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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용] 읽을 수 있을 듯 못 읽는! 생선 한자 퀴즈

물고기를 나타내는 한자는 정말 많고, 어려운 것도 많죠!

평소에 초밥이나 사시미, 생선구이 등으로 먹는 물고기가 어떤 한자인지 알고 있나요?

상당한 생선 애호가가 아니면 모르는 것도 있을 거예요.

이 글에서는 물고기와 관련된 한자 퀴즈를 소개합니다.

평소 식탁에서 자주 보는 친숙한 생선을 비롯해, 다양한 물고기의 한자를 모았습니다.

물론 정답을 맞히는 게 목적이지만, 퀴즈는 생각하는 과정이 정말 중요해요!

어르신들에게 딱 맞습니다.

두뇌 훈련에도 도움이 되니 꼭 즐겁게 도전해 보세요!

[노년층 대상] 읽을 듯 말 듯! 물고기 한자 퀴즈(11~20)

“보라”는 어떻게 읽을까요?

“보라”는 어떻게 읽을까요?
  1. 전갱이
  2. 보라
  3. 우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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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숭어는 치어일 때 배 속에 지방이 많이 들어 있다는 데서, ‘지방’이라는 뜻을 가진 ‘甾’ 자가 쓰였다고 합니다.

‘미꾸리’는 어떻게 읽을까요?

‘미꾸리’는 어떻게 읽을까요?
  1. 정어리
  2. 미꾸라지
  3. 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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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

물고기 변에 '酋'자를 쓰는 이 물고기는 '도조(미꾸리)'라고 읽습니다. '酋'는 '지렁이'를 뜻하며, 지렁이처럼 진흙 속에서 사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 한자가 된 것으로 전해집니다. 참고로 도조는 일본 전역의 논과 하천에 서식하며, 잡아서 사육할 수도 있어요!

“鱓”은 뭐라고 읽을까요?

“鱓”은 뭐라고 읽을까요?
  1. 곰치
  2. 하모
  3. 이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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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치

‘鱓’이라고 쓰고 ‘우츠보(ウツボ)’라고 읽습니다. 이 물고기 이름의 어원에 대해서는, 허리에 차는 ‘우츠보(靫)’와 모양이 비슷하다는 설이 있습니다. 또한 ‘빈 공간’을 뜻하는 ‘우츠호라(ウツホラ)’라는 말에서, 바위 틈에 숨어 지내는 우츠보의 습성이 연상되어 이 이름이 붙었다는 설도 있습니다.

물고기 부수 한자 퀴즈

[물고기 난독 한자] 물고기 부수의 어려운 한자 문제! 25연속!
물고기 부수 한자 퀴즈

난독! 어획부수가 붙은 한자 퀴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사전이나 어디까지를 포함하느냐에 따라 달라지지만, 어획부수가 붙은 한자는 무려 200개 이상이나 되는 것 같습니다.

일상 식탁에 오르는 생선의 한자는 어느 정도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낚시나 물고기와 관련된 생활을 하지 않으면 어려운 문제도 많을 것 같네요.

예를 들어, 어획부수의 글자가 표시되고 ‘이 한자는 어떻게 읽을까요?’라는 식의 문제가 25문항 출제되어 있습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난이도도 높아지지만,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공어’는 어떻게 읽을까요?

‘공어’는 어떻게 읽을까요?
  1. 아이나메
  2. 빙어
  3. 무지개송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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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어

「공어」라고 쓰고 「와카사기」라고 읽습니다. 에도 시대에 아소 번의 번주가 도쿠가와 가문에 헌상한 것을 계기로, 쇼군가의 어용 물고기로 여겨지게 된 것이 한자의 유래입니다. 와카사기는 주로 호수나 하천에서 볼 수 있는 소형 어류로, 겨울의 얼음 낚시로 인기가 많죠. 담백한 맛을 지녀서 튀김이나 난반즈케로 맛있게 먹습니다.

‘海鷂魚’는 어떻게 읽을까요?

‘海鷂魚’는 어떻게 읽을까요?
  1. 가오리
  2. 상어
  3. 가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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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리

「海鷂魚」は 한국어로 ‘가오리’라고 읽습니다. 또 다른 표기로 「鱏」도 ‘가오리’라고 읽습니다. 가운데 글자인 「鷂」는 ‘하시타카’라고 읽으며, 매과에 속하는 새입니다. 가오리의 모습이 매와 닮았고, 바다에서 헤엄치는 모습이 하늘을 나는 모습과 비슷하다고 여겨져 이 한자가 쓰이게 되었다고 합니다.

[노년층 대상] 읽을 수 있을 듯 말 듯! 물고기 한자 퀴즈 (21~30)

‘꽁치’는 어떻게 읽을까요?

‘꽁치’는 어떻게 읽을까요?
  1. 삼치
  2. 꽁치
  3. 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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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치

「秋刀魚」は 한국어로 "산마"라고 읽습니다. 모양과 색이 칼을 닮았고, 가을에 많이 잡히는 물고기라서 이런 한자가 쓰이게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산마’라는 이름은 가늘고 긴 물고기를 뜻하는 ‘협진어(狹眞魚) 사마나(サマナ)’가 변하여 ‘산마’가 되었다는 설도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