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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4월과 관련된 퀴즈. 두뇌 트레이닝에도 딱 좋아요

어르신들의 두뇌훈련에 제격인, 4월과 관련된 퀴즈를 소개합니다.

4월은 날씨가 따뜻해지고 설레는 계절이죠.

매화와 벚꽃을 비롯해 다양한 꽃들이 다채로운 경관을 연출해 줍니다.

이 글에서는 그런 4월의 식물, 생물, 음식과 관련된 한자 및 잡학 퀴즈를 모아 보았습니다.

이제 소개할 퀴즈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어르신들이 봄을 만끽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노인 시설에서의 실내 레크리에이션이나 벚꽃놀이 등 외출 시에도 꼭 참고해 보세요!

[노년층 대상] 4월과 관련된 퀴즈. 두뇌훈련에도 딱 좋아요 (21~30)

봄의 맛 한자 퀴즈

【봄의 별미 한자 퀴즈 1】전 10문제☆〈어르신용 두뇌 트레이닝〉다음의 읽는 법을 답해주세요✏️
봄의 맛 한자 퀴즈

봄이라는 계절에 어울리는 맛있는 음식을 주제로 한 한자 읽기 퀴즈입니다.

음식, 봄이라는 점이 힌트가 되어 범위가 좁혀지고 정답에 도달하기 쉬운 점도 포인트네요.

봄의 미각으로 떠올리기 쉬운 것부터 시작해, 겨울에서 봄에 걸쳐, 봄에서 초여름에 걸친 등 다소 어려운 범위의 음식으로 전개해 나가면 난이도도 조절할 수 있겠죠.

지금 철에는 어떤 음식이 맛있는지 퀴즈를 통해 알게 함으로써, 식에 대한 관심도 높일 수 있지 않을까요?

봄꽃 한자 퀴즈

[한자 퀴즈] 봄꽃 한자 퀴즈 #1 《노년층 대상 두뇌훈련》다음의 읽는 법을 답해 주세요✏️✨
봄꽃 한자 퀴즈

봄은 겨울의 추위를 이겨 낸 따뜻한 계절이자, 기온이 오르면서 다양한 꽃들이 얼굴을 내미는 계절이기도 하지요.

그런 봄의 식물, 특히 꽃에 주목한 한자 퀴즈는 어떠신가요? ‘봄의 꽃’이라는 주제가 힌트가 되기 때문에 정답에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거예요.

이름은 알고 있는 꽃이라도 봄에 피는지 몰랐던 경우도 있을 테니, 새로운 깨달음을 즐길 수 있는 내용이기도 하네요.

봄꽃을 알아가며, 밖에 나갔을 때의 즐거움으로도 삼을 수 있는 퀴즈가 아닐까요?

봄 새의 울음소리 퀴즈

[3지선다!] 새소리 퀴즈 (봄 철새 편)
봄 새의 울음소리 퀴즈

이 문제는 조금 마니아틱한 퀴즈일지도 모릅니다.

새들의 울음소리를 듣고 어떤 새가 울고 있는지 맞추는 퀴즈예요.

야생조류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즐기면서 풀 수 있겠지만, 야생조류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조금 난감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보기 3지선다형이니 괜찮습니다.

‘이 새는 이런 소리를 내는구나’ 하는 새로운 발견도 있을 거예요.

또 새 사진을 사용하면 귀엽기도 하고, 무엇보다 울음소리에 치유되는 퀴즈 문제입니다.

딸기는 사실 채소다

딸기는 사실 채소다

어릴 때는 여름이 되면 ‘수박은 과일이 아니라 채소’ 같은 얘기가 돌곤 했죠.

해마다 이야기되던 이 주제, 지금 생각하면 참 귀엽고 미소가 지어져요.

그러고 보니 딸기도 일본 농림수산성의 구분에서는 채소로 분류되는 품목이죠.

그렇게 달고 맛있는데 채소라니 좀 이상한 느낌이에요.

놀랍게도 바나나와 파인애플도 채소 분류라고 하네요.

다만 요즘에는 이런 채소들을 ‘과실적 채소’라고 부르기도 해서, 일반적인 채소와는 또 다르게 취급된다고 해요.

달고 맛있는 열매라면, 그냥 전부 과일이라고 부르고 싶네요.

아스파라거스는 원래 감상용이었다

아스파라거스는 원래 감상용이었다

다른 채소에 비해 조금 독특한 형태를 가진 아스파라거스.

씨를 뿌리고 수확까지 최소 3년은 걸린다고 해요.

저도 몇 번 재배에 도전했지만 수확까지는 이르지 못했습니다…….

제대로 관리만 하면 이어서 10년 정도 수확할 수 있대요.

그런데 이 아스파라거스, 원래는 관상용으로 수입되었다가 이후 식용이 되었다고 하네요.

저 그 싹 같은 모양의 식물을 보고 ‘좀 먹어볼까?’라고 생각한 사람의 호기심, 보통이 아니죠!

교복을 입은 초등학생은 약 20% 정도이다

교복을 입은 초등학생은 약 20% 정도이다

초등학생이 교복을 입는 비율은 약 20%라고 합니다.

지역에 따라 착용률에 차이가 있어, 서일본과 시코쿠, 주고쿠 지방은 착용률이 높은 경향이 있습니다.

보호자들로부터는 교복이 있으면 입을 옷을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사복으로 인한 격차가 생기지 않는 등, 교복이 주는 장점에 대한 의견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초등학생은 신체 성장기가 두드러진 시기이기도 해서 교복이 사이즈 아웃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교복을 새로 사는 데 비용이 많이 드는 일도 있죠.

참고로, 초등학교에 교복이 도입된 것은 메이지 시대라고 합니다.

교복이라는 주제는, 어르신들의 초등학생 시절 복장 이야기로도 이어질 수 있는 화제일 것 같네요.

사월 일일이라고 쓰고 ‘와타누키’라고 읽는 드문 성씨가 있다

사월 일일이라고 쓰고 ‘와타누키’라고 읽는 드문 성씨가 있다

4월이 되면 포근하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죠.

그래서 봄 기운과 관련된 재미있는 잡학을 소개합니다.

‘사월일일’이라고 쓰고 ‘와타누키’라고 읽는 성을 가진 분들이 있다고 해요.

흔한 성은 아니지만, 4월다운 유래가 있습니다.

4월이 되면 따뜻해져서 한겨울에 입던 솜이 들어간 기모노에서 솜을 뺀 기모노로 바꾸게 되는 데서 비롯되었답니다.

4월 1일에 솜을 빼기 때문에 ‘와타누키(솜을 빼다)’라는 성이 되었다고 해요.

일본에는 이 밖에도 드문 성씨가 많이 있습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찾아보는 것도 좋을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