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6월 공예 아이디어. 장마철을 화사하게 즐기는 아이디어 모음
장마철과 초여름을 맞이하는 6월.실내에서 지내는 시간이 늘어나는 가운데, 마음이 설레는 즐거운 시간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생각한 적은 없나요?이 글에서는 6월 레크리에이션에 딱 맞는, 어르신들을 위한 공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아름다운 수국과 장미, 귀여운 우산과 데루데루보즈 등 계절감을 가득 담은 작품 만들기는 손을 움직이면서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좋은 기회입니다.완성했을 때의 기쁨과 만드는 과정의 즐거움, 바라보며 대화를 나누는 순간을 부디 여러분 모두 함께 만끽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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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6월 공작 아이디어. 장마철을 화려하게 즐기는 아이디어 모음(111~120)
달팽이와 수국
6월의 장마철을 떠올리게 하는 생물이라고 하면 달팽이를 연상하는 분도 많지 않을까요? 또 식물이라면 수국이죠.
그 두 가지 작품을 실내 벽에 장식하면, 어르신들도 계절을 느끼며 생활할 수 있을지 모릅니다.
도화지와 색종이를 사용해 벽 장식을 만들어 봅시다.
달팽이의 빙글빙글 소용돌이 모양의 껍데기도, 비튼 색종이로 만들면 입체감 있는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수국은 종이를 구기듯이 오려 붙이면 봉긋한 꽃을 만들 수 있습니다.
손끝과 손을 많이 사용하므로, 어르신들과 함께 만드는 작품으로도 추천해요.
천둥님
비라고 하면, 때때로 천둥을 동반한 뇌우가 내릴 때가 있죠.
6월 장마철에도 물론 뇌우가 있습니다.
장마철에 일어나는 천둥은 ‘천둥이 치면 장마가 끝난다’고도 말하곤 해요.
장마 시기의 말기에 자주 일어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런 잡학 정보도 곁들이면서, 어르신들과 함께 천둥 신(가미나리사마) 벽 장식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도화지로 천둥 신을 만들고, 양모 펠트로 빙글빙글한 특징적인 머리카락을 만들어 봅시다.
천둥 신의 얼굴도 어르신들께 직접 그려 달리면, 개성이 담긴 작품이 나올 것 같네요.
하늘색 고리 장식으로 비를 표현해 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휴지심으로 만든 개구리 장식

비가 많이 내리는 장마철에는 개구리를 볼 기회가 많아지죠.
비를 즐기듯이 깡충거리는 모습은 어둡게 느껴지기 쉬운 장마에 밝은 색을 더해줍니다.
그런 개구리를 모티브로, 휴지심을 이용한 공작입니다.
휴지심에 칼집을 넣어 개구리의 다리를 만들고, 뒤쪽 부분을 접어주기만 하면, 나머지는 색을 칠해 완성할 수 있어요.
칼집을 넣고 접는 정도의 간단한 내용이라 가볍게 도전해 볼 수 있는 점이 포인트가 아닐까요.
페트병으로 간단히 만드는 테루테루보즈

눅눅한 기분을 조금이라도 상쾌하게 할 수 있는 집콕 시간을 보내 봅시다.
테루테루보즈라 하면 티슈로 만든 둥근 대머리 모양이 정석이지만, 이번에는 페트병을 이용한 ‘테루테루보즈’ 만들기입니다.
부드러운 소재라서 자르기도 가위로 충분하고, 투명한 머리와 몸통에 다리가 팔랑거리는 모습은 해파리를 연상시키기도 하네요.
모두 눈과 입을 그려서 매달아 두는 경우가 많지만, 사실은 소원이 이루어졌을 때 얼굴을 그리는 것이 정답이라고 합니다.
기원을 담은 달마와 같네요.
아오이의 벽면 장식
아오이 벽면 장식을 소개해 드립니다.
먼저 꽃잎을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를 세로와 가로로 세 부분씩 접은 뒤, 선을 따라 잘라 주세요.
종이를 접어서 꽃잎 모양으로 오려 봅시다.
대지가 있으면 편리합니다.
다음은 같은 계열의 진한 색 꽃을 만들 수 있도록 접은 다음, 톱니 모양으로 잘라 주세요.
꽃잎의 중심에 붙이면 마치 진짜 같은 무늬가 생깁니다.
또한 꽃잎을 문질러 주면 둥글어지면서 입체감이 살아납니다.
이어서 잎을 만듭니다.
초록색 색종이를 네 등분으로 자르고, 잎 모양으로 다듬어 접선을 내 봅시다.
색의 농담이 있으면 장식했을 때 더 예쁩니다.
큰 도화지에 꽃과 잎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간단하면서도 완성도가 높아 만드는 보람이 있어요.
반딧불이
여름의 정취로 유명한 반딧불이.
예전에는 반딧불이의 빛을 즐기는 ‘반딧불이 사냥’이 이루어졌다고 하지만, 환경 변화의 영향을 받아 최근에는 그 수가 줄어 거의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런 반딧불이 사냥을 벽 장식으로 재현하여, 여러분과 함께 추억을 나눠 보지 않으시겠어요? 종이접기를 접고, 자르고, 붙이는 등 손을 사용하는 섬세한 작업이 있지만, 뇌에 자극을 보내 활성화를 촉진해 주므로 브레인 트레이닝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서큘레이터 등의 바람을 보내면 밤하늘을 나는 듯하게 보입니다.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궐련

종이접기로 만드는 ‘호우즈키’는 여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작품입니다.
빨간색이나 주황색 색종이를 사용해 입체적으로 완성하면, 동글동글한 열매 모양을 사랑스럽게 재현할 수 있습니다.
잎과 줄기를 더하면 더욱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나지요.
어르신들도 즐길 수 있을 만큼 단순한 공정이 많고, 손끝을 움직이며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점도 매력입니다.
완성한 호우즈키는 벽에 걸거나 소품으로 놓아두어도 계절감을 느낄 수 있어요.
여러분도 여름의 풍물시를 종이접기로 즐겨보지 않으시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