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서비스 대상] 2월 공작 아이디어. 세쓰분·발렌타인·봄을 느낄 수 있는 장식
2월은 추위 속에서도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계절이네요.데이 서비스에서의 공예는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손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을 선택해 봅시다.계절 공예를 통해 봄이 더욱 기다려지고, 대화도 활발해질지 모르겠네요.절분의 도깨비나 에호마키, 추위 속에서도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동백과 수선화, 발렌타인의 하트 장식 등 2월만의 모티프들은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종이접기나 야쿠르트 용기, 펠트 등身近な 재료로 만들 수 있는 공예는 누구나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고, 완성했을 때의 기쁨도 각별합니다.겨울 추위를 잊게 해주는 따뜻한 작품 만들기를 꼭 함께 즐겨 보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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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서비스 대상] 2월 공예 아이디어. 절분·발렌타인·봄을 느낄 수 있는 장식(121~130)
도깨비의 덴덴다이코

세쓰분은 오니를 물리치고 복을 불러들이는 행사인데, 여러 가지 세쓰분 이벤트를 보면 어쩐지 오니가 주인공이 된 것 같지 않나요? 콩 뿌리기에 등장하는 것처럼 코믹하고 유쾌한 오니라면 대환영이죠.
오니를 모티프로 한 덴덴북을 만들어 장식해 보는 건 어떨까요? 덴덴북은 어린아이나 아기를 달래는 도구이지만, 요즘은 ‘딸랑이’를 쓰는 분이 더 많네요.
덴덴북이 완성되면 빙글빙글 돌려서 소리를 즐겨 봅시다.
도깨비의 콩통

콩 뿌리기 전에, 콩통으로 딱 맞는 손바닥 크기의 도깨비 상자를 만들어 봅시다! 상자 부분에는 14cm 정사각형, 도깨비 얼굴이 되는 뚜껑 부분에는 한 치수 큰 15cm 정사각형의 색종이를 사용합니다.
뿔이 포인트인 도깨비 뚜껑이 완성되면, 얼굴 부품을 그리거나 스티커를 붙여 마무리하세요.
뿔은 귀처럼도 보이기 때문에, 얼굴 그리는 방식에 따라 고양이나 토끼 같은 귀여운 동물 소품함도 만들 수 있어요! 접는 공정은 다소 많지만, 색종이 2장으로 손쉽게 만들 수 있으니 꼭 도전해 보세요.
도깨비의 콩 넣는 상자

종이접기로 ‘오니 콩 주머니 상자’를 만들어 볼까요? 손을 사용하는 활동이라 뇌 활성화도 기대할 수 있어요.
어르신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단순한 제작 방법입니다.
오니 얼굴을 그려서 절분 분위기를 연출해 봅시다.
주머니 형태라 콩 뿌리기에도 사용할 수 있어요.
과자를 넣거나 장식으로 활용하는 등 즐기는 방법도 다양합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계절 행사를 돋보이게 하는 작품 만들기를 즐겨 보시는 건 어떨까요? 완성한 작품은 시설을 꾸미거나 방에 장식할 수도 있겠죠.
추운 계절에도 공작 활동으로 마음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귀신 백

세쓰분이라고 하면 귀신을 물리치는 것이 목적이죠.
없어서는 안 될 귀신의 존재이지만, 이번에는 귀신을 쫓아낼 때 필요한 콩을 담는 가방을 만들어 봅시다.
귀여운 분위기의 귀신 가방이라서 폭넓은 세대가 사용할 수 있어요.
준비물은 종이 가방, 양면테이프, 빨대, 색지 등입니다.
종이 가방에 색지로 만든 귀신을 붙이면 금방 완성돼요.
귀신의 팬츠도 귀엽게 디자인해 주세요.
이 귀신 가방에 콩을 넣어 콩뿌리기를 해도 좋고, 세쓰분 장식으로 사용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냠냠 도깨비

2월 행사의 ‘세쓰분’을 맞아 ‘박박 오니’를 만들어 다 함께 즐겁게 놀아봐요.
빨간 색종이의 가운데에 칼집을 넣어 오니의 입 부분을 만들어요.
그다음 그 입을 중심으로 눈과 뿔을 색종이로 덧붙이고, 실털실로 복슬복슬한 머리카락을 만들면 완성이에요.
개인 데이서비스에서도, 모여서 하는 데이서비스에서도 둘 다 분명히 분위기가 달아오를 거예요.
오니의 입을 딱딱 벌렸다 닫았다 하면서 평소에 하지 못했던 감사의 말을 전하는 것도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