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을 위한] 손가락 재활에 최적. 털실로 만드는 간단한 아이디어 모음
털실을 이용한 공예 활동은 어려울 것 같은 이미지를 줄 수도 있지요.
사포로 붙이는 공예나 손가락 뜨개질로 완성할 수 있는 털실 작품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털실을 사용한 간단한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만드는 과정이나 완성 모습을 생각하는 것은 뇌를 활성화해 주기 때문에 어르신들께 추천드립니다.
또한 섬세한 작업이 많아 손놀림 재활에도 도움이 됩니다.
꼭 이 글을 읽고 공예 활동(레크리에이션)에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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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손가락 재활에 최적. 털실로 만드는 간단한 아이디어 모음(1~10)
DIY 털실로 만드는 꽃 만들기

감긴 실의 겹침을 활용한, 부드러운 느낌이 아름다운 꽃 마스코트입니다.
두 자루의 연필을 받침대로 사용해 실을 감고, 연필 사이의 틈으로 실을 통과시켜 중심을 조여 준 뒤 연필을 빼내어 꽃잎을 완성합니다.
마지막으로 꽃잎 파츠를 실로 연결하면 꽃 전체가 완성되며, 꽃처럼 보이도록 모양을 가지런히 다듬는 것도 중요합니다.
감아 올리는 힘과 실을 조여 주는 방법 역시 아름다운 꽃을 만들기 위한 중요한 포인트이므로, 손끝의 움직임과 힘 조절에 신경을 기울이게 해 주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러그 매트

바늘이나 가위를 쓰는 손공예가 조금 불안한 분들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수제 러그 매트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재료는身近なトイレットペーパーの芯と毛糸だけ。두 개의 심에 실을 감아 갑니다.
폭신하게 볼륨이 생길 때까지 감은 뒤, 중심 부분을 다른 실로 단단히 묶어 주세요.
심을 빼고 실 루프를 잘라 모양을 다듬습니다.
이것을 여러 개 만들어 미끄럼 방지 시트에 묶어 주면, 푹신한 러그 매트가 완성됩니다.
바늘을 쓰지 않아 손끝의 부담이 적고, 편안하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색의 실을 조합하면 오리지널 디자인도 즐길 수 있는 것이 매력입니다.
간편하게 만들 수 있고 실내 인테리어에도 딱 맞는 손공예를 꼭 즐겨 보세요.
털실로 만드는 잉어깃발 매달이 장식

털실을 활용한 부드러운 느낌의 잉어 깃발(고이노보리).
색의 조합으로 즐거운 분위기도 연출되는 공예예요.
받침대로는 키친타월 심지를 사용하고, 이것을 잘라 양면테이프를 붙인 뒤 그 위에 털실을 붙여 나갑니다.
털실은 빈틈이 없도록 붙이는 것이 포인트이며, 심지가 보이지 않게 감았다면 장식을 더해 완성합니다.
색이나 크기, 장식 등을 바꾼 것을 늘어놓아 더 즐거운 분위기로 마무리하는 것도 추천해요.
[노년층 대상] 손가락 재활에 최적. 털실로 만드는 간단한 아이디어 모음(11~20)
간단한 데마리

둥글게 만 종이로 만든 구체에 털실을 감아 만드는, 테마리처럼 부드러운 분위기가 인상적인 공작입니다.
바탕이 되는 구체의 형태가 중요하며, 모양을 의식해 단단히 둥글게 말아 주는 것이 완성품의 아름다움으로도 이어집니다.
신문지나 이면지를 겹쳐 만든 구체를 테이프 등으로 단단히 고정한 뒤, 그 위에 털실을 감아 나가는 방식입니다.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털실을 촘촘히 감아 종이가 보이지 않게 하는 것과, 부드러움을 살린 감기 방식이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사용하는 털실의 색에도 신경 써서, 나만의 디자인을 완성해 봅시다.
고양이 소품함

털실로 뜬 고양이 모양의 작은 소품함으로, 입체적이고 부드러운 마감이 눈에 띄는 포인트입니다.
코바늘로 바닥을 뜬 뒤, 옆면을 점차 두껍게 하면서 고양이 형태로 완성해 갑니다.
여러 부품을 따로 이어 붙이는 것이 아니라 한 가닥의 실로 이어서 뜨기 때문에, 놓아두거나 물건을 넣었을 때에도 형태가 무너지지 않는 튼튼한 소품함이 완성됩니다.
사용하는 털실에 따라 인상이 달라지고, 무엇을 넣을지 미리 정해 크기를 조절하는 등의 변형을 주는 것도 추천합니다.
스마트폰 숄더

100엔 숍에서 살 수 있는 코바늘과 털실로 귀여운 소품 수납함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스마트폰 숄더로는 물론, 카드 케이스로도 사용할 수 있어요.
한 가닥으로 사슬뜨기를 해 나가므로, 경험자라면 척척 진행할 수 있겠네요.
경험자가 아니어도, 차근차근 함께 하면 괜찮습니다.
무리하지 말고, 섬세한 작업을 좋아하는 분과 함께 도전해 보세요.
“손주나 아이에게 선물로 줄 수도 있겠네”라고 동기부여를 해주면 더 즐거울 거예요.
폼폼 수국

손가락 재활에 딱 맞는, 털실을 이용한 수국 작품을 소개합니다.
털실을 손으로 빙글빙글 감은 뒤, 손에서 빼서 노끈으로 묶습니다.
노끈이 털실 다발의 중앙이 되도록 하고, 끝부분을 잘라 주세요.
둥글게 모양이 잡히도록 잘라 주세요.
초록색 와이어나 잎 모양 펠트를 붙이면 수국을 만들 수 있어요.
종이컵이나 용기에 장식하면 화분에 심은 수국처럼 보입니다.
응용하면 브로치나 매달이 장식의 파츠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만드는 멋진 작품 제작의 참고로 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