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6월 공예 아이디어. 장마철을 화사하게 즐기는 아이디어 모음
장마철과 초여름을 맞이하는 6월.실내에서 지내는 시간이 늘어나는 가운데, 마음이 설레는 즐거운 시간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생각한 적은 없나요?이 글에서는 6월 레크리에이션에 딱 맞는, 어르신들을 위한 공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아름다운 수국과 장미, 귀여운 우산과 데루데루보즈 등 계절감을 가득 담은 작품 만들기는 손을 움직이면서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좋은 기회입니다.완성했을 때의 기쁨과 만드는 과정의 즐거움, 바라보며 대화를 나누는 순간을 부디 여러분 모두 함께 만끽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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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 대상] 6월 공작 아이디어. 장마철을 화려하게 즐기는 아이디어 모음(101~110)
수국이 달린 선물 상자

겉모습이 화려하고, 열 때 두근거림을 주는 수국 장식 선물 상자를 소개합니다.
종이에 기준이 되는 선을 표시하며 접어 상자를 만들어 갑니다.
세부 과정이 있지만, 완성형을 상상하며 만들면 계획적으로 작업하는 능력, 즉 ‘실행 기능’을 사용하게 되어 뇌 활성화에도 효과가 기대됩니다.
상자와 같은 색의 색종이를 사용해 수국을 만든 뒤, 풀로 붙이면 완성입니다.
진주 등으로 장식하면 더욱 화려해 보입니다.
작은 선물을 넣어 건네면 분명 기뻐할 거예요.
스탬프로 달력 만들기

툭툭 리듬감 있게 스탬핑하는 재미! 스탬프로 만드는 달력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멋진 글씨를 쓰려고 하면 시간이 걸리거나 뜻대로 되지 않아 곤란했던 분도 많지 않나요? 그럴 때 추천하는 것이 바로 스탬프입니다.
스탬프는 간단한 절차로 아름다운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죠.
스탬프를 꾹 찍기만 해도 손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색과 모양을 즐길 수 있어,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요? 게다가 완성된 달력은 실용적이라 매일 볼 때마다 기분이 밝아질 것 같네요!
지우개 도장으로 달력 만들기

섬세한 디자인이 아름답다! 지우개 도장으로 달력을 만들어 봅시다.
지우개 도장은 지우개를 새겨 만드는 스탬프입니다.
조각도나 커터칼로 지우개에 무늬나 글자를 새기고, 잉크를 묻혀 종이에 찍어 보세요! 지우개는 부드럽고 새길 때 힘이 많이 필요하지 않아, 초보자도 즐기면서 섬세한 디자인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6월을 대표하는 꽃인 수국으로 분위기 있는 달력을 완성해 봅시다.
부디 이 기회에 한번 도전해 보세요.
수련이 피는 연못

수면에 피어나는 모습이 아름다운 6월 추천 수련이 피는 연못 벽면 장식을 소개합니다.
색종이를 겹쳐 꽃을 만들어 봅시다.
노란 색종이를 접어 가위집을 낸 뒤 둥글게 돌돌 말아 원통 모양으로 꽃의 심지를 만듭니다.
수련 꽃과 꽃의 심지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큰 하늘색 도화지에 수련을 붙이고 초록색 색종이로 잎을 잘라 만들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6월만의 멋진 벽면 장식을 만들어 보세요! 완성되면 현관이나 방에 장식하면 더욱 화사해져요.
간단한 수국

장마라고 하면 수국 꽃을 떠올리는 분도 계시지 않을까요? 보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곱게 피어 있는 수국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수국을 접는 방법은 많지만, 여러 파츠를 조합해 만드는 간단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수국 꽃이 모인 부분과 잎 파츠를 접어 볼까요.
복잡한 접기 방법은 많지 않아 어르신들도 제작에 쉽게 도전해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파츠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벽에 장식하거나 달력에 붙이는 등 아이디어에 따라 작품의 폭이 넓어질 것 같네요.
[노년층 대상] 6월 공작 아이디어. 장마철을 화려하게 즐기는 아이디어 모음(111~120)
비 온 뒤

장마철에 보슬보슬 내리던 비가 그치면, 마음도 한결 상쾌해집니다.
물론 은혜로운 비이기도 하므로 장마철도 소중한 기간이어서 비를 반기는 분들도 계시죠. 그런 비가 이어지는 6월만의 일상 한 장면을 종이접기로 표현해 보는 건 어떨까요? 비가 그친 뒤를 이미지로 한 종이접기 작품을 소개합니다.
접어 둔 우산과 수국, 테루테루보즈도 만들어 봅시다.
완성품은 벽 장식으로 하거나 대지에 붙여 장식해도 멋지겠네요.
어르신들도 작품 제작을 통해 계절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르신들의 장마와 관련된 에피소드로, 분위기가 한층 달아오를지도 모릅니다.
잉어

6월은 비가 계속 내려 눅눅한 날이나 무덥고 후텁지근한 날도 있는 달이 아닐까요? 그래서 시원함이 느껴지는 색지(꽃종이)로 만든 잉어 벽장식을 소개합니다.
잉어 도안을 여러 장의 꽃종이에 스테이플러로 고정하고, 도안에 맞춰 잘라 주세요.
한 번에 여러 장의 꽃종이 잉어를 만들 수 있어요.
도화지에 잉어와 꽃종이로 만든 연잎을 균형 있게 붙여 주세요.
꽃종이의 살랑이고 비쳐 보이는 듯한 질감이 상쾌하고 시원한 느낌을 살려 줍니다.
어르신들도 가위를 사용해 잉어를 만들어 보시도록 해 보세요.
공정이 단순해서 제작하기 쉬운 분들이 많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6월에 딱 맞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