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5월을 즐기기. 계절감을 느끼는 공작과 벽면 장식 아이디어 모음
5월에 잘 어울리는, 계절감을 담은 공예와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벚꽃 철이 지나 5월의 벽면 아이디어로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추천할 만한 내용이 가득합니다.
어린이날과 관련된 공예 아이디어도 많이 소개하고 있으니, 손주에게 선물하고 싶은 분들도 참고해 보세요.
어려워 보이더라도 사실은 자르고 붙이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아이디어가 많습니다.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공예와 벽면 장식에 꼭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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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용] 5월을 즐기기. 계절을 느낄 수 있는 공작과 벽면 장식 아이디어 모음(181~190)
소원을 적은 잉어 모양 깃발
5월의 공작 레크리에이션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코이노보리(잉어 깃발)가 아닐까요? 코이노보리에도 만드는 방법이나 가지고 놀 수 있는 것, 장식할 수 있는 것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큰 코이노보리의 비늘에 여러분의 소원이나 앞으로 도전해 보고 싶은 것을 적어 보는 건 어떨까요? 칠석의 대나무에 색종이 조각(탄자쿠)을 다는 것과 섞은 아이디어이네요.
비늘도 색종이로 다채롭게, 여러 색을 사용해 만들어 봅시다.
○○ 씨는 무엇을 적었을까? 하고 모두의 소원을 구경하는 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이죠.
팔딱거리는 코이노보리

‘고이노보리’라고 하면 푸른 하늘을 힘차게 헤엄치는 모습을 떠올리는 분도 많지 않을까요? 이번에는 역동감이 살아 있는 고이노보리 오리가미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색종이 두 장으로 고이노보리의 몸통과 머리를 만들어요.
팔짝이는 듯한 완성 모습이라 실제 고이노보리처럼 보입니다.
무늬 있는 색종이를 사용하면 고이노보리의 분위기가 한층 더 살아나요.
어르신들께서도 고이노보리 만들기를 통해 그동안의 어린이날이나 단오와 같은 날들을 떠올리실지도 모릅니다.
완성품은 막대를 달아 탁상용 고이노보리로 만들거나, 리스에 붙여 장식하는 등 작품의 폭이 넓어집니다.
코이노보리 가랜드

어린이날 장식이라고 하면 코이노보리가 정석이죠.
알록달록한 모습이 즐거운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해줍니다.
그런 코이노보리를 이미지한 가랜드를 펠트를 사용해 만들어 보려는 내용입니다.
먼저 바탕이 될 펠트를 코이노보리 모양으로 자르고, 그 위에 색색의 펠트나 장식 파츠를 조합해 붙여 나갑니다.
그다음 그 코이노보리들을 이어 붙이면 완성이지만, 바람을 받는 모습을 표현할 수 있도록 풍차 등의 장식과 함께 조합하는 것도 추천이에요.
펠트를 빈틈없이 딱 맞게 붙이는 데에 신경 쓰는 것이 손끝의 집중력을 높이는 포인트랍니다.
애벌레
따뜻한 기후의 5월은 예쁜 꽃이 피고 애벌레도 활발해지는 계절입니다.
포근한 날씨에 산책을 떠나고 싶어지네요.
이 글에서는 실내에 있어도 마치 밖을 산책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애벌레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길게 자른 색지를 돌돌 말아 애벌레의 몸통을 만들어요.
눈과 더듬이도 색지로 만듭니다.
눈의 모양이나 더듬이를 붙이는 위치에 따라 개성이 드러날 것 같은, 흥미로운 작품이네요! 함께 민들레 같은 들꽃을 만들어 장식해 보면 어떨까요? 분명 즐거운 만들기 시간이 될 거예요!
천둥님
비라고 하면, 때때로 천둥을 동반한 뇌우가 내릴 때가 있죠.
6월 장마철에도 물론 뇌우가 있습니다.
장마철에 일어나는 천둥은 ‘천둥이 치면 장마가 끝난다’고도 말하곤 해요.
장마 시기의 말기에 자주 일어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런 잡학 정보도 곁들이면서, 어르신들과 함께 천둥 신(가미나리사마) 벽 장식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도화지로 천둥 신을 만들고, 양모 펠트로 빙글빙글한 특징적인 머리카락을 만들어 봅시다.
천둥 신의 얼굴도 어르신들께 직접 그려 달리면, 개성이 담긴 작품이 나올 것 같네요.
하늘색 고리 장식으로 비를 표현해 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어린이날의 츠루시 장식

츠루시 장식은 히나 마쓰리 때 실 끝에 천으로 만든 인형 등을 달아 히나 인형과 함께 장식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에는 어린이날에 맞춰 꾸며 봅시다.
5월 어린이날이라 하면 단오의 절기, 투구와 장검, 활과 화살, 장대 깃발에 바람개비가 떠오릅니다.
여기에 창포와 떡갈나무 잎 떡도요.
이러한 도안을 펠트 원단에 옮겨 그려 가위로 오려 내고, 파츠를 접착제나 양면테이프로 붙이기만 하면 됩니다.
바람개비는 어릴 적에 종이접기로도 만들었었죠.
투구나 장대 깃발에는 금색이나 무늬 있는 천을 사용해 보면 더욱 좋아요.
민들레와 쇠뜨기
실내에서도 봄의 도래를 느낄 수 있는, 요양 시설에 추천하는 벽면 장식입니다.
노란 색종이에 주름을 내어 포근한 질감을 살리면서 동그랗게 정돈합니다.
작게 자른 색종이를 붙여서 민들레 꽃의 포슬포슬한 입체감을 연출합니다.
잎 부분은 초록 색종이를 직사각형으로 자른 뒤 잎맥 무늬를 그리고, 이어지도록 가위를 넣어 칼집을 냅니다.
줄기는 길고 가늘게 자른 색종이를 말아 단단한 입체감을 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풀을 표현하기 위해 초록 색종이를 톱니 모양으로 잘라 랜덤하게 배치하세요.
쇠뜨기는 갈색 색종이를 사용해 둥글게 형태를 살리며 만들고, 높낮이를 조금씩 달리해 배치하면 보다 자연스러운 풍경으로 완성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