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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을 위한] 손가락 재활에 최적. 털실로 만드는 간단한 아이디어 모음

털실을 이용한 공예 활동은 어려울 것 같은 이미지를 줄 수도 있지요.

사포로 붙이는 공예나 손가락 뜨개질로 완성할 수 있는 털실 작품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털실을 사용한 간단한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만드는 과정이나 완성 모습을 생각하는 것은 뇌를 활성화해 주기 때문에 어르신들께 추천드립니다.

또한 섬세한 작업이 많아 손놀림 재활에도 도움이 됩니다.

꼭 이 글을 읽고 공예 활동(레크리에이션)에 참고해 보세요.

[노년층용] 손가락 재활에 최적. 털실로 만드는 간단한 아이디어 모음(21~30)

골판지로 엮는 쿠션

[100엔샵 DIY] 골판지로!? 포근포근한 쿠션을 만들 수 있어요♡
골판지로 엮는 쿠션

골판지로 엮어 만드는 귀여운 쿠션은 촉감도 좋고,身近な材料で手軽に作れますね. 실, 골판지, 일회용 젓가락, 빗을 준비해서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로 만든 하트 모양을 골판지에 밑그림으로 옮겨 잘라 주세요.

하트 둘레에 가위를 이용해 촘촘히 칼집을 내고, 그곳에 실을 걸어 갑니다.

이어서 일회용 젓가락을 사용해 실이 서로 교차되도록 통과시키는데, 빗을 함께 사용하면 작업이 더 매끄럽게 진행될 거예요.

실을 묶어 자른 뒤 골판지에서 분리합니다.

같은 모양을 2장 겹쳐 실로 꿰매고, 솜을 넉넉히 넣으면 완성입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으니 꼭 도전해 보세요.

골판지 Y자 릴리안으로 뜨는 나비와 꽃 장식

골판지로 Y자 릴리안· 털실 나비와 꽃 장식 · 간단 수공예 · 지능 개발 장난감 ❤︎ DIY/card board/knitting fork/Lucet ❤︎ #630
골판지 Y자 릴리안으로 뜨는 나비와 꽃 장식

쇼와 시대에 유행했던 리리안.

코로나로 인한 자숙 생활을 계기로 다시 리리안의 인기가 높아졌다고 합니다.

원통형 뜨개 기계를 떠올리는 분도 계시겠지만, 나무로 된 Y자형 리리안 뜨개 기계도 있어요.

원통형 기계는 바늘을 사용하지만, 나무 제품은 손가락을 이용해 뜨개질을 합니다.

어린아이들도 손을 움직여 작품을 만들 수 있지요.

Y자형 리리안 뜨개 기계는 골판지로도 만들 수 있으니 한 번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Y자 부분에 털실을 빙글빙글 감아 만드는 나비나 꽃 장식.

소박한 느낌으로 실내에 걸어두면 수제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노인을 위한] 손가락 재활에 최적. 털실로 만드는 간단한 아이디어 모음(31~40)

꽃 키홀더

100엔숍 재료로 꽃 키홀더를 만들어봤어요🌼 #shorts
꽃 키홀더

키홀더 부품에 끼운 털실을 엮어 꽃 모양으로 완성해 봅시다.

털실뿐만 아니라 컬러 끈처럼 굵은 소재를 사용하면 디자인에도 차이가 나고 손이 잘 보여서 이것도 추천해요.

부품의 구멍에 통과시킨 털실 위에 다른 색 털실을 겹쳐 놓고, 순서를 의식하면서 짜 나가는 간단한 내용이죠.

색상과 소재의 선택, 겹치는 방식의 차이에도 신경 써서 자신만의 디자인을 완성해 보세요.

겹친 털실을 조이는 방법에 따라 보이는 인상도 달라지니, 다양한 패턴을 시도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초간단] 포크로 만드는 털실 꽃 만들기 핸드메이드 Easy Woolen flower Making Ideas
꽃

포크에 실을 감아 만드는 꽃 모양 장식입니다.

감을 때의 형태나 실을 당겨 조이는 방식 등을 의식하며 단단하게 엮어 가는 것이 중요하죠.

감아 주는 데 튼튼한 도구일 뿐 아니라, 어느 부분에 실을 통과시키면 좋을지 한눈에 알 수 있다는 점도 포크가 쓰기 쉬운 포인트입니다.

고르게 일정한 길이로 감는 것이 완성된 꽃의 아름다움으로 이어지므로, 절차를 확실히 의식하며 진행해 봅시다.

고리를 펼치는 방법이나 색 선택을 조금만 고민해도 자신만의 꽃을 만들 수 있어요.

팔찌

여러분은 쿠미히모를 알고 계신가요? 영화 ‘너의 이름은.’에도 등장해서 아는 분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쿠미히모는 가는 비단실이나 면실을 엮어 만든 것으로, 일본의 전통 공예이기도 하다고 해요.

실물을 보면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쉽게 만드는 방법도 있습니다.

원형 골판지의 가장자리에 8곳에 칼집을 내고, 중앙에 구멍을 뚫어 둡니다.

색이 서로 다른 7가닥의 털실을 중앙 구멍에 통과시킵니다.

칼집에 한 가닥씩 걸고, 남은 한 곳을 비워 둔 상태에서 7가닥의 털실을 한 가닥씩 옮겨 가며 엮어 나갑니다.

완성된 끈은 팔찌로 사용해도 좋고, 모양을 바꿔 스트랩으로 만들어도 됩니다.

만드는 과정도 이해하기 쉬워서, 어르신들도 제작에 쉽게 참여할 수 있다고 하네요.

털실로 만든 호박

감싸기만 하면 끝! 포근한 호박 #집에서놀기 #집콕시간 #핸드메이드 #간단공작 #수제장난감 #어린이공작 #보육아이디어
털실로 만든 호박

10월 할로윈 장식으로도 딱 어울리는 털실 호박 작품입니다.

휴지심에 털실을 빙글빙글 감아 주세요.

감은 털실이 호박이 되므로, 만들고 싶은 호박의 크기에 맞춰 감는 횟수를 조절해 주세요.

털실을 계속 감는 과정은 어르신들도 손가락을 많이 움직일 수 있겠지요.

감아 놓은 털실의 중앙쯤을 한 가닥의 털실로 묶어 둥근 모양을 만듭니다.

초록색 철사(모루)를 원형의 털실 위에 고정하면 완성입니다.

여러 개 만들어 가란드나 걸이 장식의 파츠로 사용해도 좋겠네요.

디즈니풍 캔디 스트랩

[바느질 없이] 펠트로 만드는 디즈니풍 캔디 스트랩/100엔숍 DIY/felt/Halloween/
디즈니풍 캔디 스트랩

펠트와 털실을 사용한 디즈니 풍 사탕 스트랩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먼저 디즈니 캐릭터의 실루엣을 만들 수 있는 도안을 준비합니다.

도안을 사용해 펠트를 오려낸 뒤, 접착제를 바릅니다.

펠트에 털실의 끝을 붙이고 소용돌이 모양으로 빙글빙글 감아 주세요.

양면에 털실을 감고 스트랩 부품을 달면 완성입니다.

리본이나 넥타이로 데코레이션하면 더욱 분위기가 살아나 귀여워요.

안전하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 요양시설의 레크리에이션으로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