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추운 겨울일수록 즐기자! 간단하고 추천하는 공예
어르신들에게 딱 맞는, 겨울 추천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겨울 하면 크리스마스나 설날 등 즐거운 이벤트와 행사가 많이 떠오르지요.
또한 계절 특유의 음식과 놀이, 날씨나 추위 등 여러 가지가 생각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어르신들이 겨울을 느끼실 수 있도록 하는 공예를 많이 모아 보았습니다.
따뜻한 실내에서 공예 레크리에이션을 즐겨 보시는 건 어떨까요?
손끝과 머리를 사용하므로 두뇌 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실용적인 작품이라면 집에 가져가 사용하거나 장식해도 즐거움을 더할 수 있겠지요.
일상 레크리에이션에 꼭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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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추운 겨울일수록 더 즐기자! 간단 추천 공작(161~170)
시메나와 리스

겨울의 큰 행사라고 하면 정월은 빼놓을 수 없죠.
새로운 한 해를 상쾌한 마음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집을 깨끗이 하고, 다양한 장식을 배치하는 것도 관례입니다.
그런 설 장식 중 하나인 시메나와를 직접 만들어 보자는 내용입니다.
신문지로 고리를 만들고 크레이프지로 감싼 뒤, 거기에 장식을 더해 시메나와를 완성해 갑니다.
시메나와다운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서는 화지 등 일본풍을 느낄 수 있는 소재를 넣어 만드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어떻게 어레인지하면 시메나와다운 모습이 되는지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한 공작이네요.
포근포근 눈사람

눈사람은 겨울을 상징하는 캐릭터로, 눈을 활용한다는 점에서 부드러운 이미지를 강하게 떠올리게 합니다.
그런 눈사람의 부드러운 이미지에 주목해 이를 더욱 강조한 입체적인 장식입니다.
가늘게 자른 색종이에 솜을 붙이고, 그것을 말아 눈사람의 부품을 만듭니다.
두 개의 부품을 연결하고 한쪽에 얼굴을 더하면 눈사람이 완성됩니다.
붙이는 솜의 양을 조절하거나 표정과 장식을工夫하면 눈사람의 분위기가 달라지는 것도 포인트입니다.
[노년층 대상] 추운 겨울일수록 즐기자! 간단 추천 공작(171~180)
콜라주 연하장
콜라주는 잡지나 신문 등 서로 다른 재료에서 사진이나 문자 등을 오려 새롭게 조합해 나가는 것입니다.
원래 소재가 가진 의미로부터, 조합을 통해 더욱 다른 세계관이 탄생하는 것이 매력 중 하나입니다.
100엔 숍에서 판매하는 스티커나 스탬프, 무늬가 있는 시트 등을 이용하면 준비도 수월해요.
어르신이 좋아하시는 디자인으로 제작해도 좋고, 먼저 콜라주 신년 엽서를 만들어 본보기로 삼는 것도 좋겠네요.
핀셋을 사용하면 섬세한 배치도 가능하고, 손끝을 쓰기 때문에 재활이나 두뇌 트레이닝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꼭 멋진 신년 엽서 만들기의 참고로 해 보세요.
스노우 글로브

하늘에서 조용히 눈이 내려 땅이 조금씩 하얗게 물들어 가는, 소중히 간직하고 싶은 겨울의 아름다운 풍경이죠.
그런 겨울 풍경을 손안에서 재현한 듯한 스노우글로브를 직접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세제풀을 섞은 물을 병에 넣고, 거기에 글리터를 더하면 눈이 조용히 흩날리며 내려오는 모습을 재현할 수 있습니다.
병의 뚜껑을 스노우글로브의 바닥으로 배치하는 것도 포인트인데, 이를 통해 전체가 밝은 분위기로 완성됩니다.
산타클로스 등 겨울을 연상시키는 모티프를 배치하면 눈 내리는 풍경이 더욱 강조되겠죠.
배치하는 것에 따라 다양한 겨울을 표현할 수 있으니, 자신만의 스노우글로브를 구상해보는 것도 즐거울 것 같네요.
휴지심으로 만드는 크리스마스트리

두루마리휴지 심지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어 봅시다! 만들기는 아주 간단해서 어르신들도 즐겁게 참여하실 수 있어요.
심지를 잘라서 색종이를 말아 붙이기만 하면 됩니다.
알록달록한 색종이나 스티커로 장식하면 세상에 하나뿐인 트리가 완성돼요.
손끝을 사용하는 작업이라 두뇌 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겠죠.
모두 함께 작품을 감상하며 겨울의 도래를 기뻐하는 시간도 멋질 거예요.
따뜻한 방에서 천천히 겨울의 계절감을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고양이 종이접기

고양이 종이접기, 정말 멋지네요.
2월 22일 ‘고양이의 날’을 앞두고 어르신들과 함께 만들어 보세요.
종이접기는 어릴 때부터 익숙한 분도 많아 추억을 떠올리며 즐길 수 있어요.
절차도 복잡하지 않아 무리 없이 도전할 수 있습니다.
손끝을 움직이면 뇌가 자극되어 치매 예방에도 기대할 수 있답니다.
완성한 작품은 시설의 벽이나 자신의 방에 장식해 마음을 따뜻하게 해보세요.
다른 작품과 함께 배치하면 한층 더 사랑스러운 완성이 되겠죠.
어르신들과 함께 따뜻한 실내에서 겨울을 즐겨보지 않으실래요?
하트 모양 페이퍼 팬

하트 모양의 페이퍼 팬, 정말 귀엽죠.
어르신들도 쉽게 만들 수 있는 공예로 인기가 많아요.
색도화지를 아코디언처럼 접어서 하트 모양으로 펼치기만 하면 돼요.
발렌타인 벽 장식으로 딱 맞아요.
마음에 드는 색을 골라 만들어 보는 것도 즐겁겠죠.
앉아서 천천히 만들 수 있어서 어르신들도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어요.
대화를 나누면서 다 함께 화기애애하게 만들 수 있는 점도 좋아요.
손끝을 사용하니 두뇌 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완성된 하트 장식을 보면 분명 마음이 따뜻해질 거예요.
겨울 추위도 날려버릴 듯한 멋진 작품이 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