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 3월에 추천! 벽면 장식 아이디어
3월은 따뜻한 날도 늘어나고 벚꽃, 민들레, 토끼풀 등 형형색색의 꽃들이 피기 시작하는 멋진 계절이죠.
봄의 도래를 느끼며 설레는 마음으로 지내는 분들도 많지 않을까요?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데이서비스 등 요양 시설에서도 장식할 기회가 많을 것 같으니 참고해 보세요.
귀여운 작품을 방에 장식하고 한발 먼저 봄의 도래를 즐겨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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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대상] 3월에 추천! 벽 장식 아이디어(111~120)
휘짖새·동박새

봄의 도래를 느끼게 해 주는 휘파람새와 동박새 벽면 장식입니다.
종이접기로 새 모양을 만들었다면, 휘파람새에는 작고 사랑스러운 검은 눈을, 동박새에는 흰색과 검은색의 대비가 특징적인 눈을 그려 넣어 보세요.
스스로 서 있기 때문에 올려두어 장식해도 좋고, 벚꽃이나 매화 같은 봄 분위기의 벽면 장식과 함께 꾸미는 것도 추천합니다! 공작을 통해 봄을 느끼면, 평소 외출이 어려운 분들도 “이번 봄에는 산책이라도 하면서 새들의 지저귐을 들어보고 싶어!”라고 생각해 주실지도 모르겠네요.
양파
계절마다 벽 장식을 바꾸는 노인 시설이 많지요.
매년 비슷한 벽면이 되어 버려서 고민하시는 직원분들도 계실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는 조금 색다른 양파 벽 장식을 소개합니다.
달고 맛있는 햇양파는 3월부터 5월이 제철이라고 하지요.
진짜 같은 리얼한 양파를 어르신들과 함께 만들어 봅시다! 구겨 동그랗게 만든 복사용지에, 마찬가지로 구겨 놓은 초록색 색종이로 만든 잎을 꽂습니다.
옅은 오렌지색 색종이로 껍질을 표현해 갈 거예요.
끈을 묶어 주면, 리얼한 양파 완성! 매달 수 있는 처마 같은 것도 만들어 장식하면, 한층 더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민들레

길가에서 민들레를 발견하면 봄이 찾아왔다는 느낌이 들지요.
아직 쌀쌀한 날이 이어지는 3월이지만, 따뜻한 봄을 기다리며 민들레 벽 장식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노란 꽃 부분과 초록색 줄기와 꽃받침 부분을 각각 색도화지로 만들고 접착제로 붙인 다음, 민들레 주위를 나는 나비 장식과 함께 벽에 꾸며 보세요.
민들레 모양은 복잡해 보이지만, 공작용 도안을 사용하면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미리 부품을 잘라 두고, 민들레 형태로 완성하는 작업을 어르신들께 부탁드리는 것도 추천합니다!
종이접기 동백

종이접기로 동백을 만드는 건 정말 멋지네요.
손가락을 움직이며 마음도 풍요로워질 것 같아요.
겨울에 절정을 맞는 동백은 조금 이른 봄의 기운을 느끼게 해줄 것 같아요.
한 장의 종이로 동백을 만드는 건 어려워 보일 수 있지만, 천천히 정성껏 접어 나가면 멋진 작품이 된답니다.
그라데이션 색상의 종이접기를 쓰면 진짜 같은 동백을 만들 수 있어요.
노란 동백은 드물다고 해요.
이런 동백에 대한 작은 상식을 이야기 나누며 다 같이 즐겁게 만들어보지 않을래요?
복숭아꽃

히나마쓰리 시기의 벽면 장식에 딱 맞는, 종이접기로 만드는 복사꽃입니다.
오각형으로 자른 색종이를 풍차 모양으로 접어 가며, 입체적인 5장의 꽃잎이 되도록 겹쳐 접습니다.
벌어지지 않도록 접착제로 고정하고, 중앙에 암술과 수술을 그려 넣으면 완성입니다! 다소 복잡한 접는 방법이므로, 종이접기나 섬세한 작업을 좋아하는 어르신들께 추천합니다.
접기가 어렵다면 굳이 접기에 집착하지 말고, 한 장씩 잘라 만든 꽃잎을 붙이는 등의 간단한 방법으로 만들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