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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놀이·레크리에이션

어렸을 때 유행했던 추억의 놀이

아이들은 정말 심심함을 달래는 천재라고 생각하지 않나요?

쉬는 시간이나 방과 후 등 매일 다양하게 놀았었죠!

아마 당신도 문득 떠오르는 추억의 놀이가 하나쯤 있지 않을까요?

이 글에서는 어릴 때 즐겼던 추억의 놀이들을 풍성하게 소개해 드릴게요!

보는 순간 동심으로 돌아가 즐거워질 만한 추억의 놀이를 모았습니다.

분명 요즘 아이들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놀이일 거예요.

세대를 넘어 함께 놀아도 좋고, 꼭 그때를 추억하면서 떠올려 보세요!

어릴 적에 유행했던 추억의 놀이(41~50)

옛날 놀이 기술

[옛날 놀이] 켄다마, 팽이 돌리기, 요요 기술 [초등학생 대상]
옛날 놀이 기술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켄다마나 팽이지만, 반복해서 도전해 성공하면 ‘해냈다!’라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연습하는 과정에서 손끝의 섬세한 움직임과 몸의 균형, 눈과 손의 타이밍이 점점 단련되는 것도 포인트예요.

집중해서 놀다 보면, 노력하는 힘과 포기하지 않는 마음도 길러집니다.

연습해서 친구나 가족과 함께 기술을 보여 주면, 서로의 ‘대단하다!’라는 말에 용기와 자신감도 샘솟아요.

즐겁게 놀면서 마음도 몸도 크게 성장할 수 있으니, 꼭 도전해 보세요!

저쪽 보고 홋! (아치무이테 호이)

[유치원 게임] 가위바위보! 앗치 보지! (고개 돌리기 게임)
저쪽 보고 홋! (아치무이테 호이)

가위바위보에서 시작되는 게임! ‘앞으로, 옆으로, 호이(아치 보이테 호이)’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단순하면서도 분위기를 띄우고, 저절로 웃음이 나오는 재미가 있는 게임이에요! 가위바위보에서 이긴 뒤 상대가 어느 방향을 볼지 예측해 승패를 가르는 이 게임은 직감과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친구나 가족과 가볍게 즐길 수 있고, 하다 보면 절로 미소가 지어질 거예요.

규칙은 간단하지만, 의외성과 심리전이 재미있어 계속해서 반복해 플레이하고 싶어지는 매력이 있습니다.

하이퍼 요요

[헤이세이 마지막] 하이퍼 클러스터를 발매 순으로 되돌아보며 놀아봤다! #하이퍼요요
하이퍼 요요

다양한 문화에서 고대부터 놀이에 활용되어 온 요요를 경기용으로 개량한 하이퍼 요요.

1990년대에 개발되었을 당시에는 요요 역사상 최대의 붐이라고 불릴 만큼 큰 인기를 얻어 수많은 대회가 개최되는 등 전례 없는 대히트를 기록했습니다.

한때는 그 인기가 침체된 시기도 있었지만, 2010년 이후에는 인터넷의 보급으로 기술을 공유하는 프로 선수들이 많아진 것도 화제가 되었죠.

아쉽게도 현재는 제품 전개가 종료되었지만, 현대의 아이들에게 요요의 가능성과 즐거움을 알린 히트 상품입니다.

손발로 버티면서 스파이더맨 놀이

영화 ‘스파이더맨’은 아이들에게도 대인기! 스파이더맨이 거미줄을 사용해 종횡무진으로 움직이는 모습은 남자아이들에게 동경의 대상이었겠지요? 물론 인간에게는 그런 거미줄이 없지만, ‘나도 따라 해보고 싶어!’라고 생각한 아이가 많았을 거예요.

아마 그런 순수한 마음에서 탄생한 놀이가 바로 이 ‘스파이더맨 놀이’입니다.

벽과 벽 사이에 서서 손과 발을 벽에 누르듯 붙이고 천장을 향해 올라갑니다.

재미있지만, 다치지 않도록 주의해서 놀아 주세요.

숨바꼭질

아이들의 대표적인 바깥놀이로, 학년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숨바꼭질.

술래가 눈을 감고 10~30까지 세는 동안 다른 아이들은 잘 들키지 않는 곳에 숨습니다.

다 세고 나면 술래가 숨은 사람들을 찾아다니고, 발견하면 이름을 부르며 시작 지점으로 돌아가면서 터치합니다.

전원을 찾으면 술래의 승리, 끝까지 들키지 않고 남아 있으면 숨은 쪽의 승리가 됩니다.

