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용] 즐겁게 두뇌 트레이닝! 속담 퀴즈 모음집
옛날부터 일본에 전해 내려오는 속담.
일상 대화에 자주 등장하는 편은 아니지만, 지식으로 기억하고 계신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속담을 활용한 퀴즈를 준비했습니다.
퀴즈 형식으로 즐기며 떠올려 보시면 두뇌 훈련이 되고,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 나누다 보면 주변 분들과의 소통도 더욱 원활해질 것입니다.
연세가 있는 분들 중에는 속담을 많이 알고 계신 분들도 많아 강사 역할로 활약하실 수도 있을 듯합니다.
속담 퀴즈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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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즐겁게 두뇌 훈련! 속담 퀴즈 모음(31~40)
티끌 모아 ○ 된다
- 강
- 바다
- 꿈
- 산
정답 보기
산
아무리 작은 쌓임이라도 시간을 들이면 산처럼 큰 성과가 된다는 뜻의 속담, ‘티끌 모아 태산’. 같은 일을 꾸준히 이어 가는 것이 일의 기초를 다져 준다는 교훈은, 잘 풀리지 않을 때 그만두고 싶은 마음에 브레이크를 걸어 주지요. 특히 현재 어떤 일에 매진하다가 막혀 버린 분들께 꼭 떠올려 드리고 싶은 속담입니다.
팔리는 말에 〇〇〇〇
싸움이나 말다툼을 하는 상황에서, ‘파는 말에 사는 말’ 같은 표현을 쓸 때가 있죠.
싸움 상대가 공격적인 말로 도발하거나 달려든다고 합시다.
자신도 상대에게 지지 않으려고 비슷하게 공격적인 말로 받아치는 모습을 나타내는 거예요.
‘판다’는 말에는 내가 먼저 건다는 뜻이 있고, ‘산다’는 말에는 그 도발에 응한다는 뜻이 있습니다.
싸움을 거는 말과 그에 맞서 응전하는 모습에서 ‘파는 말에 사는 말’이라는 속담이 생겨난 것이라고 해요.
바닷가의 〇〇〇의 짝사랑
자신만 짝사랑하고 상대는 그럴 마음이 없는 사랑, 즉 짝사랑을 부풀려 표현할 때 쓰이는 속담입니다.
떠오르는 바닷가의 생물을 하나씩 대입해 가다 보면 점점 정답에 가까워질 수 있지 않을까요? 바닷가에 어떤 생물이 있는지 떠올리게 하면서, ‘조개’라는 큰 힌트를 주면 이해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정답은 ‘전복’으로, 원래는 고둥의 한 종류이지만, 두 개의 조개껍데기 중 한쪽만 보이는 것처럼 보여서 유래한, 짝사랑을 세련되게 말할 때도 쓰이는 표현이죠.
부모 자식도 모르다
- 영혼
- 사랑
- 마음
- 눈물
정답 보기
마음
자식을 생각하는 부모의 마음은 좀처럼 전해지지 않는다는 뜻의 속담, ‘부모 마음 자식 몰라’. 부모란 자식이 몇 살이 되어도 걱정이 되는 법이지만, 정작 자식은 자라면서 자유롭게 살아가게 되지요. 스스로 서 가는 것은 기쁜 일이기도 하지만, 그 이면에 부모의 노고와 보살핌이 있다는 것도 알아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담긴 속담입니다.
머리는 숨기고 ○은 숨기지 않는다
머리는 숨겨도 엉덩이는 숨기지 못한다는 속담은 일상생활에서도 종종 쓰이는 말이 아닐까요? 속담대로, 무엇인가를 숨기고 있어도 일부가 드러나 보이는 모습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숨바꼭질을 하면서 머리나 몸은 숨겼는데 엉덩이만 보이는 장면이 떠오르네요.
그러나 이 속담을 더 깊이 읽어 보면, 인간관계나 일에서 숨기지 않고 투명한 태도가 신뢰를 쌓는 기초임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솔직하고 성실하며, 자신의 생각과 행동에 책임을 지는 것까지 요구된다는 의미도 담겨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