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놀이] 옛날부터 전해지는 놀이 &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신나게 즐기는 게임
설날은 가족과 친척들이 모이는 특별한 시간이에요.
그런데 ‘다 같이 무엇을 하며 보낼까?’ 하고 고민하고 있지 않나요? 이 글에서는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추억의 놀이부터,身近な素材で手軽に作って遊べるものまで 설날 분위기를 북돋아 줄 놀이 아이디어를 풍성하게 소개합니다.
세대를 넘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와 넓은 공간에서 몸을 움직이며 하는 게임 등, 다양한 종류가 가득해요! 할아버지, 할머니와 교류하며 즐길 수 있는 놀이도 많으니, 온 가족이 함께 설날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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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놀이] 옛날식 놀이 & 아이부터 어른까지 신나게 즐기는 게임(11~20)
공놀이

요즘 젊은 세대에게는 그다지 익숙하지 않을 수도 있는 ‘테마리’라는 공 모양의 장난감이 있습니다.
시중에서 구입할 수 있는 테마리는 소프트볼보다 약간 크고, 고무로 만들어진 경우가 많다고 해요.
‘마리치기’는 바닥에 떨어뜨린 공을 손바닥으로 드리블하듯 계속 튀기며 노는 단순한 놀이이지만, 평소의 공부나 일 걱정을 잊고 기분 전환을 하기에는 딱 맞는답니다.
머릿속을 비우고 리프레시하고 싶은 설연휴에 꼭 한 번 즐겨 보세요!
오세로

오셀로는 흰색과 검은색의 말을 사용하는 간단하지만 두뇌 싸움을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에 안성맞춤이며, 누구나 규칙을 쉽게 익혀 즐길 수 있어 설날에 즐기기 좋은 게임으로 추천합니다.
오셀로는 일본에서 탄생한 게임으로 세계 대회가 열릴 정도로 인기가 많아 젊은 세대부터 어르신들까지 폭넓게 즐기고 있습니다.
설날에 모여 모두가 상황에 맞춰 전략을 세우며 게임을 즐기면, 새해의 시작을 더욱 신나고 활기차게 꾸밀 수 있을 것입니다.
스님 뒤집기

백 명의 가인이 지은 와카가 수록된, 백인일수를 사용한 게임 중 하나입니다.
그림패만 사용하는 놀이이기 때문에, 일반 경기 가루타의 규칙이 어렵게 느껴지는 사람도 쉽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입니다.
섞은 그림패를 참가자들 중앙에 뒷면으로 쌓아 두고, 순서대로 패를 한 장씩 뽑습니다.
그림패가 남성일 경우 그대로 자신의 손패로 가져가고, 그림패가 승려, 즉 보스(坊主)일 경우 자신의 손패를 전부 버려 패산 옆에 둡니다.
그림패가 여성일 경우에는 패산 옆에 놓인 것들을 전부 자신의 손패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이런 행동을 반복하다가 패산이 없어졌을 때, 가장 많은 패를 모은 사람이 승리하는 규칙이죠.
머리에 장식을 한 세미마루가 승려인지 아닌지 판단하기 애매하다는 이야기가 예전부터 정석처럼 전해져 왔기 때문에, 세미마루만 특별 취급하는 로컬 룰도 존재합니다.
한 번 찾아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백인일수

스에츠구 유키 씨가 그린 만화 ‘치하야후루’를 읽어 본 적 있나요? 히로세 스즈 씨가 주연한 영화 ‘치하야후루’ 시리즈를 본 분들도 많겠죠.
그 시합 특유의 날카롭게 깔린 긴장감이 정말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어요.
고등학교 국어 시간에 백인일수를 암송하느라 괴로웠다는 분들도 있겠네요.
희로애락이 뒤섞인 만큼, 정월에는 백인일수로 즐겨봅시다.
백인일수를 무척 좋아하는 어르신들도 계시니 꼭 함께 하자고 권해 보세요!
화투

일본의 화조풍월을 그린 1월부터 12월까지의 패, 총 48장을 사용해 즐기는 ‘하나후다’는 일본에서 탄생한 가루타의 한 종류입니다.
인기 높은 ‘코이코이’를 비롯해 다양한 방식으로 놀 수 있는 것도 큰 매력 중 하나죠.
다만, 규칙을 익히기가 어렵다고 느끼는 분도 많지 않나요? 이 영상에서는 패를 움직이는 방법과 계산 방법 등이 아주 간단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 ‘하나후다는 난해해!’라는 이미지를 떨칠 수 있을 거예요.
새해를 앞두고 규칙을 한 번 익혀보는 건 어떨까요?
엉덩이로 밀치기 놀이

설날은 새해를 축하하고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에 최적의 기회입니다.
이 ‘오시쿠라만주’는 그 일환으로 강력 추천! 모두가 힘을 모아 따뜻함과 웃음을 나눌 수 있는 멋진 게임입니다.
추위를 잊을 만큼 몸을 움직이며 즐길 수 있고, 운동 부족 해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신나게 즐길 때에는 다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치지 않고 계속 즐길 수 있는 오시쿠라만주로 새해의 시작을 활기차게 만들어 봅시다.
[정월 놀이]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놀이 & 아이부터 어른까지 신나게 즐기는 게임(21~30)
종이풍선 놀이
@yuioishi♬ Lips Are Movin – Meghan Trainor
옛날부터 즐겨온 놀이인 종이풍선은 가볍고 부드러워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숨을 불어 넣으면 둥글게 부풀고, 손바닥으로 살짝 밀면 천천히 공중에 떠오르기 때문에 어린아이도 쉽게 다룰 수 있습니다.
떨어지는 속도가 느려서, 떨어뜨리지 않도록 튕겨 올리거나 친구와 번갈아 패스하는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신체 균형감각과 협응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색이나 무늬를 고르며 노는 재미와 장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점도 매력입니다.
소리가 조용하고 망가져도 쉽게 교체할 수 있어 실내에서 안심하고 놀 수 있으며, 부모와 아이, 친구들과의 교류 시간으로도 최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