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용] 읽을 수 있을 듯 못 읽는! 생선 한자 퀴즈
물고기를 나타내는 한자는 정말 많고, 어려운 것도 많죠!
평소에 초밥이나 사시미, 생선구이 등으로 먹는 물고기가 어떤 한자인지 알고 있나요?
상당한 생선 애호가가 아니면 모르는 것도 있을 거예요.
이 글에서는 물고기와 관련된 한자 퀴즈를 소개합니다.
평소 식탁에서 자주 보는 친숙한 생선을 비롯해, 다양한 물고기의 한자를 모았습니다.
물론 정답을 맞히는 게 목적이지만, 퀴즈는 생각하는 과정이 정말 중요해요!
어르신들에게 딱 맞습니다.
두뇌 훈련에도 도움이 되니 꼭 즐겁게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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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읽을 수 있을 듯 말 듯! 물고기 한자 퀴즈 (21~30)
‘호어’는 어떻게 읽을까요?
- 대구
- 갈치
- 쏠배감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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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배감팽
‘호어’라고 쓰고 ‘오코제’라고 읽는 물고기는, 독을 가진 가시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름에 ‘호(虎)’가 들어가는 것은 몸의 무늬가 호랑이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외모와는 달리 매우 맛있는 흰살생선으로, 특히 봄에서 여름에 걸쳐 가장 맛있다고 알려져 있죠.
‘새우’는 어떻게 읽을까요?
- 새우
- 연어
- 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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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蝦’는 흔히 보는 ‘海老’와 같으며 ‘에비’라고 읽습니다. ‘海老’는 바닷바닥에 사는 크고 단단한 껍데기를 가진 새우를 가리키며, 이세에비(伊勢海老) 같은 이름에 쓰이죠. 또한 ‘蝦’는 바다 속을 헤엄치는 중소형으로 껍데기가 비교적 부드러운 새우를 가리키며, 쿠루마에비(車蝦)나 아마에비(甘蝦) 등에 쓰입니다.
‘광어’라고 읽을까요?
- 고등어
- 태국
- 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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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어
광어는 몸이 납작한 것이 특징인 물고기죠. 그 특징에서 ‘물고기(魚) 변’에 ‘평(平)’을 더해 ‘鮃(광어)’라는 한자가 유래했습니다. 또, 좌우 대칭인 눈의 위치에 주목해 ‘눈의 곁(옆)’에서 ‘히라메(광어)’가 되었다는 설도 있어요. 예전에는 ‘平目’라는 한자 표기가 쓰였지만, 이후에는 ‘鮃’라는 한자가 사용되게 되었습니다.
‘안코’는 어떻게 읽을까요?
- 복어
- 돌돔
- 아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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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귀
"鮟鱇"은 "안코(アンコウ)"라고 읽습니다. 안코는 해저에서 생활하는 심해어로, 일본에서는 주로 겨울에 냄비 요리로 인기 있는 생선이죠. 각각의 "안(アン), 코(コウ)"라는 음에서 "안(安), 강(康)" 자를 대응시켜 "鮟鱇"이라는 한자가 된 것이라고 해요.
‘잉어’는 어떻게 읽을까요?
- 잉어
- 연어
-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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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
‘鯉’는 ‘코이’라고 읽습니다. 구성 요소인 ‘里’라는 한자에는 ‘비늘, 결(무늬)’ 등의 의미가 있습니다. 코이는 비늘이 발달하고 결이 뚜렷하게 보이기 때문에 이 한자가 쓰이게 되었다고 전해집니다. 관상용이나 식용으로 오래전부터 일본에서 사랑받아 왔으며, 정원의 연못에서 기르는 경우도 많은 물고기이지요.
‘고래’는 뭐라고 읽을까요?
- 곰치
- 고래
- 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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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고래는 물고기를 뜻하는 부수(魚)에 ‘경(京)’자를 붙여 씁니다. 이 ‘경’ 자에는 높은 언덕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또 큰 것을 나타내는 기호 중 하나였기 때문에, ‘언덕처럼 큰 물고기’라는 의미에서 ‘경(鯨)’이라는 한자가 되었답니다. 예전에는 고래를 포유류가 아니라 물고기라고 생각했었네요.
‘사와라’는 어떻게 읽을까요?
- 전갱이
- 삼치
- 정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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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치
삼치는 배 부분이 가늘고 늘씬해서 ‘좁다(狭)·배(腹)’를 뜻하는 ‘사·하라(サ・ハラ)’가 ‘사와라(サワラ)’로 변한 것이 어원입니다. 또한 삼치는 봄에 많이 어획되기 때문에 이 한자가 사용되었다는 설도 있습니다. 그래서 봄의 도래를 알리는 물고기라고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