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즐길 수 있는 놀이 아이디어 [실내 & 야외]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가 없을까?” 이런 목소리에 응답하여, 학년의 경계를 넘어 다 함께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놀이를 소개합니다.
친구들과 협력해 수수께끼를 풀며 도전하는 탈출 게임이나, 모두가 손을 잡고 술래에게서 도망치는 술래잡기 등, 교실이나 체육관에서 즐길 수 있는 놀이가 가득해요! 팀워크를 기르면서 웃음이 넘치는 시간을 보내세요.
몸을 움직이는 놀이부터 머리를 쓰는 놀이까지, 다양한 종류로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놀이가 많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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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놀이·몸을 움직이는 놀이(1~10)
팀 대항 보물찾기 배틀

수수께끼를 서로 내면서 놀아 보자! 팀 대항 보물찾기 배틀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협력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흥미진진한 아이디어예요! 수수께끼를 출제하는 팀과, 그 수수께끼를 풀어 다음 단서를 찾는 팀으로 나뉘어 보물을 목표로 합니다.
이 게임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과 추리력을 키울 뿐만 아니라, 팀워크와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도 배울 수 있을 거예요.
동료들과 협력하며 수수께끼를 푸는 즐거움에 푹 빠지고,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것이 매력입니다.
집에서도 즐길 수 있으니 꼭 한 번 해 보세요!
또로또로

인원수나 나이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놀이 ‘코토로코토로’입니다.
술래를 한 명 정하고, 세로로 일렬로 서서 앞사람의 어깨에 손을 올린 뒤, 술래와 마주보는 형태가 됩니다.
시작 신호와 함께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술래는 줄의 맨 뒤에 있는 아이를 노려 태그하려고 합니다.
술래에게 태그당하지 않도록 앞사람은 뒤를 지키듯 움직이며 도망칩시다.
맨 뒤의 아이가 술래에게 태그되거나, 도망치는 동안 줄에서 어깨에 올린 손이 떨어지면 아이의 패배가 됩니다.
저학년 아이를 줄의 가운데에 넣으면 더 쉽게 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전한 야구

부드러운 재질의 도구를 사용해 놀아봐요! 안전한 야구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야구라고 하면 보통 목제나 금속제 배트와 코르크가 들어간 공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요.
유치원 어린이와 함께 놀 때나 야구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과 놀 때는, 부드러운 재질의 도구를 활용해 야구를 즐겨보는 게 어떨까요? 배트는 풀 스틱을 반으로 잘라 사용하고, 공은 신문지를 둥글게 말아 사용해 보세요.
꼭 한 번 도입해 보시길 바랍니다.
[술래잡기] 손을 놓지 말고 도망가자!
![[술래잡기] 손을 놓지 말고 도망가자!](https://i.ytimg.com/vi/Lt6t2ibEGj0/sddefault.jpg)
모두가 손을 잡은 상태에서 술래에게서 도망치는, 유대감과 협동심이 시험되는 술래잡기를 변형한 게임입니다.
도망치는 사람들은 손을 잡은 상태를 유지하며 달아나고, 술래는 그 잡은 손을 떼게 만들도록 뒤쫓습니다.
억지로 손을 떼게 하려 하면 부상 위험이 있으므로, 스펀지 막대 같은 도구를 사용해 손에 닿으면 놓는 방식이 좋습니다.
잡히지 않으려고 같은 방향으로 도망쳐야 하는 만큼, 의사소통의 어려움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 아닐까요.
피구

초등학교 쉬는 시간의 대표적인 놀이라면 역시 ‘피구’입니다.
복잡한 규칙은 없고, 공을 던져 상대 팀 선수에게 맞히는 게임인데, 매일같이 피구에 푹 빠졌던 분들도 많지 않을까요? 던지는 기술과 페인트, 캐치 등 다양한 기술이 필요하고, 공격도 수비도 짜릿하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입니다.
숨바꼭질

숨바꼭질은 몇 학년이든 두근거리는 놀이죠.
술래를 늘리거나 넓은 범위에서 놀면 더 재미있어져요.
체력에 자신이 없어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좋은 부분이죠.
다만,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걸 잊지 마세요.
친구들과의 거리도 가까워지니, 운동장이나 공원에서 마음껏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모두가 함께 신나게 놀 수 있는 놀이라서 홈룸이나 야외활동에도 딱 맞아요.
꼬리잡기 게임

초등학교 체육 수업 등에서 해본 적이 있을지도 모르는 ‘꼬리잡기 게임’의 소개입니다.
도망가는 팀과 술래 팀 두 팀으로 나뉘어 바지 엉덩이 부분에 꼬리를 끼우고, 술래가 그것을 쫓아가 빼앗는 놀이입니다.
규칙은 간단하지만, 운동 효과가 커서 선수들의 훈련이나 워밍업에도 사용될 정도로 기민함과 넓은 시야가 요구되는 게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