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을 위한] 손가락 재활에 최적. 털실로 만드는 간단한 아이디어 모음
털실을 이용한 공예 활동은 어려울 것 같은 이미지를 줄 수도 있지요.
사포로 붙이는 공예나 손가락 뜨개질로 완성할 수 있는 털실 작품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털실을 사용한 간단한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만드는 과정이나 완성 모습을 생각하는 것은 뇌를 활성화해 주기 때문에 어르신들께 추천드립니다.
또한 섬세한 작업이 많아 손놀림 재활에도 도움이 됩니다.
꼭 이 글을 읽고 공예 활동(레크리에이션)에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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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손가락 재활에 최적. 털실로 만드는 간단한 아이디어 모음(11~20)
골판지로 만든 미산가

골판지와 털실을 사용한 미산가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먼저 골판지를 준비하고, 컴퍼스와 자를 사용해 표시를 합니다.
표시를 따라 칼집을 내세요.
털실을 준비한 뒤, 칼집에 끼워 넣으면서 엮어 갑니다.
필요한 길이가 되면 골판지에서 빼서 묶고, 남는 털실을 잘라주면 완성입니다.
골판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과도한 부담이 없고, 적당히 손가락을 사용하며 만들 수 있어 어르신들도 안심하고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미산가의 색에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합니다.
소중한 분께 드리는 선물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넥워머
https://www.tiktok.com/@itto.knit/video/7313165274545392904넥 워머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넥 워머는 목 부분을 덮어 따뜻하게 해 주는 방한 아이템이죠.
추위를 느끼는 겨울은 물론, 쌀쌀함을 느낄 때 간편하게 목을 따뜻하게 해 체온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을 수 있어 평소에 사용하는 분들도 있지요.
이번에는 털실을 사용해 손수 만들어 봅시다.
준비물은 굵은 털실과 8mm 사이즈의 코바늘입니다.
만드는 요령을 익히면 간단한 과정으로 완성할 수 있으니, 이 기회에 꼭 도전해 보세요.
하트폼폼

포크에 실을 엮어 만드는 하트 모양의 폼폼입니다.
일상에서 쓰는 식기가 뜨개 도구가 된다는 점도 흥미로운 포인트가 아닐까요.
포크의 가운데와 한쪽 홈에 실을 통과시킨 뒤 전체에 실을 감고, 가운데에 통과시킨 실을 이용해 전체를 묶어 포크를 뺍니다.
고리 모양으로 된 부분을 잘라 다듬으면 폼폼이 완성되고, 폼폼 세 개를 조합해 하트 모양으로 마무리합니다.
동일한 크기의 폼폼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며, 감는 횟수와 퍼지는 정도 등에 충분히 신경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머플러

처음인 분들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는 손가락 뜨개질로 머플러를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뜨개질 경험이 없는 어르신들께도 추천합니다.
타월 얀이나 모모 얀 같은 실을 사용하면 간단하고, 보송보송한 촉감이 즐거운 머플러가 됩니다.
먼저 두 손가락에 실을 느슨하게 감는 것부터 시작해, 다섯 손가락을 전반적으로 사용하므로 손끝 운동도 되고 두뇌 자극에도 도움이 되겠지요.
폭은 10cm, 길이는 약 80cm 정도의 알맞은 길이의 머플러로, 완성도에 모두가 만족하실 거예요.
꽃무늬 팔찌

코바늘을 사용해 떠 내려가는 꽃무늬 팔찌는, 실 자체에 그라데이션이 있는 것을 사용하면 더욱 선명하게 완성된다는 점도 눈에 띕니다.
세밀한 공정을 반복하는 뜨개질이기 때문에, 손끝의 집중력과 미세한 손 동작을 위한 트레이닝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는 실의 선택도 중요하며, 색에 따른 인상의 차이를 시험해 보는 것도 재미있겠죠.
실을 단단히 포개어 떠 나가면, 일상 코디에도 활용할 수 있는 튼튼한 팔찌가 완성됩니다.
접시 거치대로 머플러

접시를 세워 두는 막대형 스탠드로도 뜨개질을 할 수 있어요.
접시 거치대에 있는 막대에 실을 차례대로 감아 봅시다.
감아 둔 실 위로 실을 올려놓고, 아래쪽 실을 걸어 올려 주세요.
이것을 반복하면 머플러를 만들 수 있어요.
손가락뜨기와 비슷한 방법도 있어서, 어르신들 중에는 손가락으로 만들어 보신 분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접시 거치대와 털실은 100엔숍에서도 판매하니 부담 없이 만들 수 있어요.
손가락을 많이 쓰기 때문에 두뇌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겠네요.
[노년층용] 손가락 재활에 최적. 털실로 만드는 간단한 아이디어 모음(21~30)
간단한 복슬복슬 장갑

털실로 간단한 장갑을 만들어 봅시다.
털실 작품은 대개 대바늘이나 코바늘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요.
‘뜨개질은 서투르다’고 느끼는 어르신들도 계실 텐데요.
뜨개질에는 복잡한 만드는 법도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골판지와 아이스바 막대 같은 나무 스틱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뜨개질 장갑을 소개합니다.
골판지 위에 손을 올려놓고 한 바퀴 정도 크게 밑그림을 그립니다.
밑그림을 오려낸 뒤, 오려낸 가장자리에 1센티미터 간격으로 칼집을 넣어 주세요.
골판지 전체의 칼집에 털실을 감고, 감았으면 나무 스틱에 털실을 걸어 짜 주세요.
촘촘하게 뜬 부분을 꼭꼭 밀어 넣어 간격을 좁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다 뜬 뒤에는 털실 끝을 묶고, 골판지에서 빼면 완성입니다.
손뜨개 장갑을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방법이라 어르신들도 즐겁게 참여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