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내어 읽고 싶다] 재미있는 의성어·의태어 목록! 어감으로 즐기는 세계
“퐁퐁”, “덜컹덜컹”, “모글모글”, “새근새근” 같은 의성·의태어 ‘오노마토페’에 마음이 두근거린 적, 없으신가요? 말 끝에 살짝 덧붙이기만 해도 표현이 훨씬 생생하게 느껴지는 것이 오노마토페의 매력입니다.
이번에는 일상어에 악센트로 보태거나 문장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주는, 그런 재미있는 오노마토페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해 소개합니다.
평소 아무렇지 않게 써 왔지만, 새삼스레 보면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표현들을 많이 발견하실 수 있을 거예요!
- 귀여운 의성어·의태어 목록! 쓰고 싶어지는 의성어·표현 모음
- 기억하기 쉽고 재미있는! 숫자 말장난 아이디어 모음
- 제스처 게임 아이디어·주제 모음
- 초등학생이 외워두면 재미있는 사자성어! 뜻을 알면 저절로 쓰고 싶어지는 말
- 놀면서 만들어 보자! 아이들을 위한 재미있는 회문. 직접 만들 때의 참고용으로
- 말할 수 있어? 나고야 방언의 빨리 말하기 문장 모음
- [렉] 재미있다! 말장난 게임 모음
- 웃음이 터진다! 오타쿠 센류의 너무나 뛰어난 명작 모음NEW!
- 다 함께 도전! 어른을 위한 말놀이 모음
- 알아맞힐 수 있을까? 제스처 게임의 어려운 주제 모음
- 4자리 숫자로 만드는 귀엽고 재미있는 말장난
- 말할 수 있어? 하카타 사투리의 빠른 말 모음
- [끝말잇기·말놀이] ‘구’로 시작하는 말
[소리 내어 읽고 싶은] 재미있는 의성어·의태어 목록! 어감으로 즐기는 세계(11〜20)
깔깔
웃을 때의 모습을 전하는 의성어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게라게라’나 ‘쿠스쿠스’ 같은 말이죠.
‘케라케라’도 웃을 때의 의성어 중 하나로, 가볍게 웃는 느낌을 줍니다.
아이들이 날카로운 목소리로 서로 깔깔 웃는 분위기도 전해지지요.
같은 ‘웃다’라도 의성어를 바꾸면 그때의 모습이 달라지는 점이 재미있습니다.
이 ‘케라케라’는 사실 개구리의 울음소리에서 왔다고도 합니다.
확실히 개구리의 ‘케로케로’ 하는 큰 소리와 떠들썩함이 박장대소할 때와 닮아 있죠.
끝으로
의성어·의태어는 말장난의 보물창고이자 뛰어난 커뮤니케이션 도구입니다.
의성어와 의태어의 재미있는 표현을 접하면 더욱 풍부한 표현력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문장이나 대화 속에 의성어·의태어를 활용하면 전하고자 하는 마음이나 분위기를 더 생생하게 상대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부디 일상생활 속에서 즐기며 활용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