋을 사용하면 섬세한 배치도 가능하고, 손끝을 쓰기 때문에 재활이나 두뇌 트레이닝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꼭 멋진 신년 엽서 만들기의 참고로 해 보세요.
스노우 글로브

하늘에서 조용히 눈이 내려 땅이 조금씩 하얗게 물들어 가는, 소중히 간직하고 싶은 겨울의 아름다운 풍경이죠.
그런 겨울 풍경을 손안에서 재현한 듯한 스노우글로브를 직접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세제풀을 섞은 물을 병에 넣고, 거기에 글리터를 더하면 눈이 조용히 흩날리며 내려오는 모습을 재현할 수 있습니다.
병의 뚜껑을 스노우글로브의 바닥으로 배치하는 것도 포인트인데, 이를 통해 전체가 밝은 분위기로 완성됩니다.
산타클로스 등 겨울을 연상시키는 모티프를 배치하면 눈 내리는 풍경이 더욱 강조되겠죠.
배치하는 것에 따라 다양한 겨울을 표현할 수 있으니, 자신만의 스노우글로브를 구상해보는 것도 즐거울 것 같네요.
휴지심으로 만드는 크리스마스트리

두루마리휴지 심지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어 봅시다! 만들기는 아주 간단해서 어르신들도 즐겁게 참여하실 수 있어요.
심지를 잘라서 색종이를 말아 붙이기만 하면 됩니다.
알록달록한 색종이나 스티커로 장식하면 세상에 하나뿐인 트리가 완성돼요.
손끝을 사용하는 작업이라 두뇌 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겠죠.
모두 함께 작품을 감상하며 겨울의 도래를 기뻐하는 시간도 멋질 거예요.
따뜻한 방에서 천천히 겨울의 계절감을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