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두뇌훈련으로 치매를 예방하자! 5월과 관련된 퀴즈 모음
따뜻하고 상쾌하며 신록이 아름다운 5월.
이 상쾌한 계절에 마음이 설레는 분들도 계시지요.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계절을 느끼기 어려워지는 어르신들도 계십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5월에 어울리는 어르신 대상 퀴즈를 소개합니다.
퀴즈의 문제와 정답을 통해 5월의 이미지를 떠올리고, 계절을 느끼며 매일을 보내실 수 있을 거예요.
또한 머리를 쓰는 두뇌훈련이 되어 뇌가 활성화되고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어르신들과 퀴즈를 즐기며 계절을 함께 느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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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용] 두뇌 트레이닝으로 치매를 예방하자! 5월과 관련된 퀴즈 모음(1~10)
5월부터 시작되는 쿨비즈는 무엇을 하지 않아도 되는 기간일까요?
여름을 앞두고 기온이 점차 올라가는 5월은, 일하는 중에도 더위를 느껴 집중하기가 점점 어려워지죠.
그런 기온에 맞춘 대책이라고 할 수 있는 ‘쿨비즈’는, 무엇을 하지 않아도 되는 시기를 가리키는 말일까요? 업무 중 어떤 부분에서 더위를 느끼는지가 중요한 힌트이며, 무엇을 그만두면 시원해질지를 생각해 봅시다.
정답은 ‘정장을 입지 않아도 되는 시기’라는 뜻으로, 더위를 줄이고 더 쾌적하게 일할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
5월에 태어난 별자리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별자리는 점성술 등에서 빼놓을 수 없지만, 자신의 별자리의 전후 정도밖에 모르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런 태어난 날의 큰 기준이 되기도 하는 별자리, 5월은 무엇이 되는지 생각해 보자는 내용입니다.
5월생이라면 쉽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자신의 별자리와 가까운 것을 지워 가면서 정답에 가까워질 수도 있겠죠.
정답은 황소자리와 쌍둥이자리로, 4월 20일부터 5월 20일까지가 황소자리, 5월 21일부터 6월 21일까지가 쌍둥이자리라는 구분이에요.
밤하늘에서 보이는 시기도 이 시기와는 다르니, 그것도 함께 알아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오월 인형을 꺼낼 때 피하는 것이 좋다고 여겨지는 때는 언제일까요?
어린이날의 대표적인 장식인 오월 인형(고이너보리·무사 인형 등)은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지요.
그런 오월 인형을 꺼내는 시기로, 피하는 것이 좋다고 여겨지는 날은 언제일까요? 힌트는 일본에서 불길하다고 여겨지는 것, 피할 수 없는 불길한 일이 어떤 일정으로 치러지는가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정답은 어린이날 전날입니다.
급히 전날에 준비하는 모습이 장례식을 연상시켜 불길하다고 여겨지기 때문에, 그 이전에 장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허겁지겁 장식하는 것은 오월 인형에 대한 성의가 없다는 의미로도 피해야 할 날이죠.
[고령자용] 두뇌훈련으로 치매를 예방하자! 5월과 관련된 퀴즈 모음(11~20)
단오절에는 왜 승목탕(창포탕)에 들어가나요?
5월 5일 어린이날은 단오절이라고도 불리며, 이 단오절은 액운을 쫓는 행사로 중국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어린이날의 대표적인 풍습인 창포탕은 단오절의 역사와 깊은 관련이 있다고 전해집니다.
5월은 우기가 가까워져 잡기나 재액이 다가오는 시기라고 여겨졌습니다.
창포는 강한 향을 지닌 식물이기 때문에 잡기를 물리치는 효험이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잡기를 쫓는다는 전승과 함께 창포탕도 일본에 전해져, 잡기를 물리치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기원하는 풍습으로 사랑받게 되었습니다.
또한 ‘승부(勝負)’나 ‘상무(尙武)’ 같은 말과도 연결되어, 무가 사회에서는 씩씩한 성장을 기원하는 의미도 담겼다고 합니다.
스냅완두는 5월이 제철인데, 속의 콩이 자라면 무엇이 될까요?
계절에 따라 맛있는 음식도 바뀌는데, 5월의 맛있는 음식으로는 완두콩(꽈리완두, 스냅완두)도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그런 완두콩의 속 알갱이는 자라면 다른 이름으로 불리는데, 그것이 무엇일까요? 꼬투리째 먹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어디까지나 주인공은 콩이니까요.
매대에 진열된 콩을 떠올려 보면 답을 눈치챌 수도 있습니다.
정답은 그린피스입니다.
완두콩 상태일 때보다 콩이 더 크고, 아직 비교적 부드러운 상태일 때 이렇게 부릅니다.
여기서 더 성숙하면 ‘붉은완두’나 ‘흰완두’ 같은 이름으로 바뀌므로, 한정된 시기에만 쓰이는 명칭이죠.
일본의 3대 명차는 우지차, 사야마차,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어떤 차일까요?
차는 일본 전국에서 사랑받는 것이며, 명산지로 여겨지는 곳도 있죠.
그런 차의 명산지에서 만들어지는, ‘3대 명차’라고 불리는 것은 우지차와 사야마차,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어떤 차일까요? 3대 산지라고 불리는 곳의 차이니, 차의 이미지가 강한 지역을 떠올리기만 해도 답을 눈치챌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정답은 시즈오카현의 시즈오카차입니다.
다따미 노래(차따기 노래)에서도 “색은 시즈오카, 향은 우지, 맛은 사야마가 으뜸”이라고 전해 내려오고 있죠.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애음한 것으로도 알려진, 역사가 깊은 차입니다.
5월이 제철인 가다랭이를 무엇이라고 부를까요?
맛있는 음식은 계절마다 따로 있고, 5월에 맛있다고 여겨지는 음식도 물론 존재합니다.
그런 5월의 제철로 소개되는 가쓰오는 무엇이라고 불릴까요? 가쓰오의 제철은 1년에 두 번이라고 하며, 9월부터 10월 가을 제철의 것은 ‘모도리가쓰오(되돌아온 가쓰오)’라고 불립니다.
이 모도리가쓰오에 대응하듯, 한 해의 처음에 찾아오는 가쓰오라고 생각하면 정답을 짐작할 수 있겠죠.
정답은 ‘하츠가쓰오(첫 가쓰오)’로, 지방이 적고 담백하며 가공에도 적합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