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용] 읽을 수 있을 듯 못 읽는! 생선 한자 퀴즈
물고기를 나타내는 한자는 정말 많고, 어려운 것도 많죠!
평소에 초밥이나 사시미, 생선구이 등으로 먹는 물고기가 어떤 한자인지 알고 있나요?
상당한 생선 애호가가 아니면 모르는 것도 있을 거예요.
이 글에서는 물고기와 관련된 한자 퀴즈를 소개합니다.
평소 식탁에서 자주 보는 친숙한 생선을 비롯해, 다양한 물고기의 한자를 모았습니다.
물론 정답을 맞히는 게 목적이지만, 퀴즈는 생각하는 과정이 정말 중요해요!
어르신들에게 딱 맞습니다.
두뇌 훈련에도 도움이 되니 꼭 즐겁게 도전해 보세요!
[노인 대상] 읽을 듯 말 듯! 물고기 한자 퀴즈 (1~10)
‘복어’는 어떻게 읽을까요?
- 복어
- 복어
- 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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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어
한자가 탄생한 중국에서는 담수의 강에 살았기 때문에 ‘河’ 자가, 그리고 배를 푸끗하게 부풀린 모습과 울음소리가 ‘부우부우’로 들리는 것에서 ‘豚’ 자가 쓰이게 되었다고 전해집니다.
방어는 어떻게 읽을까요?
- 방어
- 가다랭이
- 스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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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
12월의 음력인 ‘시와스(師走)’에 제철을 맞이하고, 성장하여 선생, 즉 ‘스승(師)’의 지위에 이르렀다는 의미에서 이 한자가 쓰이게 되었다고 합니다.
‘𩸽’는 뭐라고 읽을까요?
- 가다랭이
- 가레이
- 임연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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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연수어
치어일 때 몸 색이 매우 아름다워, 그 무리가 이루어져 있으면 마치 꽃처럼 보였기 때문에 ‘꽃(花)’이라는 한자가 붙여졌다고 합니다.
‘柳葉魚’는 어떻게 읽을까요?
- 시샤모
- 피라냐
- 납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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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샤모
버드나무 잎은 아이누어로 스스함이나 슈슈하모라고 불리며, 거기서 스사모나 스샤모가 되어 ‘시샤모’가 되었다고 전해집니다.
‘번차어(혼차어)’라고 읽을 것 같나요? 일본어 ‘翻車魚’는 ‘만보시(만보우시, 만보우)’라고 읽히며, 한국어로는 ‘개복치’를 의미합니다.
- 개복치
- 청새치
- 보리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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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복치
몸을 옆으로 누인 채 일광욕을 하기도 하는 개복치의 모습에서, 뒤집힌 자동차를 뜻하는 ‘번차(翻車)’라는 한자가 쓰이게 되었다고 전해집니다.
대구는 어떻게 읽을까요?
- 방어
- 대구
-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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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겨울에 제철을 맞는 것, 그리고 대구는 포근한 눈처럼 살이 희다는 점에서 ‘눈(雪)’이라는 한자가 쓰였다고 전해집니다.
‘가레이는 어떻게 읽을까요?’
- 가오리
- 광어
- 가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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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레이
가자미의 몸은 잎사귀처럼 얇고 납작해서 ‘잎(葉)’이라는 한자의 초두부(くさかんむり, 초두머리)를 뗀 글자가 쓰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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