숨는 요령을 살리거나 소리를 내지 않고 이동하는 스릴이 재미있고, 나이에 따라 숨는 방식이 달라지는 점도 매력입니다.

운동장이나 공원, 집 안에서도 할 수 있고 규칙도 익히기 쉬워 폭넓은 세대가 즐길 수 있는, 깊이가 있는 놀이입니다.

보물찾기

발견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만끽할 수 있는 두근거림 가득한 보물찾기.

작은 경품이나 카드 등을 숨기고, 참가자에게 힌트와 지도를 건네 탐색을 시작합니다.

놀이 공간에 맞춰 야외에서 넓은 범위에 숨기는 등 아이디어를 더하면 더욱 흥미진진해집니다.

보물을 찾았을 때의 기쁨과 찾지 못했을 때의 아쉬움이 다음 도전의 의욕으로 이어지며, 아이들의 집중력·관찰력·추리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개인전으로도 팀전으로도 진행 가능하고, 진행자의 연출에 따라 게임성이 높아지며 이야기 같은 세계관 연출도 가능합니다.

스스로 몰입하게 되는, 모험심을 자극하는 놀이입니다.

깡통차기의 놀이 방법

밖에서 노는 정석! 지금도 인기인 [깡차기] 놀이 방법 #초등학생 #깡차기 #바깥놀이
깡통차기의 놀이 방법

술래잡기와 숨바꼭질 요소가 합쳐진 두근두근한 캔 차기 놀이.

빈 캔 또는 페트병을 준비하고, 광장에 지름 1미터 정도의 원을 그린 뒤 중앙에 캔을 둡니다.

술래가 30까지 세는 동안 다른 아이들은 숨고, 술래는 숨은 사람을 찾아 이름을 부른 다음 원 안의 캔 원을 밟아 그 사람을 아웃시키는 규칙입니다.

다만, 들켰더라도 캔을 차기 전에 술래에게 원을 밟히지 않으면 아웃이 아닙니다.

들키지 않은 사람이 캔을 차면 모두가 부활하고 술래는 패배합니다.

변장으로 술래를 혼란스럽게 하는 등 아이디어에 따라 전략성도 생기며, 학년에 상관없이 몰입할 수 있는 긴장감과 상쾌함을 겸비한 놀이입니다.

등에 쓰는 전달 게임

유우엔 채널(어린이 스태프② 등 뒤 전언 게임 1)
등에 쓰는 전달 게임

웃음과 놀라움이 생겨나는 커뮤니케이션형 놀이, 등 뒤 전언 게임.

몇 사람이 한 줄로 서고, 맨 앞사람이 종이에 그려진 그림을 보고 다음 사람의 등에 손가락으로 그려서 전합니다.

차례대로 같은 방식으로 전달해 나가며, 마지막 사람이 화이트보드 등에 그림을 그려 모두 함께 정답을 맞히는 규칙입니다.

전달된 그림이 정확할수록 놀라움이 커지고, 전혀 다른 그림이 되어 버리면 큰 웃음이 터집니다.

그림 실력과 감각의 차이가 두드러져, 의외의 전개로 분명히 분위기가 달아오릅니다.

규칙도 간단하고 도구도 거의 필요 없어 교실이나 실내에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전달하는 능력과 상상력이 시험되며, 예기치 못한 결말이 재미있는 놀이입니다.

슬링키

스링키에 물을 넣는 게 화제가 됐다
슬링키

1940년대에 미국에서 개발되어, 일본에서는 컬러 스프링이나 레인보우 스프링 등의 이름으로 알려진 슬링키.

세대에 따라서는 축제 노점에서 구입한 분도 많았을 장난감으로, 현대에는 100엔 숍 등에서도 판매되고 있지요.

최근에는 슬링키를 사용한 퍼포머가 세계적으로 활약하는 등, 그 스프링 특유의 움직임은 시대를 넘어 보는 이들을 매료시키는 것이 아닐까요.

다만 그 형태상 한 번 엉키면 쉽게 원래대로 돌아가지 않으므로, 놀 때에는 주의합시다.

그네 점프

‘그네 점프’는 놀이 방법에 따라 위험할 수 있지만, 아이들에게는 큰 인기를 끌던 놀이였죠.

그네를 있는 힘껏 앞뒤로 밀고 당겨서 갈 수 있는 한계까지 간 다음, 그네에서 뛰어내려 점프! 무사히 착지하면 성공입니다.

점프하기 전에 반드시 앞에 사람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무리한 높이에서 점프하면 다칠 수 있으니 주의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